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목)

  • 흐림동두천 29.3℃
  • 흐림강릉 30.6℃
  • 흐림서울 32.3℃
  • 구름많음대전 30.7℃
  • 구름조금대구 32.7℃
  • 구름많음울산 30.7℃
  • 구름조금광주 31.8℃
  • 맑음부산 32.0℃
  • 구름조금고창 32.7℃
  • 구름조금제주 31.6℃
  • 흐림강화 30.0℃
  • 흐림보은 29.2℃
  • 구름많음금산 31.4℃
  • 구름조금강진군 31.5℃
  • 맑음경주시 32.0℃
  • 맑음거제 31.0℃
기상청 제공

IT/과학

경상남도, 2박 3일 무박 진행, 인디게임개발 경진대회 '2025 경상남도 글로벌게임개발 게임잼' 성료

경남도, 7월 11~13일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전국 15개 팀, 밤샘 게임개발 지원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김해시 관동동 소재)에서『2025 경상남도 글로벌게임개발 게임잼』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게임잼은 2023년부터 『경상남도 글로벌게임센터』에서 전국 예비 및 현역 게임 개발자를 공개모집하여 다양한 인디게임 개발 아이디어를 짧은 기간 중 실제 게임으로 구현하는 행사이다.

 

지난 6월 11일부터 25일까지의 전국 공모를 통해 지원자 300명 중 심사를 통해 60명을 선발했고, 고등학생, 대학생, 현업개발자 등 다양한 연령의 게임 개발자가 참여했다.

 

행사는 게임 기획자들이 먼저 게임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15개 팀을 구성하고, 2박 3일 동안 팀 단위로 합숙하면서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아이디어 발표, 팀 결성, 게임개발, 시연 및 심사’로 이어지는 체계적 프로그램을 통해 신선한 개발 아이디어를 실제 게임으로 구현하고, 제작과정을 통해 개발자 네크워크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ChatGPT 등을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기획·그래픽·프로그래밍 분야에서 게임개발을 허용하여, 각 팀의 개발 완성도를 향상했다.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1개 팀에선 100만 원, 최우수상 1개 팀에 50만 원, 우수상 2팀에 각 25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서 참가인증서를 제공했다.

 

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 “2025 경남 글로벌게임개발 게임잼은 지역을 넘어 전국 인재들이 경남에 모여, 인디 게임의 미래를 직접 만들어가는 귀중한 기회였다”라며, “경남도는 인디게임 제작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창의적인 게임 제작자가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게임 생태계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해 5월 경남대 한마관에 ‘경남글로벌게임센터’를 개소하고, 입주 공간 지원, 게임 제작비 지원, 게임개발 창업 컨설팅, 대학생 인턴십, 퍼블리셔 매칭, 국내외 게임 컨벤션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도내 게임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기도 김동연,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호우 대처상황 확인, “강수 소강상태, 긴장 늦추지 말고 다음 호우 대비” 지시 (포탈뉴스통신) 13일부터 14일 새벽까지 파주와 동두천 등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폭우가 집중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아침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호우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적극 대처를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강수가 소강상태일 때 긴장을 늦추지 말고 다음 호우를 대비하는 게 중요하다”며 “침수된 교각의 내구성 및 안전성을 긴급 점검하고 지난 폭우로 위험도가 높아진 소하천의 준설 작업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라”고 지시했다. 지난달 20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 대보교 현장을 찾았을 당시에도 교각 긴급 안전 점검을 지시한 바 있다. 도는 가평군 10개 교각을 점검해 일부 이상이 발견된 곳의 정비 작업에 착수했다. 지난밤 비상 3단계 대처 상황에 대한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이종돈 안전관리실장의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 파주 덕천교의 경계수위 근접 상황에서의 인근 주민 대피 명령 등 선제적 조치를 격려했다. 이 밖에도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등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에 대한 응급구호비의 신속한 집행과 불편 최소화도 당부했다. 경기도는 13일 새벽 4시 비상 1단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