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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학생 및 교직원 도서 지원 사업 운영

“맞춤형 도서 지원으로 학교·기관 독서환경 강화”

 

(포탈뉴스통신)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학생 및 교직원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도서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맞춤형 도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기관별 특색과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한 도서 제공을 통해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도서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담당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도서 대출과 반납을 진행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맞춤형 도서 지원 사업은 ▲도서단체대출 책배달 ▲교직원을 위한 새책 순회대출 ▲교과연계 수업도서지원 등 총 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도서단체대출 책배달’은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기관의 특색과 수요에 맞는 양서를 선정해 교직원이 소속된 기관 단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관 내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직원을 위한 새책 순회대출’은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최신 신간 도서를 순회 대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바쁜 교직원들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신간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과연계 수업도서지원’은 1학기와 2학기에 걸쳐 운영되며, 교과 수업 및 진로 교육과 연계된 도서를 학급 단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사의 수업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학습 이해 증진과 진로 탐색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동해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 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와 기관의 독서 환경이 개선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독서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동해교육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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