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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부산 북구보건소, '건강은 가까이, 흡연은 멀리' 청년 맞춤형 금연캠페인 실시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보건소는 담배연기 없는 북구 조성을 위해 금연건강지도를 기반으로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금연 교육과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은 가까이, 흡연은 멀리' 캠페인은 9월 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됐다. 흡연 습관이 형성되기 쉬운 20대 청년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개발 코스를 함께 걸으면서 금연캠페인, 담배꽁초 줍기, 금연표지판 찾기 등 활동을 실시했다.

 

김유정 북구보건소장은 “20대는 청소년기에 비해 사회적 제약이 줄고 흡연 유인이 많은 환경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흡연 폐해를 인식하고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금연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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