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1.0℃
  • 구름많음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2℃
  • 구름많음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0.2℃
  • 광주 0.3℃
  • 맑음부산 2.6℃
  • 흐림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6.3℃
  • 흐림강화 -3.1℃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0.5℃
  • -거제 2.7℃
기상청 제공

IT/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모두의 도전을 통해 더 큰 도전으로

1.23(금) ~ 2.12(목) 간 모두에게 도전 기회를 열어 1개 정예팀 추가 공모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개 정예팀 추가 공모 (1.23 ~ 2.12)에 착수한다.

 

글로벌 Top 수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역동적 AI 생태계 구축·확장 등을 가속화하고, 이를 통해 AI 생태계의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역량을 가진 모두에게 기회를 열어 1개 정예팀을 추가 공모한다.

 

최초 정예팀 공모(`25.6월)와 같이, 국내 AI 기업·기관 중심의 정예팀(컨소시엄 가능) 대상으로 공모하며, 최신 글로벌 AI 모델 대비 95% 이상 성능을 목표로, 참여할 정예팀이 구체적 개발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다.

 

한편, 추가로 선정할 1개 정예팀은, 기존 3개 정예팀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단순 AI모델 개발 도전에서 나아가 우리 AI 생태계 성장과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다양한 지표, AI모델 개발 기술력 등에서 실력·역량을 입증해 기존 3개 정예팀들과의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하며, 국내 AI생태계의 성장·확장에 기여 가능한지 여부 등에 대해 전문가 평가위원(서면 검토와 발표를 통한 평가) “과반”이 인정하는 정예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추가 1개 정예팀에는 B200 768장(B200 512장, H100 512장과 유사한 성능) 규모의 GPU 자원 지원, 데이터 공동구매, 구축·가공 지원 등 지원과 함께, “K-AI 기업” 명칭을 부여하는 등 기존 정예팀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을 제공해 글로벌 수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도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다른 정예팀들과 동등한 수준의 AI모델 개발기간을 제공하기 위해, 8월초 내외에 단계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며, 기존 단계평가의 큰 틀은 유지하되(①벤치마크 평가 + ②전문가 평가 + ③사용자 평가), 글로벌 주요 리더보드 타겟으로 글로벌 벤치마크를 선정하고, 전문가 평가 항목에 ‘독자성’ 보강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지금 이 순간에도 美中의 빅테크 등은 미래를 향해 도전하며 AI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우리 모두의 도전을 통해 더 큰 도전을 만들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단기 결과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정책적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광주전남 통합 광산권역 시민공청회, “광역교통체계 구축 등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의회, 광산구, 광산구의회와 함께 23일 오후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광주전남 통합 광산권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권역별 시민공청회 세번째 일정으로, 광주와 전남의 접점이자 산업·교통의 중심지인 광산구에서 행정통합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 발전에 미칠 영향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 이정선 시교육감, 신수정 시의회 의장, 박균택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 최치국 광주연구원장, 호남대·광주여대 등 지역 대학 관계자, 자생단체, 경제·농업 분야 관계자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기대와 우려, 보완 과제 등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경과와 향후 절차, 통합에 따른 정부 특전(인센티브) 등 시민들의 크고 작은 궁금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 시장은 특히 ‘정부가 발표한 연 5조원에 달하는 재정은 어디에 쓰이느냐’는 질문에 대해 “대통령의 뜻은 대규모 건설사업이 아니라 기업 투자유치로 산업을 키워 청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