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경쟁력 있는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위사업은 ▲점포환경개선(내·외부 인테리어, 제품 진열대 및 수납장, 입식 좌석 개선) ▲홍보 및 광고(홍보물 제작, 오프라인 홍보 및 홈페이지 제작) ▲위생 및 안전(매장 방역 등 위생관리 및 CCTV 설치 등 안전관리) 등 세 개의 사업으로 구성되며, 신청업체는 위 단위사업 중 한 가지 사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인천광역시에 등록되어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신청 시 제출한 견적서 공급가액의 100% 이내로 업체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경기 침체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하반기 융자 지원 계획’을 17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육성자금 지원 규모는 총 537억 원이며, 이차보전율은 최대 3%까지 지원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 이자의 일부를 군에서 보전해주는 제도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존 경영안정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시설자금 지원 범위도 확대된다. 이에 따라 공장 신축, 증·개축, 공장 매입 및 임차 등에 필요한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업체당 융자 한도는 최대 10억 원이며, 융자 기간은 3년이다. 적용 금리는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이차보전율을 차감한 금리로 결정된다. 이차보전율은 기업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연간 매출액 100억 원 미만 기업은 3%, 100억 원 이상 기업은 2.5%의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이며,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지역 내 수소 분야 유망기업 발굴과 기술개발·사업화를 지원해 수소전문기업 육성에 나선다. 울산시는 6월 17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에서 선정기업 11개 사와 ‘2026년 울산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지원 내용과 역할, 의무사항 등을 명확히 하고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및 사업 선정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여해 기업들이 체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비 집행 절차, 지원사항 등을 안내한다. 이 사업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수소산업 전주기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울산 소재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지난 4월 참여기업 공모를 시작해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수소산업 기술력 및 사업성, 추진목표, 수소전문기업 전환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1개 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덕양가스 ▲한영그린파워 ▲제이엘에너지 ▲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6월 1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 특별법’(이하 케이(K)-스틸법)을 계기로 지역 철강산업의 저탄소·고부가 전환과 사업재편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케이(K)-스틸법’은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산업전환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철강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철강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구성과 정부 차원의 법정계획 수립·시행, 저탄소 철강특구 및 수소환원제철 전환 지원 근거를 담고 있어 국내 철강산업이 글로벌 저탄소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경상북도는 지역 철강산업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을 정부로부터 지정받아 지역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과 고용 안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철강생산 제조원가의 약 10%~15%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관련 지원 근거를 ‘케이(K)-스틸법 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최초로 시행한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공모에서 도내 7개 상권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국비 93억 원 등 총 18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중기부 공모사업은 지역 자원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상권을 발굴해 쇼핑·체험·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하고 국내외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상권 유형별 맞춤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우선, 이번 공모에서 경북도는 지역상권 육성사업의 세 가지 부문인 글로컬, 로컬테마, 골목상권에서 모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K-컬처를 기반으로 외국인 친화 상권을 조성하는 ‘글로컬 상권’에는 경주 황리단길 상권과 영주문어 1955 상권이 선정됐다. 두 곳에는 각각 5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돼 글로벌 서포터즈 운영과 외국인 대상 미식 체류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스토리텔링을 융합하는 ‘로컬테마 상권’에는 4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새벽 바다 일출과 과메기 등 로컬 감성을 내세운 포항 구룡포 상권이 확정됐다. &n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참여한 결과, '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45억 원(국비 100억 원, 도비 30억 원, 시비 70억 원, 민간 45억 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삼척시 소방방재산업단지 일원에서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대용량 ESS(Energy Storage System)의 전기·화재·환경 분야 복합시험과 해외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 현재 국내 ESS 기업들은 미국 등 해외 인증기관에 의존해 국제인증을 획득하고 있어 인증 비용 부담과 장기간 소요, 기술자료 유출 우려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해외인증(UL9540 등) 비용 절감과 인증기간 단축은 물론, 핵심 기술 보호와 제품 신뢰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미래기술선도형 12개 과제 중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전국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사업’은 강원권 반도체산업 인프라(반도체교육원, 신뢰성검증센터) 기반으로 지역특화 의료·헬스케어 산업 맞춤형 의료 반도체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으로,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연세대 의료AI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나노종합기술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실증테스트 지원 등을 통한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 전주기 기술확보로 의료 반도체 기술 내재화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 의료기술 거점을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도내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 기업(총 473개 중 원주권역 216개)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동안 해외 기술에 의존해 왔던 핵심 부품과 시스템의 수입 의존에서 벗어나 기술 자립과 내실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이번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의료기기·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6월, 미국과 중국에서 열리는 3대 국제전시회에 도내 기업 14개사를 잇따라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의료기기와 바이오를 두 축으로 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 시장을 직접 공략해 도내 기업의 수출 판로를 넓히고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는 미국 본토·중남미를 겨냥한 시장 개척을, 바이오 분야는 미국·중국 핵심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분야별 맞춤형 진출 전략을 펼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와 원주시는 의료기기 분야 시장 개척을 위해 6.17.~19.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WHX 마이애미(World Health Expo Miami 2026)'에 도내 의료기기 기업 4개사가 참가,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미국 WHX 마이애미는 미국 동남부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입과 함께 중남미 권역 진출의 교두보가 되는 행사이다. 도는 이번 참가를 미국·중남미 바이어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추가 접수는 상반기 사업 집행 후 발생한 잔여 예산 약 3천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3월 진행한 상반기 접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973개소에 약 1억 7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2025년 기준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지원 금액은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로, 업체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상반기에 이미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표자 1인당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잔여 예산을 활용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가 접수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는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바우처 형태로 차등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년~2008년 출생자) 청년 가운데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농업인이다.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 중위소득 140%(가구원 4인 기준) 이하 등 사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군은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영농 비전과 사업계획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여성 및 다문화가족, 독립경영 예정자 등은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되며, 세부 신청 자격과 가점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17일) 오전 10시 시청 사회복지국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부산경남본부),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와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와 고용을 연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노숙인의 취업 기회 확대와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한국철도공사(부산경남본부)는 사업비 7천3백만 원을 지원하며,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는 참여자 선발과 관리를 맡는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사람은 6월부터 부산역과 구포역에서 환경미화 활동과 동료 노숙인 대상 계도 활동을 수행하며 월 100만 원(일 3시간) 수준의 급여를 받게 된다. 아울러, 참여자들이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안정 지원, 문화활동 지원, 취업 상담 등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철도공사(부산경남본부)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노숙인 일자리 사업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노숙인 일자리 사업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벡스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함께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를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2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Moving Tomorrow(내일의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 관련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행사는 벡스코 제1·2전시장 및 해운대구 구남로, 수영구 도모헌 등 도심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되며, 6월 26일 언론 공개 행사(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일반 관람객은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주말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오후 6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미래 융복합 모빌리티 페스티벌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뿐만 아니라 육·해·공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기업들이 대거 합류해, 미래 이동수단의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또한 수영구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5만 1,985건에 대해 총 47억 5,100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경차와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6월에 자동차세가 전액 부과되며, 그 외 차량은 6월과 12월에 각각 연세액의 2분의 1씩 부과된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위택스(Wetax),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전화(ARS)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7월 3일까지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나 자동차 압류 등 체납처분을 받을 수 있다”라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자원안보 강화와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중동 3개국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6.16)를 방문했다. UAE는 중동 지역에서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국가이자 우리 원유 도입 3위 국가로서 금년 3월 전략경제협력특사 방문 당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 예방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원유수급 비상상황 속에서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를 공급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특사 방문 당시 합의한 원유 도입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원유 공동 비축, 원전・플랜트 등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김 장관은 원유 등 글로벌 자원・에너지 공급망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의 무사베 알 카비(Musabbeh Al Kaabi) 상류 부분(Upstream) CEO 등 주요 고위급 인사들과 회담을 갖고, 3월 UAE측으로부터 긴급 공급받기로 한 총 2,400만 배럴 원유가 예정대로 원만하게 도입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는 한편, 향후에도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받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최저임금위원회는 6월16일 15:00,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 위원 27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저임금의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여부에 대해 논의했고, 다음 전원회의에서 추가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제7차 전원회의는 6월 18일 15:00,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