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자동차 소유자에게 정기적으로 부과·고지된다. 다만 1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하면 2월부터 12월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 세액의 5%(1년 환산 시 4.57%)를 공제받을 수 있다. 연세액 신고·납부 신청 대상자는 1월 1일 기준 속초시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다. 기존에 연세액을 신고·납부한 납세자에게는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서가 발송된다. 신규로 연세액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에도 우편으로 납부서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신청, 전화 또는 세무과 방문으로 가능하다. 납부는 은행 CD/ATM기, 무인공과금수납기, 신용카드, 가상계좌번호, 전자납부번호, 인터넷지로, 세무과 방문 카드 납부 등을 이용해 기간 내에 하면 된다. 자동차세 연세액을 신청하고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과세된다. 연세액을 납부한 뒤 소유권 이전 또는 차량 말소가 발생한 경우에는 소유 기간을 제외한 기간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조양2지구와 청학2지구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높여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학2지구 주민설명회는 2026년 1월 21일 오후 2시 교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조양2지구 주민설명회는 같은 달 27일 오후 2시 조양동 부월리마을회관에서 개최된다.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개요와 법적 근거, 2026년도 사업 추진계획, 측량 및 경계 결정 절차, 주민 참여 방법과 협조 사항 등을 중점 안내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기존 지적도의 문제점을 바로잡아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사업 완료 시 토지 경계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인천시 체험기반 산업 활성화 비전과 전략 구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인천의 역사・문화・경관・라이프스타일 등 지역 고유자산을 활용하여 양질의 체험을 제공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체험기반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인천의 체험기반 산업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라이프스타일 소비재 분야의 뷰티와 푸드, 예술・문화 분야의 창작예술, 여가・레저 분야의 스포츠 서비스, 대면 서비스 분야의 음식점과 소매에서 특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축제・영화제・공연・전시회 등 체험 콘텐츠 공급과 문화・여가 기반시설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며, 서울과의 근접성으로 인해 소비지출의 역외 유출이 큰 점이 인천 체험경제의 구조적 한계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체험기반 산업육성은 단순한 서비스업 활성화 차원이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창작활동–사업화–유통–체험소비’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 구축과 함께, 지역별 고유한 역사・문화・자연・스토리를 담은 거점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함양하기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인문사회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와 현실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용적인 글로벌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특강은 대륙별 역사와 경제 정세는 물론 문화예술까지 아우르는 총 6개 강좌 18차시로 구성됐다. ▲세계와 만난 한국사(2월) ▲동남아 3대 경제의 재발견(4월) ▲영화에 투영된 라틴아메리카 현대사(6월) ▲유럽사의 빛과 그림자(8월) ▲세계의 웰니스 문화(10월) ▲문학과 회화의 만남(12월)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깊이 있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비대면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선착순 60명이다. 참여 신청은 각 강좌가 시작되는 전월 15일부터 마감 시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인천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립박물관은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인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배경과 감성을 지닌 작가들이 모여 이름 붙여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시민동호회 ‘언노운즈(UNKNOWNZ)’가 기획했다. 작가들은 ‘인연’이라는 하나의 보편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표현한 다채로운 일러스트 작품들을 통해 삶 속에 스며든 인연의 다양한 모습과 그 흔적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인연은 선택이 아니라 이미 어딘가에서 이어져 있던 실을 발견하는 일”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각자의 삶에 남겨진 인연의 흔적들을 되짚어보고, 이 공간에서 자신만의 인연과 깊이 공명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인천지하철 운영 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장소는 인천시청역 지하 3층 1번 및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열린박물관’이다. ‘열린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와 인천시립박물관이 2020년 체결한 공동발전 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1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교육농장은 기존 체험 농장에서 한 단계 발전한 형태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 연계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농장이다. 이번 과정은 농장주들이 단순 체험 제공자에서 벗어나 전문 교육자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기초와 심화 과정 각 3회씩 총 6회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촌교육농장의 이해, 농촌교육농장 환경 조성 및 관련 법규, 교육활동 기초자료 구축, 농촌교육농장 운영 전략 등 농촌교육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초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육 대상은 인천 관내(강화, 옹진 제외) 농촌교육농장·체험농장 운영자 또는 운영을 희망하는 농업인으로, 교육신청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농장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농장주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농촌체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1월 12일 인천시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기존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되던 생활폐기물(약 190톤/일)이 민간처리 영역으로 원활히 전환되고 있다. 현재 민간업체와의 계약을 완료한 군·구는 중구, 계양구, 서구이며, 강화군과 부평구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는 평상시 공공소각 처리에 문제가 없어 공공소각시설 대정비 기간 이전인 올해 3월 중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1월 8일 기준 인천시 관내 소각 대상 생활폐기물 총발생량은 7,429톤으로, 이 중 공공소각 6,568톤(89%), 민간소각업체에서 861톤(11%)이 처리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천시, 군·구, 인천환경공단은 생활폐기물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비상상황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구와 함께 민간 처리시설을 점검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인천시는 비상사태 발생 시에도 공공소각시설 저장조 여유 물량을 최대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2026 푸드플랜’을 앞세워 생산·유통·소비·복지를 잇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강화에 나선다. 군은 12일 지역 먹거리 체계를 고도화한 ‘2026년 청양군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 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5대 분야 11개 전략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지역먹거리 지수 대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생산-유통-소비-복지 전 단계에서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양군 푸드플랜의 핵심은 단순하다. 생산–유통–소비–복지–일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지역 안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지역의 시장과 공공급식으로 연결되고 다시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군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먹거리 관계시장 확대 ▲청양형 토털케어 시스템 실현 ▲공동체기반 푸드플랜 확산 ▲푸드플랜 실행체계 구축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세부 과제로는 ▲연중 기획생산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지역먹거리 홍보 강화 ▲지역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인 농업생산기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영농 초기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농업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보행형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5,000만 원이며, 세대당 지원품목 1개 기준으로 사업비 500만 원 이내(보조 300만 원)에서 6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양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 세대주다. 귀농인은 농촌 외 지역(동 지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다가 농업인이 되기 위해 농촌 읍·면 지역으로 이주해 전입신고를 완료하고, 농업경영체 등록 후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재촌 비농업인은 농어촌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중 현재 농업인은 아니지만 농업에 종사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가능하며, 접수 후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한편 귀
(포탈뉴스통신) 청양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0일 청양군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신년회 및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 방범대원과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지역 치안과 방범활동에 헌신해 온 이임 대장들의 노고를 기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대장들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이임한 방범대장은 ▲청양읍 명재원 ▲대치면 이상춘 ▲정산면 한상진 ▲청남면 이기수 ▲비봉면 한현철·이용자 ▲미당지대 김성륭 대장이며, 신임 방범대장으로는 ▲청양읍 최동은 ▲대치면 정영학 ▲정산면 유재현 ▲청남면 우희장 ▲비봉면 최관열·정해영 ▲미당지대 우종은 대장이 각각 취임했다. 이면우 연합대장은 “올해도 각 지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한 축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군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율방범연합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조직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더욱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은 지난 9일 군청 전산교육실에서 읍·면 산림분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추진한 담당자 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지난 한 해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오류 사례와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함께 짚어보는 한편,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보조사업 운영 방안과 업무 처리 기준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오류와 재발 방지 대책, 올해 변경된 사업 운영 사항, 페널티 기준 등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읍·면 담당자들은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산림분야 보조사업이 점차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중심의 교육과 소통을 강화해 군민과 임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구
(포탈뉴스통신) 청양군 생활미술협회(대표 우제권)는 오는 2월 12일까지 청양시외버스터미널 내 터미널갤러리에서 ‘제1회 청양터미널갤러리 조천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양터미널갤러리의 첫 번째 초대전으로, 일상 속 공간인 터미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가까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문화예술’ 사업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초대작가 조천휘 작가는 현대판화미술제, 대전 판화가전, 제19회 청양군 미술협회전, 충남작가 초대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초대전에서는 판화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중심으로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감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는 청양군 미술협회 회원들과 충남 지역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예술인 간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향토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우제권 대표는 “조천휘 작가는 판화를 활용한 예술작품을 탁월하게 선보이는 작가로, 관람객들이 작품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검이불루 화이불치(검소
(포탈뉴스통신) 충남사회서비스원 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장 신순정은 2026년을 맞아 디지털 시대의 흐름과 아동·청소년의 발달 특성에 맞춘 혁신 성교육 브랜드 ‘온(ON)-마음’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명인 ‘온(ON)’은 디지털 세상(On-line)에서 올바른 성 가치관의 스위치를 켠다(On)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아동·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고, 건강한 성 감수성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성평등가족부와 충청남도의 정책 지원을 받아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 중이다. 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인‘체험관 성교육’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3면 스크린과 참여형 교구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한다. 단순히 듣는 수업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지난 2025년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3.93%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김해FC2008이 이번 시즌 김현덕과 이준규, 설현진을 임대 영입하기로 하면서 팀 전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김현덕은 2023년 FC서울 우선지명 선수로 영입되어 프로 데뷔했고, 190cm의 큰 키와 출중한 피지컬로 제공권은 물론 탄탄한 수비력이 돋보이는 센터백으로 평가받는 자원이다. 이준규는 대전 유스 출신으로 2024년 대전 하나 시티즌에 정식 입단했으며, 중원에서의 수준 높은 패스과 볼 키핑, 탈압박 능력을 고루 갖추어 연계 플레이에 탁월함을 보이는 미드필더이다. 설현진은 지난해 6월 김해FC로 임대 영입되어 11경기 3골을 기록하는 등 리그 우승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이번 시즌 다시 한번 김해FC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리그에 나서게 된다. 김해FC 관계자는“이번에 임대 영입한 김현덕 선수와 이준규 선수는 각각 U20과 U23 국가대표에 선발 됐던 젊고 유능한 인재이고, 설현진은 지난 시즌 김해FC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라며“3인 모두 프로리그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팀에 즉각적인 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FC20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 10일 인제대학교 장영실관에서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캠프 운영 전반과 합숙생활 안내, 공동생활에 따른 협조 사항 등을 중심으로 상세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AI 기술을 접목한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장학사업이다. 2026년 처음 시행되는 본 사업에는 관내 43개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오는 18일부터 2주간 인제대에서 합숙하며 영어·수학·AI 수업과 인성 통합 교육 등 총 131차시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생성형 AI 도구 활용 교육을 비롯해 팀별 과제 수행과 발표 활동이 포함돼, 학생들은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경험을 하게 된다. 아울러 초등 교육과정 복습으로 학습 기초를 다지고, 공동생활을 통해 협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