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2.8℃
  • 흐림대전 12.5℃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1.1℃
  • 맑음광주 14.2℃
  • 맑음부산 13.5℃
  • 맑음고창 12.5℃
  • 맑음제주 12.6℃
  • 흐림강화 9.3℃
  • 구름많음보은 12.0℃
  • 구름많음금산 13.0℃
  • 맑음강진군 15.3℃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생활상식

기상청 '대설 재난문자' 시범운영

 

(포탈뉴스통신) ■ 왜 대설 재난문자가 필요할까요?

기후변화로 대설의 양상이 바뀌었습니다.

 

- 도매시장 붕괴(경기 안양, '24.11.28.)

- 골프연습장 붕괴(경기 평택, '24.11.27.)

- 공장천막 붕괴(경기 안성, '24.11.28.)

 

·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주변 수온 상승 및 해기차(해수면과 공기의 온도차)증가

→ 갑자기 많은 눈 등으로 인해 대설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 발생

*'24년 때이른 수도권 대설('24.11.), '25년 설 연휴 대설('25.1.) 등 시설물 붕괴 및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발생

 

· 재난문자를 통해 기상실황과 유의사항 선제적 전달 필요

→ 인명·재산피해가 예상되는 대설 발생 시 기상청에서 직접 대설 실황과 유의사항 등을 포함한 '대설 재난문자'를 해당지역에 발송

*기상청은 24시간 실시간 기상관측을 통해 선제적으로 위험정보 제공 가능

 

"대설 실황(지역, 강도 등)을 신속하게 제공하여 사전 대피시간 확보 및 방재업무의 현장연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 대설 재난문자(CBS)란?

 

· [발송기준 2가지 조건] 교통사고 발생 관련 또는 시설물 붕괴 관련

- 교통: 1시간 동안 새로 내려 쌓인 눈의 깊이가 5cm 일 때

- 붕괴: 24시간 동안 새로 내려 쌓인 눈의 깊이가 20cm이면서 & 1시간 동안 새로 내려 쌓인 눈의 깊이가 3cm 일 때

 

· [발송단위/종류] 시·군·구 지역단위/안전안내문자

 

· [발송문구] 발생 시간, 장소, 대설 실황을 포함한 표준문안을 활용

- 교통: 00:00, 동작구 인근에 5cm/h 이상 강한 눈으로 교통 불편 등 우려 (행동요령: scbs02.kma.go.kr) Heavy Snow [기상청]

- 붕괴: 00:00, 동작구 인근에 20cm 이상 많은 눈으로 시설물 붕괴 등 우려(행동요령: scbs02.kma.go.kr) Heavy Snow [기상청]

 

■ 수도권, 충청남도(대전, 세종 포함),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우선 시행('25.12.1.부터)

 

· 수도권, 충청남도(대전, 세종 포함), 전북자치도 우선 시행('25.12.1.)

최근('20~'25년) 많은 강설일수(상위 5위) 및 일최심적설*(상위 5위)를 기록한 수도권, 충청남도(대전, 세종 포함), 전북특별자치도를 시범운영지역으로 선정

*일최심적설: 하루 중 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의 깊이

 

· 발송기준 대설이 관측된 시·군·구 단위 해당지역으로 안전안내문자로 발송


[뉴스출처 : 기상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청주 사창시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활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주 사창시장은 조선시대 양곡을 보관했다는 데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1980년대 현대적 시장의 면모를 갖춘 이래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종합시장으로서 소임을 다해오고 있다. 상인회장의 안내로 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 대통령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사창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대통령을 맞이했으며, 상인들은 “사창시장을 방문해 준 첫 대통령”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상인들은 대통령의 손을 맞잡고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 “건강을 잘 챙기며 일해 달라”는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따뜻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시장 내 한 두부가게를 방문해 국산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핀 뒤, 가게 안 평상에서 상인회장 및 주인 부부와 나란히 앉아 갓 만든 즉석 두부를 시식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이 국산 콩과 수입 콩 두부의 선호도를 묻자, 주인은 “국산 콩이 두 배 가까이 비싸지만 우리 농산물을 찾는 손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