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수)

  •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1.3℃
  • 흐림서울 25.6℃
  • 흐림대전 23.3℃
  • 구름많음대구 23.0℃
  • 맑음울산 20.8℃
  • 흐림광주 23.2℃
  • 구름많음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22.2℃
  • 흐림제주 22.7℃
  • 흐림강화 21.2℃
  • 흐림보은 24.3℃
  • 흐림금산 23.9℃
  • 흐림강진군 22.6℃
  • 구름많음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식품

농림축산식품부, 케이(K)-푸드, APEC을 사로잡다

송미령 장관, APEC 정상회의 연계 한식 홍보 공간 ‘케이(K)-푸드 스테이션’ 방문으로 세계 각국에 한식의 매력 알려

 

(포탈뉴스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월 3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장 인근에서 운영 중인 ‘케이(K)-푸드 스테이션’을 방문하여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느끼고 방문자들과 소통했다.

 

농식품부는 APEC 정상회의 기획단과 협업하여 ‘케이(K)-푸드 스테이션’을 10월 29일(수)부터 11월 1일(토)까지 4일간 운영 중이다. 농식품부는 케이(K)-디저트 부스와 할랄인증 제품 부스에서 APEC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호떡, 약과 등 우리나라 전통 다과의 매력을 알리고, 수출용 할랄식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송미령 장관은 농식품부에서 운영 중인 케이(K)-디저트 부스를 방문하여 직접 호떡을 만들어 보고, 다과를 시식 중인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한식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체감했다. APEC 공식 협찬사로 선정된 식품기업들이 운영하고 있는 한식 홍보 부스도 일일이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반응을 살폈다.

 

이어 송 장관은 수출용 할랄식품 홍보 부스에 방문하여 현장에 전시된 라면, 음료, 소스 등의 수출용 할랄식품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할랄 인증을 받은 케이(K)-푸드 수출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미령 장관은 “이번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많은 정상회의 참가자들이 케이(K)-푸드의 다채로운 맛과 우수성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방문해 주신 분들이 앞으로 글로벌 케이(K)-푸드 확산의 교두보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는 '중동전쟁 관련 비상국정 운영 및 대응상황'관련 토의를 비롯해 공정위·중기부의 '을의 협상력 강화'와 행안부가 준비한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이 보고됐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법률공포안 30건, 법률안 2건, 대통령령안 7건과 일반안건 4건을 심의, 의결했다. 그 중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령은 13건으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개정안 일부개정법률 공포안'과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등 특수교육대상자의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국민 안전을 보장하는 내용의 법령안도 처리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내일 출범하는 민선 9기 지방정부가 본격적인 균형발전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초격차 전략산업 다극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제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차별과 배제, 불균형을 낳은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핵심 열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