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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홍천군 전통주,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로 우수성 홍보

홍천군 지역 우수 전통주 대표 업체 4개 참여, 박람회 첫날부터 문전성시

 

(포탈뉴스통신)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박람회 첫날부터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운데, 홍천군의 전통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1992년 처음 개최 이후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주류 전문 박람회로 품질이 우수한 주류를 찾는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로부터 각광받는 국내 최대의 주류박람회다.

 

홍천군은 지난 3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여업체를 공모 · 접수받아 신청업체에 대한 전통주 생산 실적, 제품 평가 등을 통해 박람회에 참여할 4개 대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박람회에 홍천군을 대표하여 출품된 특색있고 매력적인 전통주로는 2022년 대통령 취임식 만찬주 선정 및 2023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입상 등 그 품질이 입증된 '너브내와인'(샤또나드리), 산양삼을 첨가하여 알싸한 맛으로 마니아층을 사로잡은 '33주'(33가), 직접 재배한 유기농 토종 돌배를 원료로 그 원물이 40% 이상 함유된 '까치 돌배주'(밤바치농장), 수작업으로 3번 빚고 전통 옹기에 숙성하여 깊은 풍미가 일품인 ‘미담주(미담)’ 가 각각 다채로운 맛과 특성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규춘 농정과장은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여해 홍천의 우수한 전통주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판로 확대의 기회로 삼고, 전통주 산업 활성화로 지역 농산물 소비 증대에도 힘쓰겠다:라며, ”오는 9월 마곡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홍천 전통주 홍보 릴레이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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