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19.5℃
  • 구름많음강릉 18.0℃
  • 구름조금서울 20.3℃
  • 맑음대전 21.8℃
  • 구름많음대구 20.6℃
  • 흐림울산 17.6℃
  • 맑음광주 21.4℃
  • 흐림부산 19.5℃
  • 구름조금고창 22.1℃
  • 흐림제주 21.9℃
  • 맑음강화 18.9℃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0.7℃
  • 구름조금강진군 22.7℃
  • 흐림경주시 18.9℃
  • 흐림거제 20.1℃
기상청 제공

식품

부산시, 추석 농산물 잔류농약 100%(60건 중 60건) ‘적합’

2020년 추석 다소비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결과 발표

URL복사

 

(포탈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다소비 농산물 60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60건 중 60건(100%)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추석 다소비 농산물 60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검사 대상은 ▲채소류 49건 ▲과일류 8건 ▲서류 2건 ▲허브류 1건 등이다.


이 중 60건 모두가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넘지 않아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채소류 4건에서만 기준치 이하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다.


잔류농약이 검출된 품목은 ▲상추 2건 ▲들깻잎 1건 ▲치커리 1건으로 검출된 성분은 인독사카브(Indoxcarb), 클로르페나피르(Chlorfenapyr), 메트라페논(Metrafenone), 티플루자마이드(Thifluzamide) 4종이다.


특히 올해는 잔류농약 검출률이 6.7%로 지난해 검출률 10.0%와 비교해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고춧잎 1건에서 살충제 성분이 허용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것과는 달리 부적합한 품목도 없었다.


이용주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를 통하여 시민이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서비스원 돌봄종사자 영상 간담회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전, 요양보호사·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사회서비스원 돌봄종사자들과 영상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코로나 돌봄 공백 상황에서 장애인, 치매노인 등 복지 대상자를 위해 대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필수노동자인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돌봄종사자의 현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서비스원 소속 돌봄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먼저 전국의 돌봄종사자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나고 있지만 장애인, 어르신, 아동을 돌보는 일 만큼은 직접 만나서 할 수밖에 없다며 "국민들은 여러분을 통해 '어려울 때 국가가 내 삶을 지켜줄 것'이라는 든든한 믿음과 함께 안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령화와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한 복지와 사회안전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정부는 초기부터 돌봄 등의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공공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넓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 대구, 경남 등 여덟 개 광역 지자체에 '사회서비스원'이 설립되었고, 이곳에서 운영하는 '종합재가센터'를 전국 열네 곳에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