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6.0℃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6.3℃
  • 구름조금광주 -6.0℃
  • 맑음부산 -5.2℃
  • 구름많음고창 -7.0℃
  • 제주 0.9℃
  • 맑음강화 -10.0℃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8.2℃
  • 구름많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옥천군,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으로 결핵 퇴치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지난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관과소·읍면별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전개해 3,233,000원의 모금액을 조성하고 이를 대한결핵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모금 운동에는 20여 개 부서, 631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결핵 퇴치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뜻을 모았다.

 

모금액은 2026년 취약계층 결핵환자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 결핵 홍보 및 연구 등 국내 결핵퇴치 사업의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 퇴치 재원 마련과 함께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1904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32년 국보 제1호 숭례문을 소재로 한 씰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그 의미를 이어오고 있다.

 

박성희 보건소장은“결핵은 여전히 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모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나간 7개월보다 앞으로의 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다"며 "국민 모두의 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