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수면 및 습관 형성’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4년~2026년생 자녀를 둔 부모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현주 국제IPHI 수면컨설턴트 한국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영아기 수면의 중요성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수면 습관 형성 방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관련 양육 방법 등을 소개했다. 한편,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월 『미라클 베드타임』의 저자인 김연수 강사를 초빙해 동일한 주제로 한 차례 더 부모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아기 수면은 신체·정서 발달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요소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월 한 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첫 순서로 지난 2월 10일 오후 4시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재무회계 이해 및 적용의 실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박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팀장이 강사로 나서 2026년 보육사업 안내에 규정된 어린이집 회계 운영 절차와 수입·지출 관리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올해 개정된 재무회계 규칙 사항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예산 및 결산, 추가경정예산 편성 △회계 업무 연계 문서 관리 방법 △지도·점검 시 자주 발생하는 위반 사례 등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월 11일 ‘어린이집 인사노무 이해 및 적용의 실제’ 교육을 통해 △2026년 신설 또는 개정되는 근로관계법의 내용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인력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오후 2시 구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 활동(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과 울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원, 자율방범대 중구연합대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을 둘러보며 농축산물과 제수용품,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지역경제의 한 축인 전통시장을 애용해 달라 당부했다. 한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지역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찾고 싶은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가족센터가 범양기업의 후원을 바탕으로 2월 11일 오전 10시 학성새벽시장에서 ‘다문화가족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문화를 배우고 이중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범수 범양기업 대표, 다문화가정 자녀 및 부모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다문화가정 60세대는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의 특성과 명절 문화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구매한 상품의 명칭과 명절과 관련된 단어 등을 한국어와 베트남어, 중국어 등으로 알아보고, 시장 상인과 손님으로 나뉘어 역할극을 하며 다양한 언어 표현을 익혔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온산읍이 설명절을 앞두고 11일 회야강변과 덕신시가지 일대에서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기업체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골목길,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펼치며 깨끗한 고향을 만드는데 동참했다. 또한 설 연휴 전까지 각 마을별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환경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전반의 청결 수준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준호 온산읍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지역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80세대에 설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설 꾸러미(떡국, 참기름, 곰탕, 쇠고기)를 전달하고 따뜻한 덕담을 나눴다. 방승일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명희 언양읍장은 “이번 나눔에 참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설맞이 행복동행 장보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두서면 사회복지지정기탁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두서면 저소득계층과 함께 장보기를 실시한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언양 알프스시장에서 함께 장을 보면서 이웃 간의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노동식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동행 장보기를 통해 소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 뭉클하다”며 “앞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사려깊게 살피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언양읍 산왕사가 11일 울주군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1.5㎏) 총 1천포를 기탁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산왕사 총무 성해스님, 울주 서부노인복지관장, 서부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쌀은 서부노인복지관에 700포, 서부장애인복지관에 300포를 각각 전달해 사용할 예정이다. 산왕사 성해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양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50개소에 위문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주장애인근로사업장과 도솔천노인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매년 명절을 앞두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위문 대상은 장애인복지시설 21개소와 노인복지시설 29개소 50개소 1천400여명이며,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등을 지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가 더 큰 가족처럼 서로를 돌보고 품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11일 오전 9시 30분 북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제3·4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 수난사고 예방과 구조활동에 헌신해 온 김종민 제3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의 이임을 기념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박진철 제4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호영 북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이임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대장의 향후 활동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종민 이임 대장은 지난 2022년 11월 임명돼 재임 기간 동안 하천·해안가 안전순찰, 수난구조 훈련, 재난 대응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했다. 박진철 신임 대장은 “선배 대원들이 쌓아온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각종 수난사고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여의용소방대는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화재 취약계층 대상 집중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여의용소방대장 등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은 웅촌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와 화재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한다. 이들은 전기장판과 화목보일러 같은 난방기기 안전 점검과 노후 배선을 확인하고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도 함께 점검한다. 또한 한파 대비 건강관리 수칙 안내와 화재 대피요령, 119신고 방법 등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김영·최혜숙 웅촌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장은 “한겨울 한파가 이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고 있고, 최근 3년 동안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 중 65세 이상 비율이 약 48%에 달할 정도로 고령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화재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예방을 위해 2월 11일 오후 1시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신정상가시장 등 전통시장 8곳으로 이동용 소방펌프 및 비상소화장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또한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초기 화재 대응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안내 등 실질적인 화재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소방서는 명절 연휴 기간에도 화재예방을 위한 순찰과 긴급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11일 오전 10시 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설 연휴 대비 안전대책 간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특별경계근무 돌입에 따른 관련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남신영 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화재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화재특별경계근무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추진된다. 남부소방서는 이 기간 동안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우선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지휘 체계를 강화해 대형 화재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사고 발생 시 초기 단계부터 압도적인 소방력을 동원하는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이는 연휴 기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최고조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전통시장과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월 11일 오후 2시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 쉼터 주차장에서 산불 화재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특화형 진압장비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지형이 험하고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산악 지형의 특성에 최적화된 장비를 점검하고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본부 재난대응과, 특수대응단, 각 소방서 재난대응 관계자와 의용소방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시연 내용은 ▲산악 지형에서 기동성이 뛰어난 ‘휴대용 엔진펌프’ 운용 ▲원거리 방수가 가능한 ‘산불 호스백’ 전개 및 실제 방수 시연 등으로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이날 선보인 ‘휴대용 엔진펌프’는 고성능 엔진을 탑재해 수평·수직 거리 모두 강력한 송수가 가능하며, 소형·경량화 설계로 소방대원이 직접 등에 지고 험준한 산악지형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이를 통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했던 임도 깊숙한 지역까지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울산광역시남구장학재단은 1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이사장 등 재단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결산(안)과 기부금 사용승인 신청(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남구장학재단은 2025년도 장학사업을 통해 △성적우수 장학사업 △소상공인 자녀 장학사업 △희망(저소득) 대학생 생활비 장학사업 △해외 어학연수 사업 등 학생의 성장 단계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추진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여건 개선과 미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2025년 최초로 시행한 ‘우듬지 인재 장학사업’은 기존의 1회성 장학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해당학교 졸업시 까지 장기 지원하는 지자체 주도형 인재 육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장학사업을 내실화하고 우듬지 인재 장학사업을 재단의 대표 장기 인재육성 사업으로 정착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2025년도 기부금에 대해서는 이사회 심의를 거쳐 2026년도 장학기금으로 활용하여 기부자의 뜻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