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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육지원청, 2026년 병오년 충혼탑 참배 실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새해교육의 의지 다져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일 영주시 휴천동에 소재한 충혼탑을 방문하여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 행사는 이용택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장학사 및 담당 등 총 20명이 참석하여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책무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용택 교육장은“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교육이 존재함을 깊이 새기며, 2026년에도 학생 중심의 교육, 신뢰받는 교육행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영주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애국·보훈 정신을 교육 현장에 확산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주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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