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금)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7.6℃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6.0℃
  • 맑음울산 -5.5℃
  • 광주 -4.8℃
  • 맑음부산 -4.4℃
  • 흐림고창 -5.1℃
  • 제주 2.4℃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9.1℃
  • 맑음금산 -7.9℃
  • 구름많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사회

부산 금정구, 2025년 금정클린지킴이 멤버스데이 성료

자발적 지역 정화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와 화합의 장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자발적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와 화합의 자리로 마련한 ‘2025년 금정클린지킴이 멤버스데이’를 12월 4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2019년도에 결성되어 7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금정클린지킴이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금정을 만들기 위해 1일 평균 58여 명이 활동하는 자율 봉사모임으로 지역 정화 활동 외 무단투기 예방 홍보, 축제 시 분리수거 도우미, 낙엽 정비 모둠 청소 등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인원도 늘어나고 자율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2월 현재 네이버밴드 가입자 기준 8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는 3월 6일 발대식 활동을 시작으로 11월 22일 활동 기간 동안 7~8월 폭염기를 제외하고 193일간 하루도 쉬지 않고 총 11,249회의 청소를 했다.

 

또한 금정산성축제, 라라라 페스티벌, 금정구민한마음체육대회에 분리수거요원으로 80여 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축제 진행에 큰 역할을 했다.

 

이번 멤버스데이 행사는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활동 우수자 시상, 퀴즈 이벤트,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지킴이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오늘만큼은 내가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 금정클린지킴이로서 자긍심을 느꼈다.”라고 말했고,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2019년 발족 이후부터 지금까지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리 지역의 환경을 지켜온 클린지킴이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라며, “내년에도 금정클린지킴이와 함께 깨끗한 금정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담 후 대통령과 영부인은 목사님 부부, 그리고 약 130명의 해인교회 교인들과 함께 성탄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