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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윤수봉 의원, 전북체육중·고 격려 방문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운영위원장)은 최근 전북체육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선수들의 기량 향상 및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 중인 학생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격려 방문했다.

 

윤수봉 의원은 전북체육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이서기 교장을 만나 “전북체육중·고는 한국 체육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성장하는 공간이다”라며 “미래 체육 인재가 되는 학생 선수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하길 바라며, 더불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격려자리로 학생선수 훈련과 진로 교육에 힘쓰는 지도자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올해 학생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했다.

 

이에 이서기 교장은 “선수단의 노고를 깊이 이해하고 격려해 주신 윤수봉 의원께 진심으로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더 나아가 전북체육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체고는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14개 종목 123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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