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금)

  • 구름많음동두천 22.2℃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1.1℃
  • 구름많음대전 23.4℃
  • 맑음대구 25.1℃
  • 맑음울산 24.4℃
  • 맑음광주 26.3℃
  • 구름많음부산 26.8℃
  • 맑음고창 24.9℃
  • 맑음제주 27.0℃
  • 구름많음강화 21.7℃
  • 맑음보은 22.5℃
  • 맑음금산 23.5℃
  • 맑음강진군 26.7℃
  • 구름많음경주시 25.1℃
  • 구름많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사회

강릉성남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 지정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상생발전 기반 강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강릉성남시장의 인정구역을 지난 5일 수요일 확대 지정했다.

 

이번 강릉성남시장의 인정구역 확대는 동일 상권임에도 인정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발생했던 이용률 감소와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통시장 측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확대된 인정구역은 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월화꽈배기~남대천식육점 구간으로, 총 3,835㎡ 면적에 48개 점포가 새롭게 포함됐다.

 

이로써 성남시장은 기존 11,960㎡(182개 점포)에서 총 15,795㎡(230개 점포) 규모로 확대되어 보다 넓은 상권을 형성하게 됐다.

 

이번에 새로 인정구역으로 편입된 점포들은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취급, 시설현대화사업, 경영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 정부 공모사업 신청 시에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성남시장 인정구역 확대를 통해 제도권 밖에 있던 상인들도 지원대상에 포함되어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상인들 역시 확대된 시장 규모를 기반으로 각종 지원사업 참여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게 되어 시장 전체가 더욱 활기를 띄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릉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경제 구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성숙 국무총리, 제17차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10일 ‘제17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현 상황을 보다 적극적으로 타개하고자 정세를 진단하고 기존 대책들을 점검하기 위해 회의를 주재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선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여 11월 이후 원유 및 핵심 원자재 수급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국제 유가 상승이 우리 경제와 민생 물가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하고, 추석 명절 대비 민생안정 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물가 교란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네팔에서 실종된 우리 국민 아홉 분의 수색과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➊ 먼저 거시경제·물가대응반(반장: 경제부총리)에서는 중동긴장 고조에 따른 거시경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공급망·물가·고용 안정 등을 통한 민생 부담 경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➋ 에너지수급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