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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영도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운영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영도구 치매 안심마을인 신선동 종합사회복지관 및 동삼동 관내 아파트, 상리종합사회복지관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운영했다.

 

'치매 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가고, 일반 주민 또한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치매 OX 퀴즈를 진행했으며, 치매 진단 과정과 치매 환자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편견을 해소하여,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정보 제공과 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생 위험을 줄이고 조기 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무료 치매 조기 검진을 비롯하여 치매 예방 사업, 치매 환자를 위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치매 환자 쉼터 운영, 치매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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