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0일 원천장로교회가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천동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천장로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성금과 이불 등 다양한 현물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수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원천장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안전마법사 엔마’ 안전교육 마술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통구 내 7개 어린이집에서 총 102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아이들은 공연 형식의 마술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느끼며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마법사 엔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지진 발생 시 올바른 대피 요령을 애니메이션과 마술극을 결합해 전달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와 괴정동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봉사에는 협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노후 전선 교체 △전기 배선 정비 △LED 조명 교체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퇴원 이후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환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가정의 전기 안전을 개선해 낙상·화재 등 2차 사고를 예방하고 재입원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밀착형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는 2024년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정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탄방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ART SPRING)’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해, 거리를 회화·도자기·웹툰·사진 등 작품들로 가득 찬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탄방동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 행사로 주목받았다. 탄방동 일원은 회화, 디자인,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학원이 밀집한 서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거리로, 이번 축제에는 인근 미술학원 청소년들이 참여해 청년 예술 작가들과 함께 협업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역 공동체의 참여도 빛났다. 지치울작은도서관 어린이들이 직접 꾸민 특별 전시 공간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예술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다. 주무대에서 펼쳐진 버스킹과 마술쇼, 퍼포먼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 작가들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활발히 운영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구 관계자는 “청년 작가와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로 소통하며 세대가
(포탈뉴스통신) 국내 유일의 전국 단위 부부 파크골프 대회인 2026 화천 부부(가족)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파크골프 수도’ 화천에서 열린다. 화천군 체육회는 5월12일부터 6월10일까지, 화천지역 파크골프장에서 예선과 본선 경기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2007년 3월1일 이전 출생한 부부 또는 가족 남녀 혼성 2인 1팀이며, 팀원 중 최소 1명이 2026년 1월31일까지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한 회원이어야 한다. 시군구별 참가팀 제한은 없다. 올해 대회는 예년과 다르게 별도의 참가비는 받지 않지만, 접수 후 미참가 시, 화천군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1년 간 참가가 제한된다. 2026 전국 부부(가족) 파크골프 대회 예선전은 내달 1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에 사내 파크골프장과 화천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총 6차례 열린다. 경기는 하루에 36홀씩 치러진다. 결선 라운드는 6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 2구장에서 하루에 36홀씩, 총 72홀에 걸쳐 진행된다. 예선 결과에 따라 회차별,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하여 2026년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하여 모집 공고를 통해 관내 피해 방지단을 5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 선발된 피해방지단 50명은 총기안전교육, 포획 활동 시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포획 활동에 들어간다. 유해야생동물 포획은 농작물 등의 피해 발생 시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구술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홍천군 피해방지단 활동으로 멧돼지 1,283마리, 고라니 1,706마리 포획했으며 포획보상금 총 2억 9천4백4십8만 원을 지급했다. 허정화 환경과장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총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활동을 강조하면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의 동절기 제설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홍천군이 담당하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는 216개 노선 579km이며, 신속한 제설 작업 추진을 위해 덤프 24대(임차 21대), 굴삭기 4대(임차 2대), 1톤 트럭 2대와 읍면에 배부된 트랙터 제설기가 투입됐다. 또한 제설 대책 기간의 홍천군 적설일 수는 33회였으며, 비상근무 51회(적설량 1.2㎝ 최대 기준), 제설제(건조 소금 및 친환경 제설제)는 총 5,232톤을 투입해 예보 시 제설제 사전 적재 및 준비시간 단축으로 큰 사고 없이 제설 작업을 마무리했다. 읍면 마을 제설 장비(트랙터 356대)의 보험 가입을 통해 사고 발생이나 기계 고장 시 대비를 할 수 있었다. 아울러 임차 장비 및 제설 장비를 추가하여 지연되는 작업시간을 줄이고 서면권역 제설 거점 시설을 신설해 (서면, 북방면, 남면)의 초동 제설 작업 등을 신속하게 진행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그간 제설 작업으로 고생하신 직원 및 용역업체 관계자와 솔선수범하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홍천 국가 항체 클러스터 입주기업인 ㈜한국 에프엠씨가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대학교가 주관하는 '농생명 자원 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 공급망 대응 기술개발 사업'의 ‘원료의약품 국산화’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 필수 원료의약품에 관한 국산화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생명 자원 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 공급망 대응 기술개발 사업'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가 필수 원료의약품의 국산화를 통해 국가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전략 연구개발 사업이다. ㈜한국 에프엠씨(대표 장동진, 강원대 의생명과학 대학 교수)는 강원대학교 약학대학(안성훈, 김석호, 양희정 교수), 농생명 과학대학(최기영 교수)과 함께 연구팀을 구성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5년간 총 95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 의약품 개발에 속도를 더할 수 있게 됐다. ㈜한국 에프엠씨는 이번 과제를 통해 식물 기반 원료의약품의 전주기 통합 생산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가필수의약품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강원대학교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차선 도색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시가지 도시계획도로 6개 지구를 대상으로 퇴색된 차선과 노면표시(중앙선, 차선, 건널목, 기호, 문자 등)에 대한 재도색을 하고 있다. 현재 홍천읍 희망리~진리 구간을 비롯해 갈마곡리, 연봉리 일원에서 도색 작업을 추진 중이며, 4월 말까지 도시계획도로 구간으로 점차 확대해 도색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야간 및 우천 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차량 서행 및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안내에 따른 안전 운행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정란 도시교통과장은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을 신속히 추진해 4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관내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 농정과는 빵과 냉동식품 등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은 가공식품 대신 도내 산과 국내산 과일·과채를 간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의 영양 불균형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됐다. 당시 식습관 개선 효과와 높은 만족도가 확인돼 올해 다시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홍천 관내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 529명이다. 과일 간식은 4월 15일부터 12월 중순까지 매주 수요일 제공된다. 다만 방학 기간은 공급 기간에서 제외된다. 간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생산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소분한 국내산 과일·과채를 컵 과일 형태로 담아 공급한다. 포장에는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다. 또 같은 품목이 계속 나오지 않도록 연간 7종 이상의 제철 과일로 구성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자연에서의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성북동 숲속야영장 내 ‘BOOK캠핑 문고’를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연 속 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BOOK캠핑 문고에는 캠핑장을 찾는 가족 단위 이용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아동도서와 일반 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120여 권을 비치했다. 특히, 공공도서관의 폐기 도서와 기증 도서를 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친환경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방법은 별도의 대출·반납 절차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월 1회 정기 점검을 통해 도서 상태 확인과 교체 등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자연 속에서 책을 읽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캠핑장 이용객이 휴식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공간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유성구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우수부서 평가’를 운영하며 부서 간 데이터 활용을 장려하고, ‘유성 데이터통합플랫폼’을 통해 행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연계·분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민·관·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 정책 연구,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실증·리빙랩 사업 등을 추진하며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확장해 왔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행정 협력·실천을 위한 포럼을 개최해 기관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과제를 발굴했으며,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주차민원 대응 보이스봇, 다국어 민원서비스, 예산·회계 지원 시스템 실증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 혁신을 추진한 점
(포탈뉴스통신) 사천시가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인한 농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농협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동 정세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농가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농협 관계자로부터 비료, 부직포, 비닐 등 주요 농자재의 재고 현황과 가격 동향을 청취했으며, 현재까지는 전반적으로 자재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다만, 가격 상승 우려로 농가의 선구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과도한 사재기나 선구매를 자제하고 적기·적정량 구매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기존 문자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통합문자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RCS(차세대 메시지) ▲양방향 문자 ▲음성 문자 ▲PDF 개별 전송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시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RCS 메시지’의 경우 최근 확산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각종 문자 사기에 대응해 수신 화면에 ‘사천시 마크’를 표시하는 기능이 도입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천시 공식 발신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문자 메시지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기존 문자메시지는 단순한 정보 전달에 한정됐으나, 새롭게 도입된 ‘양방향 문자’ 기능을 통해 회의 참석 여부, 설문조사 응답, 사진·자료 제출 등 다양한 상호 소통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시민과 행정의 효율적인 소통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문자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이 훨씬 원활해지고, 대민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행정 업무도 효율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앞
(포탈뉴스통신) 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사천시 각산 일원에서 진달래 트레킹 및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사천 1인가구 커뮤니티사업’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1인가구의 스트레스 해소와 고독·고립 방지,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기존 개설된 중장년 여성 중심 동아리 3개와 신규 개설된 중장년 남성 1인가구를 위한 동아리 등 총 4개 동아리로 운영된다. ▲사천시의 산과 섬을 탐방하는 트레킹 동아리 ▲공연 및 영화 관람을 중심으로 한 문화 동아리 ▲건강한 음식과 카페 활동을 통해 갱년기 극복을 돕는 힐링 동아리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프로그램을 선택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1인가구 사업 플랫폼과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아 센터장은 “앞으로도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내 1인가구가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