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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정 경 교수 세번째 저서, ‘예술경영의 오페라마 콘텐츠’ 출간

(포탈뉴스) 바리톤 정 경 교수(예술경영학 박사, Ph.D)가 매년 150여회 이상 국내외 극장과 기관, 기업 대상의 교육 • 공연 • 행사 기획을 바탕으로 풀어낸 ‘예술경영의 오페라마 콘텐츠’가 오는 6월 25일 전국의 서점에서 출간된다.



이 책은 2010년, 예술경영학으로 탄생된 오페라마의 콘텐츠 중 7개의 토크 콘서트 작품을 소개한다.


주최 상황과 대상으로 정리된 오페라마 토크 콘서트 콘텐츠는 각각 기획의도, 프로그램, 기대효과 등 오페라마 디자인 사고 분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페라마 시각’, ‘예술상인’에 이어 세번째 저서 출간을 공개하는 바리톤 정 경 박사는 “오페라마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플랫폼 장르로 대중문화와 경쟁이 가능한 기초예술의 발전과 연결이 목표다.”라며 이번 책의 출간 의도를 밝혔다.


더불어 “‘예술경영의 오페라마 콘텐츠’로 미래에 고전을 접하게 될 불특정 다수(B2C)와 특정 그룹(B2B)시장을 거쳐 상설 예술(B2A) 작품 시장이 활성화되는 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전이라 불리는 기초예술은 왜 대중에게 어렵고 지루하다는 인식으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예술경영의 오페라마 콘텐츠’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공연 예술계와 예술경영계에 활력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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