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공공조달의 핵심 업무인 ‘예정가격 작성’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예정가격 작성지원시스템’을 30일부터 본격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예정가격 작성은 계약담당 공무원이 사업의 적정 입찰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가장 중요하고도 까다로운 업무 중 하나이다. 그동안 담당자들은 매년 8,000건이 넘는 물품 계약을 위해 수많은 과거 규격서를 일일이 열람하며 유사 사례를 찾아야 했고, 이는 과도한 업무 부담과 행정력 낭비로 이어져 왔다. 이번에 개통된 시스템은 이러한 수작업 위주의 방식을 AI 기반의 자동화 체계로 완전히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나라장터에 공고를 등록하면, AI가 첨부서류에서 핵심 정보를 추출·요약하고, 최근 3년간의 유사 사업 목록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여 담당자는 구매 실례를 즉시 판별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극대화된다. 특히, AI가 유사 사업의 조달업체 투찰 이력을 분석해 입찰 참여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추천해 주고, 시스템 내에서 바로 견적 요청 메일을 보낼 수 있는 기능까지 구현해 견적 확보의 어려움을
(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2026년 5월 한 달 동안 총 217건 2조 8,505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상)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84건, 2조 1,569억 원, 이월 공고는 33건, 6,936억 원 규모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시설공사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54건, 1조 3,553억 원, 물품은 ‘지능형 캠퍼스를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구매 사업’ 등 45건(2,650억 원), 용역은 ‘2026 대전 본원 스토리지 DR 통합구축 사업’ 등 85건(5,366억 원)규모의 발주를 추진한다. 5월 공고 예정 물량은 2조 8,505억 원으로 4월 공고물량(4조 6,174억원) 대비 약 38.3% 감소했다. 이는 공사분야 등 대형사업의 이월 공고 발주물량이 전월에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뉴스출처 : 조달청]
(포탈뉴스통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4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AI 3대 강국의 핵심 요소인 데이터를 국가적 차원에서 체계적·전략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AI 대전환 시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안)' 등 총 7개의 안건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알파고 대국 10주년을 맞아 최근 방한한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 데미스 하사비스와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언급하며 “AI가 과학 난제를 풀고 국민 일상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정부는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과 AI 생태계 고도화, 책임있는 AI 활용을 위해 다각적 글로벌 협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AI 투자 및 지원을 국민들께 성과로 보여드려야 할 시점”이라며, 조만간 각 부처 AX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들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과기장관회의에서는 민간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데이터 거래·개방·활용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AI 대전환 시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안)', 명장의 경험·직관·판단이 녹아든 암묵지를 AI 모델·로봇과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30일 '제2차 양자기술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양자기술의 산업현장 적용이 유망한 분야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제조·통신·금융·SI(System Integration)·바이오·방산 등 산업계 주요 기업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등 20여개 기관이 참석했다. 먼저 LG전자, 포스코홀딩스, 코오롱인더스트리, KT, 한화시스템 등 주요 기업에서 각자 산업 분야에 대한 양자기술 적용 수요를 발표했다. 우선, LG전자, 포스코홀딩스,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주요 제조기업은 기존의 제조공정에 양자기술(양자컴퓨팅, 알고리즘 등)을 적용하여 제품 설계 최적화, 공정 가속화 등 활용과제를 발표했다. 특히, 복잡한 산업 시뮬레이션, 신소재·신물질 탐색 등 기존 컴퓨팅 환경에서 한계가 있었던 난제들을 양자-인공지능 융합 방식으로 접근함으로써, 제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KT는 사이버보안 위협과 해킹 우려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양자암호통신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과제를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양자암호통신 장비 단가 절감, 핵심
(포탈뉴스통신) 앞으로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출장 중에도 사무실 복귀 없이 스마트폰으로 급한 보고서를 확인하고, 인공지능(AI)이 요약해 준 회의록을 실시간으로 공유받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행정 혁신은 복잡할 절차를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결국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민간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업무에 접목해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를 4월 30일부터 정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무원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온AI는 지난 2025년 행정안전부가 민간의 최신 인공지능(AI) 기술과 쪽지창(메신저) 등 소통·협업 도구를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업무 환경이며, 이번에 개시하는 모바일 서비스는 기존 사무실 PC에서 활용하던 온AI를 외부에서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그동안 공직 사회는 보안상의 이유로 사무실 외부에서 주요 업무를 처리하는데 큰 제약이 따랐다. 특히 보
(포탈뉴스통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월 30일 8:00,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금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중동전쟁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동결했으며, 미국 경제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중동 상황으로 인해 향후 금리 경로상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우리 경제는 중동전쟁 여파 속에서도 성장세가 확대되는 흐름이나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은 지속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다만 참석자들은 유가·환율 등 주요 변수에 대한 위기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우리 금융사들은 충분한 대응여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 중동전쟁에 따른 경기하방, 물가상승 압력 및 공급망 교란 등 리스크 요인이 있는 만큼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체제를 지속 가동하고, 필요시 적기에 안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금융기관들과 적극 협업하여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및 역외 원화결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동남아(태국‧베트남) 시장개척단’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4박 6일간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됐다. 지난 2월 공개모집과 시장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참여기업은 ㈜에프디팜, ㈜에이치케이, 브에노메디텍, ㈜미가인에프앤비, ㈜어반솔루션코리아, ㈜스마트씰, 청우식품, ㈜웅비식품, 데스코전자, 아트렌㈜ 등 총 10곳으로 식품, 화장품, 건축자재, 전자기기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되어 현지 유통 시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은 현지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수출 상담 결과 총 132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 금액은 1,526만 1천 달러(약 200억 원 규모)에 달했다. 특히 이 중 503만 4천 달러(약 66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며 동남아 시장 내 K-제품의 높은 경쟁력과 진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현지 기업과 총 7건(45만 7천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오는 2026년 5월 1일부터 한 달 간‘가족의 달’을 맞아 전자형 상품권 사용 시, 사용 금액의 3%를 돌려주는 캐시백(후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철원사랑상품권은 철원군이 2016년 4월 1일 처음 발행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2,713억여 원이 판매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철원 지역의 제2의 화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2월 출시된 철원사랑카드는 2026년 4월 말 기준 25,174명의 지역주민이 가입해 이용하고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5월 가족의 날을 맞아 철원사랑 상품권 캐시백(후적립)시행을 통해 철원사랑 상품권 사용으로 가족에겐 화합의 시간을, 지역 경제에는 따듯함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현재 철원사랑상품권은 개인의 경우 월 100만원까지 할인구매 가능하며, 연말까지 지류형과 전자형 모두 12%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직접 구매한 철원사랑상품권 이외에 정책발행으로 지급받은 철원사랑상품권은 이번 ‘가정의달 철원사랑상품권 캐시백 3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화천군 우리 동네 필수업종 창업 지원사업’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화천군은 지난 1월, ‘2026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된다. 사업의 목적은 화천지역 로컬 창업자 지원을 통해 새로운 경제가치 창출과 창업 생태계 조성이다. 모집인원은 예비 창업자 10명으로, 선정된 사람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후 발표 평가를 통해 이들 중 5명에게 각각 사업화 자금 최대 1,00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우리 동네 필수업종’예비 창업자는 우선 지원 대상이다. 필수업종은 식생활, 숙박, 헬스케어, 기타 분야로 구분된다. 식생활 분야는 로컬푸드 기반의 건강식(반찬, 밀키트, 베이커리 등) 관련 업종이 해당된다. 숙박 분야에는 쾌적하고 위생적인 숙박시설, 헬스케어 분야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운동시설, 맞춤형 체력 멘탈 케어 프로그램 업종이 포함된다. 지원자격은 현재 화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64세 청장년층 창업 희망 주민이며, 청년 창업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식품기업 16개사와 손잡고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5월 1~3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수요가 높은 가공식품 4,373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58%의 할인을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가계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효과를 도출하고자 정부와 식품업계가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족 단위 소비가 늘어나는 5월에 맞추어 행사를 기획해 가계의 실질적인 식품 구매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할인행사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와 식품업계가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라고 강조하며, “국민들이 할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앞으로도 식품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생활물가 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포탈뉴스통신) 금융위원회는 4월 29일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금감원, 관계부처, 민간전문가, 상호금융중앙회 등과 '상호금융 제도개선 TF' 킥오프(발족)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상호금융권의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포용적 금융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상호금융기관은 지역 밀착성과 관계형 금융을 바탕으로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자금공급을 위해 설립된 지역·서민금융기관이다. 그러나 근래 상호금융권은 수익성에 경도되어 부동산·비조합원 대출을 집중적으로 취급했고, 이는 연체율 증가 등 건전성 저해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금융위·금감원 및 관계기관은 상호금융권의 건전성·신뢰성 회복을 위해 2025년 12월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건전성 제고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한편, 지역 불균형 및 양극화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지역·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금융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금융위는 상호금융이 지역·서민금융기관이라는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포용적 금융 강화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민·관 TF를 구성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수출 판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해 ‘2026 말레이시아 국제식품박람회(Food & Drinks Malaysia by SIAL 2026)’에 참가할 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7월 21일부터 23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국제무역전시센터(MITEC)에서 개최된다. 300개의 글로벌 기업과 8,000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관하는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 전문 박람회’로,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는 B2B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시 품목은 △농수산식품 △할랄식품 △가공식품 △음료·제과 △식품기술 및 제조장비 등 농식품 전반이다. 모집 대상은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농식품 분야 도내 중소기업 6곳으로, 선정 기업에는 1인 편도항공료와 통역비(50%), 부스 임차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도는 할랄 인증 여부, 수출실적, 수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전국한우협회 경남도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부산 기장군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주차장에서 ‘경남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부산 기장군에서 경남 한우를 직접 판매해 소비를 활성화하고,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중동발(發) 에너지·물류 위기 영향으로 사료값 상승 등 생산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행사는 ▲한우 직거래 할인판매 ▲한우 숯불구이존 운영 ▲시식행사 ▲ 홍보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한우 직거래 할인판매존에서는 시중가 대비 20~40% 할인된 가격에 질 좋은 경남 한우 구매를 구매할 수 있으며, 한우 숯불구이존에서는 한우의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무료 시식행사와 행운권 추첨, 경남 한우 홍보물 증정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 경남 한우는 지난해 비육우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 93.5%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 올해 1분기에는 이를 뛰어넘는 95.6%를 달성해 전국적으로 품질 경쟁력을 입증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인프라 지원 사업으로, 창업에 필요한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자부담 20%를 조건으로 총 10개소를 선발하며, 개소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진안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후 7년 미만의 청년 창업자(18세 이상~45세 이하)이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나 프랜차이즈, 주류판매업, 동일 업종 창업자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5일까지이며, 진안군청 농촌활력과 청장년지원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와 동시에 발표 자료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정량평가)와 2차 발표 및 면접평가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대상자는 6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총 6,254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지난 29일 영덕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대비 1.93%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2.05%인 118억 원이 증액된 5,890억 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동전쟁발 고유가 피해지원금 66억 원을 편성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경북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전기료 지원 5억 원을 반영해 산불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뒷받침한다. 또한 추경성립전 예산으로 추진 중인 산림재해대책비 26억 원, 시군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1억 5천만 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지원 8천만 원을 반영해 산림병해충 방제, 지역 일자리 창출,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등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사해수욕장 관광지 편의시설 정비공사 2억 원, 강구 오포리 친수연안 환경정비 2억 원을 편성해 관광지와 연안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우수저류시설과 배수펌프장 등 재해예방시설 보수공사 10억 원을 반영해 자연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한다. 영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