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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교원의 생태·환경교육 전문성 강화, 세종교육원 직무연수 성황리 마무

교사의 실천으로 지구의 미래를 잇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교원의 생태ㆍ환경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5 생태ㆍ환경교육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원의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현장 주도 직무연수 사업 ‘교원이 제안하는 특별한 직무연수’의 두 번째 연수로, 생태ㆍ환경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하여 설계했다.

 

총 4회기 15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유치원ㆍ초등 교원 23명이 참여했으며, 기존 생태ㆍ환경교육을 되돌아보고, 재미있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으로 나아가는 변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비관을 넘어 미래를 지향하는 생태ㆍ환경교육 ▲아름다운 숲과 해안 사구 탐방을 통한 생태감응력 신장 체험학습 ▲교육과정과 그림책 속 생태ㆍ환경 수업 ▲디지털 기술로 연결되는 아이들과 생태계 ▲생물 흔적을 따라가는 생태 탐정놀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교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참가 교원들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체험적 배움이 있어 매우 유익했다.”, “생태ㆍ환경교육의 전환점이 필요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의 특색에 맞는 생태교육을 실천하고 싶다는 동기가 생겼다.”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의 실천을 중심으로 생태ㆍ환경교육의 전환점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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