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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충북도·충북과기원, 영동군에서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AI 기초교육’ 개최

찾아가는 충북 도민 AI 리터러시 강화 교육

 

(포탈뉴스통신)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도민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동군 가족센터 2층에서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AI 기초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충북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 기본 개념과 프롬프트 설계 및 활용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출석 시간의 80%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증도 발급된다. 모집 인원은 6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영동을 비롯한 남부권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AI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10월 18일 옥천군에서 초등학생 대상 AI 체험 교육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접수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기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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