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기념품(생활용품), 문화·관광서비스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업체로,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해당 품목을 지역 내에서 생산·배송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울산시청 세정담당관실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5월 중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제품은 오는 6월부터 온라인 고향사랑기부 온라인체제기반(플랫폼) ‘고향사랑이(e)음’을 통해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지역의 고유한 특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기존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의 지정기간이 내년 3월 만료됨에 따라 신규 대행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는 자동차관리법과 시 조례에 따라 번호판 제작과 발급, 재발급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자로 일상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담당하는 만큼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다. 이에 울산시는 자동차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1~5번, 6~0번으로 나눠 2개 발급대행업체를 선정해 민원 수요를 분산하고 보다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자 선정은 공정한 선정을 위해 교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맡는다. 위원회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번호판 발급 수수료, 이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경쟁력 있는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행자는 지정일로부터 5년간 업무를 수행한다. 관련 법령에서 정한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 내에 시설과 장비를 갖춘 뒤 지정서를 교부받고, 내년 3월 7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5월 12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시민 혜택 확대를 위해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 ‘새단장(리뉴얼) 1주년 기념 할인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페달과 울산몰의 새단장(리뉴얼)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화폐 기반의 공공 거래터(플랫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울산페이 판촉(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앱 내에서 직접 내려받기(다운로드) 가능하며, 1인 1매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먼저 울산페달에서는 1만 8,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울산몰은 1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울산페이는 4월 13일부터 월 50만 원 결제분까지 13% 적립(캐시백)을 제공한다. 여기에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연중 5% 추가 적립(캐시백)이 더해져 최대 18%의 파격적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울산몰에서 1만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 삼산동에 청년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삶의 질까지 높여줄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유홈(U home) 삼산’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4월 13일 오후 3시 남구 삼산동에서 ‘유홈 삼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입주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유홈 삼산’ 준공은 지난 2월 ‘유홈 양정·달동’, 3월 ‘유홈 백합’에 이은 네 번째 결실로, 울산시가 추진 중인 도심형 맞춤 주거복지 정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유홈 삼산’은 총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지상 5층, 연면적 1,104.83㎡, 31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착공해 올해 3월 말 준공을 마쳤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다. 특히 입지가 교통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삼산동 중심지로, 생활 기반(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내부 공간 역시 청년층의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설계됐다. 개인 업무와 자기 개발이 가능한 공유오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자율방재단이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신속한 대응 활동에 나서며 침수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자율방재단은 지난 4월 9일 호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관내 주요 배수로를 중심으로 배수 흐름을 방해하는 낙엽, 토사, 각종 쓰레기 등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 저하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각 읍면 자율방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상습 침수 우려 지역과 배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함으로써 지역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한편,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경상남도 자율방재단 워크숍에 참가하여 남해군의 우수 재난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남해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 사업인 ‘아궁이 문달기 사업’과 ‘그늘막 관리사업’을 홍보하고, 2025년 재난대응 활동 실적을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남해읍 자율방재단 소속 고원호 단원은 평소 재난 예방 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이 직영하는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이마트 피코크(PEACOCK) 제품 7종이 판매된다. 남해에는 이마트 매장이 없어 군민들이 피코크 제품을 구매하려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이마트 피코크 측의 적극적인 배려로, 앞으로는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이 제품들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하는 피코크 제품은 총 7종이다. △밀키트 제품(1종): 피코크 마늘듬뿍한마리 닭볶음탕 △냉동제품(2종):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피자, 피코크 남해마늘 통마늘양대창 △냉장제품(3종): 피코크 마늘 순살족발 슬라이스, 피코크 남해마늘햄,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상온제품(1종): 피코크 허니갈릭트위스트 등이다. 이 가운데 해풍 맞은 남해마늘을 듬뿍 담아 향과 풍미가 깊고, 진하고 자작한 특제 양념 소스로 감칠 맛이 뛰어난 ‘마늘듬뿍한마리 닭볶음탕’이 특히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이제 주민 여러분이 먼 곳까지 가지 않고도 다양한 피코크 제품을 가까이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10일 두모 야생화단지에서 ‘꼬마 정원사와 함께하는 한평 정원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생활 속 정원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평 정원 프로젝트’는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2년간 남해읍 남산공원에서 운영됐다. 올해는 상주 두모 야생화단지에서 진행됐으며 인근 학교인 상주초등학교와 미조초등학교를 비롯하여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어린이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베리스, 루피너스 등 다양한 봄꽃 가운데 원하는 꽃을 선택하고 꽃의 배치, 모양까지 스스로 정하며 자신만의 생각과 개성을 담은 ‘한평 정원’을 만들었다. 남해군은 아이들이 자신이 심은 꽃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한평 정원을 약 한 달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만든 정원이라 특별하고 애착이 간다.”,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체험이라 재밌었고, 한 달 동안 자주 와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많은 학생들이 “내년에도 꼭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에 따라 조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도민의 건강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북부권 상수원수 조류 모니터링’을 4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북부권 7개 시군 정수장에서 매월 수질을 정기적으로 검사해 조류 발생 예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선제적 수질 감시를 통해 유해 조류 발생 시 정수처리 효율을 높여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안동시를 비롯한 북부권 7개 시군 정수장의 착수정으로, 이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남조류 세포수, 우점종, 클로로필-a, 지오스민, 2-MIB, 탁도 등 총 6개의 검사 항목을 정밀 분석한다. 연구원은 월 1회 정기 검사를 원칙으로 하며, 조류 발생 우려 시 월 2회 이상으로 확대하여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분석 결과는 관계 기관에 즉시 통보해 정수 공정 조정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철저한 모니터링과 과학적 수질 분석을 통해 유해 조류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들이 안전하게 수돗물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전통장류 공동브랜드 ‘GUSU(구수)’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연남동 스몰타운 스몰에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GUSU한 콩의 특별한 일상’을 주제로 콩이 메주를 거쳐 된장, 고추장, 쌈장, 간장으로 완성되는 발효 과정을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래 소비층인 MZ세대가 장류를 보다 친숙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콘텐츠와 포토존, 굿즈 이벤트 등을 결합해 전통장류를‘일상 속 콘텐츠’로 확장한 점이 눈길을 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전체 가구의 약 36%, 국가데이터처)에 따라 외식과 간편식 소비가 확대되고 있으며, 장류 소비 역시 조리 중심에서 소스·간편식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역 장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공동브랜드‘GUSU’를 개발했으며, 분산된 생산자 중심 구조를 통합 브랜드 체계로 전환하여 국내외 시장 공략 기반을 마련해 왔다. ‘GUSU’는 영문 슬로건 ‘Gyeo
(포탈뉴스통신) (재)백제세계유산센터는 세계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해설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해설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시각에서의 해설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대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부(전국 초등학교 1~6학년) ▲대학부(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일반부(만 20세 이상 성인)로 구분되며, 초등부는 팀(3인 이하) 참가도 가능하다. 단, 대학(원)생은 대학부로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주제로 참가신청서, 해설 원고, 10분 이내의 발표 영상을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발표 내용에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함께 해당 유적에 대한 해설이 포함되어야 한다. 대회는 1차 예선(서류 및 영상 심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15일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급식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은 교육장과 국·과장급 간부공무원들이 식재료 검수시간대(7:30~8:00)에 맞춰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급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학교 현장과 납품업체의 위생관리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부터 관내 전 유치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점검을 실시 중이며, 실시간 조리실 오염도 모니터링을 통해 중점 위생관리 사항에 대한 현장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급식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이해와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동래야류 학생 동아리’를 4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탈춤인 동래야류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협력적인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동아리로, 5개교가 선정되어 전문 강사 2명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총 20차시 수업을 진행한다. 동래야류의 기본 장단과 춤사위를 익히는 기초 과정부터 동래야류 주요 장면을 바탕으로 한 공연 활동까지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지역 무형문화 전승 주체인 동래야류보존회 이수자가 직접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전통예술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자원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몸으로 체득하고, 예술적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북부 관내 신규·저경력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가 되어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는 ‘2026년 교육행정 맞춤형연수 및 멘토링’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업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주제를 중심으로 매월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4월 ‘선배와 함께하는 감사·예산 실무이야기’ ▲5월 ‘공무원 급여’ ▲6월 ‘세입·징수 및 수익자 계약’ ▲7월 ‘교육공무직원 보수’ ▲9월 ‘민원·기록물’ ▲10월 ‘물품·재산’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마지막 과정에서는 ‘선배와 나누는 공직생활 생생 현장톡(Talk)’을 운영해 멘토와 멘티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실무 궁금증을 해소하고 조직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경이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노하우를 선배 공무원이 직접 전수하고, 멘토-멘티 간 소통을 강화하는 이번 연수가 신규 공무원들의 자신감과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소규모 사립유치원(원아 수 100명 미만)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 연계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과 유치원이 긴밀히 협력하여 유아기부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부모 대상 교육과 상담을 통해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높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쿠킹클래스 중심으로 운영한다. ‘놓치면 사라지는 숨은 키 10cm를 찾아라!’를 주제로 순회영양교사의 영양 교육 강의와 함께 조리기능장이 참여하는 실습형 요리 수업을 진행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가정 내 식생활 관리 역량을 높이고, 유아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아기에 형성되는 올바른 식습관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가정과 연계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육전문직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액션러닝으로 배우는 생성형 AI 실무활용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한다. 이번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육행정 분야에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오는 14일 오후 북구 덕천동 SW·AI 교육거점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부산교육의 미래지향적 정책이 효과적으로 기획되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북부교육지원청의 실제적 문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의 액션러닝 방식으로 운영되며, 생성형 AI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생성형 AI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정책 기획과 사업 방향 설정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