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4.3℃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3.4℃
  • 맑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경제

경기도, AK플라자 내 ‘경기 업사이클 브랜드관’참가 기업 모집

업사이클 기업은 주목!

(포탈뉴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 업사이클 브랜드관’에 참가할 기업을 6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 업사이클 브랜드관’은 도내 업사이클(upcycle) 제품의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것으로 AK플라자와 협업해 9월 중 도내 AK플라자(수원, 서현, 평택 중)에 개설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업사이클, 에코(eco) 디자인 분야 패션 잡화, 리빙 아이템(living item) 생산·판매 기업으로 백화점 입점과 상품 판매가 가능한 중소기업이다. 9월 전까지 경기도로 이전 예정인 사업자도 참가할 수 있다.


판매 품목은 패션, 잡화, 가구, 조명, 인테리어, 생활 소품 등 제한은 없으나 기초 소재에 반드시 폐자원을 활용한 재활용 상품이어야 하며 참가 기업이 독자적인 재활용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참가 기업에게는 ▲9월 주말 중 ‘경기 업사이클 공모전 2020’수상작들과 함께 AK플라자(수원,서현,평택 중) 내 ‘경기 업사이클 브랜드관’입점 및 제품 판매 기회 제공 ▲마케팅, 디자인, 유통 등의 AK플라자 본사 전문가 인력 컨설팅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희망 기업은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홈페이지(www.ggupcycle.or.kr)에서 참가 신청서와 기업·브랜드 소개서, 상품 설명서, 상품 이미지가 포함된 접수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upcycle@gbsa.or.kr)로 접수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6월 중 총 15개사 내외로 최종 참가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 자원순환과(031-8008-425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클러스터육성팀(031-299-7905)으로 문의하거나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경기도 내 업사이클 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도내 대형 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업사이클 상품의 국내 오프라인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독자적으로는 대형 백화점 진출에 어려움이 많은 중소기업들을 위한 유익한 기회인만큼 많은 업사이클 기업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 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화이팅", "중국은 잘 다녀오셨냐" 등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님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A4 크기의 종이를 흔드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등 화답했고, 멀리 있는 시민들을 향해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장사는 잘 되시냐”며 곳곳을 세심히 살폈고, 상인들은 ”남창시장을 찾은 첫 대통령“이라며 이 대통령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락엿, 도너츠, 알밤, 대파와 같은 먹거리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배와 튀김을 산 후에는 현장에서 일행과 나눠먹기도 했다. ‘민생소비쿠폰 가능합니다’라는 손팻말을 흔들던 한 상인은 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