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 선수단이 제35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영동군체육회(회장 황정하)는 지난 26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종목별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각 종목 임원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 운영 일정, 참가 선수단 안내 사항, 경기 진행 규정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 출전을 위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에 앞서 황정하 회장은 환영사에서 “생활체육은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건강한 축제이자,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은 개인의 기량은 물론 영동군의 저력을 널리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대표자회의는 단순한 대회 준비 차원을 넘어, 참가 선수단이 하나된 마음으로 대회 출전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선수단은 상호 협력과 배려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공정한 경쟁 속에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제35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는 충북 도내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다양한 생활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보건소에서는 지난 28일, 재가 암 환자들의 신체적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3분기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자조모임은 원목을 활용한 트레이를 만드는 목공예 체험활동을 하면서 목재를 다듬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만의 생활 소품을 완성했다. 또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암에 대한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위로와 격려를 주고받으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건강 유지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조모임을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재가 암 환자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영동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제3차 외부 슈퍼비전을 열고, 아동과 가족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정서·행동 문제, 학습 부진, 돌봄자의 건강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가정을 사례로 다루며, 아이가 더욱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서유지 소장과 김지연 부소장이 강사로 함께했다. 서유지 소장은 삼성전자 미국법인 주재원 부모교육, 전국 아동학대 담당공무원 전문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서 부모와 아이를 지원해 온 경험을 나눴다. 김지연 부소장 역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과 청소년 진로·학습 프로그램 등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과 양육자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슈퍼비전에서는 △아동의 행동 조절 및 정서적 안정 지원 방안 △조손가정 양육자의 심리적 회복과 돌봄 지속성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 대한 제도적 지원 연계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사들은 “작은 지원과 관심이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된다”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9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 달간 개최되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앞두고 바가지요금 및 위생 점검 등 숙박업소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은 지난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고 있으며, 관내 숙박업소 33개소를 대상으로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요금표 게시 여부, △객실과 침구 청결 상태 등 전반적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바가지요금 근절과 관련하여 업소 내 접객대 숙박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경우 또는 게시한 숙박 요금과 다른 요금을 받은 경우 적발 시에는 '공중위생관리법' 숙박업자 준수사항 위반 근거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군 관계자는“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만족한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엑스포 종료 시까지 숙박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동군 농업인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5년 추수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농업인대학을 졸업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접수를 통해 50여 명이 참여 신청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추수교육은 졸업생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자율적인 학습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실용성과 현장 적용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지서경 지도사가 ‘수확기 과수 당도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과수 품질 향상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고, 민수홍 지도사는 ‘농업인의 건강관리’와 함께 ‘가을철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학습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졸업생들이 서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농업인대학은 지역 주요 작목인 포도, 사과, 복숭아 외에도 스마트농업, 발효식품 등 최신 농업기술과 가공 연
(포탈뉴스통신)충북 영동군은 최근 소비위축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리고 군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9월부터 레인보우영동페이 충전(보유) 한도를 120만 원으로 올리고, 캐시백 적립률은 15%로 상향한다고 29일 밝혔다. 따라서 9월부터 레인보우영동페이의 월 충전(보유) 한도인 120만 원을 사용할 경우 18만 원의 캐시백을 적립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카드 사용처는 지역 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전통시장과 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2,232개소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레인보우영동페이 충전(보유) 한도를 올리고 캐시백 적립률을 높이면 신규 가입자 증가와 군민들의 합리적인 소비가 늘어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가에 기여하는 등 지역 내 소비를 견인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정부 2차 추경을 통해 확보한 국비, 도비, 그리고 군비를 투입하여 레인보우영동페이 혜택을 확대한다”며 “레인보우영동페이의 충전(보유) 한도와 캐시백 적립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군민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고,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28일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금강수계관리기금 워크숍에서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종합 1위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종합 1위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수계기금 10억 원 이상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과 성과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기금운용의 투명성 제고 및 기금사업의 성과 공유·확산을 통해 기금운용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영동군은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오염총량관리 등 4개 부문을 평가하는 1차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차 평가에서는 공공하수처리장 ‘지능화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수질 처리의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을 앞세운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1위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금강수계기금의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8일,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 과정 중 몽골 도로명주소 관계자 20여 명이 충북을 방문해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체험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대한민국 도로명주소 체계의 몽골 진출을 계기로, 몽골 관계자를 초청해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10일간의 집중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번 연수의 일환으로 몽골 연수단은 충북을 찾아 우리 도의 도로명주소 활용 사례를 배우고, 이를 토대로 몽골의 주소체계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견학 일정에서 연수단은 ▲청주우체국 ▲충북소방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 청주우체국에서는 도로명주소 기반의 신속·정확한 우편 배송 시스템을 확인했고, 충북소방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지진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도로명주소를 통한 빠른 신고와 대피 훈련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급경사지 도로명주소 사례도 소개됐다. 이는 산사태 등 돌발 위기 시 신속한 위치 신고와 응급조치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로, 연수단의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충북의 대표 관광명소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거점 ▲호수정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영동군 일라이트호텔에서 충북도, 충청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도내 14개 보건소 감염병 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청북도 감염병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신종·재출현 감염병의 예방·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대한 충청북도지사 표창 수여 및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째 날은 ▲국가 감염병 정책 특강(충청권 질병대응센터 김윤아 과장) ▲현장 역학조사(청주 상당경찰서 오완균 팀장) ▲감염병 예방관리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이튿날에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방안에 관한 토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학술대회는 참석자 간 교류와 협업의 기반을 다지고, 기관별 실무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가 됐다. 이를 통해 향후 신종감염병 발생 시 실무현장의 목소리
(포탈뉴스통신) 충북도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은 28일 천안 한국자동차연구원 본사에서 최근 미래자동차 산업 동향과 연구개발 사업 공동추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산업육성과장, 한국자동차연구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사업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외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충북도와 연구원이 공동으로 미래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미 상호 관세 협상 타결 후 자동차 산업 동향 공유와 대응책 마련, 미래자동차 추진 사업 진행 상황,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가직접지원 사업 공조, 최신 정책·기술 동향 교류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충북도는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수행기관으로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며,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 등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충북도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미래자동차 R&D의 파트너로서 현장 실습부터 연구·정책 연계, 정부지원 확대에 이르기까
(포탈뉴스통신) 충북농업기술원은 28일 청주시 오동동 쪽파 재배포장에서 ‘쪽파 양액재배 시범사업 평가회’를 열고 추진 성과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구 감소와 이상기상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형 스마트팜 보급 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술원이 개발한 수위 조절형 양액재배 장치는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할 수 있어 농가의 접근성이 높고, 사계절 재배가 가능해 생산량과 품질 향상에 효과적이다. 특히, 쪽파는 연 7회 이상 재배가 가능해 노지보다 생산량이 약 4.8배 많아 새로운 소득 작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손질된 쪽파는 도내 김치 업체에 납품되어 유통비 절감과 품질 향상 효과도 기대된다. 아울러, 쪽파 양액재배는 ‘도시농부’, ‘일하는 밥퍼’ 등 충북도의 일자리 정책과 연계해 농촌 인력 부족 완화와 고령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형 스마트팜은 농업과 일자리를 함께 해결하는 혁신 모델”이라며 “성과를 보완해 빠르게 확대 보급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8일 오송선하마루에서 청주시, 국가철도공단과 함께'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국가철도공단 유승현 글로벌개발처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HK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수행사로 선정돼 18개월간 진행되며, ▲오송역 및 주변 유휴부지 개발 ▲교통환승체계 개선 ▲선하부지 활용방안 ▲오스코 및 역세권 등 인근 사업 연계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 1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오송역은 대한민국 철도의 중심이지만 역세권 개발은 아직 충분치 않다”며, “이번 계획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충북의 미래 성장을 이끌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송선하마루처럼 유휴공간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생하는 공공기여를 확대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개발로 추진하겠다”며, 청주시와 국가철도공단과 협력해 실현 가능한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기 진천군 건축안전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진천군 건축안전자문단은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토질기초, 토목, 건설안전, 건설기계 분야 총 15명으로 꾸려지며,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 건축사, 기술사, 특급기술자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대규모 건축공사장 △노후 건축물 △건축물 해체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건축 안전 제도 개선을 위한 자문 등 건축 전반 대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건축공사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건축 안전은 군민의 기본적인 삶을 지키는 토대”라며 “자문단 모두가 협력해 건축공사장, 건축물 안전관리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진천군]
(포탈뉴스통신) 청주시의회 이우균 의원(옥산면, 운천·신봉동, 봉명2·송정동, 강서2동,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청주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지원 조례안'이 28일,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청주시에 소재한 국가유산의 보호와 보존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조례안은 대표발의한 이우균 의원을 포함해 유광욱, 김영근, 홍성각, 김준석, 이인숙, 박근영, 박승찬, 김완식 의원 등 총 9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조례안은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에 대한 청주시장의 책무 명시 ▲연간 추진계획 수립 ▲시민·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행정적·재정적 지원 ▲홍보 및 교육 ▲우수 활동자 포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국가유산지킴이의 자발적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우균 의원은 “청주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국가유산이 다수 존재하지만,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만으로 이를 온전히 보호하기엔 제도적 뒷받침이 부족한 실정이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국가유산지킴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보다 체계적으
(포탈뉴스통신) 충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5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은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은 지역의 교육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의견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급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글로컬캠퍼스,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충주문화관광재단 등 지역의 교육주체들이 모두 참석했다. 행사는 임종헌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교육의 관점에서 보는 교육발전특구의 정책적 특징' 강연을 통해 교육 정책의 최근 변화와 과제를 공유하고, 이후 참가자들은 9개 그룹으로 나뉘어 사업별 현황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논의 결과는 교육발전특구 사업 및 교육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충주 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내 교육관련 기관들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남겼다. 조길형 충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