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오산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SA(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결과는 지속적인 공약 관리 및 성실한 이행 과정에 대한 긍정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해당 평가는 지난 2025년 12월 말 기준 민선 8기 전국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현황과 정보공개 수준에 대한 종합 분석을 토대로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공약 이행 완료도 ▲연도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공약 이행의 실효성과 투명성, 주민과의 소통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구체적으로 시는 ▲혁신경제도시 ▲복합문화도시 ▲복지건강도시 ▲행정수범도시 등 4대 분야에 걸쳐 총 75개 공약을 수립하고 추진해 왔으며, 이 가운데 66개 사업을 완료해 88%의 이행률을 달성했다. 시는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점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구급차 운용 기관 10개소에서 보유한 총 13대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 의료기관, 민간 이송업체 등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급차 형태 및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응급의료 장비와 의약품 구비 현황 ▲응급구조사 등 법정 인력 확보 및 탑승 실태 등이다. 특히 이송처치료 적정 부과 여부와 운행 기록 대장 작성 상태 등 구급차 운용 전반의 적정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이송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법규 위반이 발견된 기관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 전명옥 보건행정과장은 “구급차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응급환자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오는 5월 9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주 과학 뮤지컬‘가자! 우주로’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접하던 우주 과학 정보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우주인 선발 과정과 기초 훈련 미션을 노래와 안무로 풀어내며, 관람 아동들이 직접 가상의 우주 대원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등 관객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계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공연의 감동이 다시 독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12일 소요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사계의 시작, 벚꽃 음악회’를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동두천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새봄의 분위기와 클래식 음악의 품격을 담은 무대로 마련됐다. 벚꽃이 어우러진 야외무대에서 대중적이고 서정적인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편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벚꽃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일상에 위로와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연을 주관한 한국음악협회 동두천시지부는 지역 전문 음악인 중심의 예술단체로, 지속적인 공연 활동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박물관 관람과 연계돼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봄의 향기, 소리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한 2026년 상반기 시립예술단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벚꽃 행사 기간 중 박물관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시립합창단의 봄을 주제로 한 합창으로 시작해, 시립농악단의 역동적인 무대로 이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관람객들이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전시를 함께 관람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동두천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가족들과 벚꽃 구경을 나왔다가 뜻밖의 고품격 공연을 보게 되어 선물 같은 하루였다”라며 “합창의 감동과 농악의 신명 덕분에 봄의 기운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에서 예술을 누릴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특설무대에서 개최한 ‘자유수호평화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벚꽃 축제 기간을 맞아 마련된 문화행사로,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가 주관하여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공연은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딛고 평화와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는 메시지를 한국무용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표현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는 그간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보훈 예술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공연 역시 지역사회에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벚꽃이 피는 계절에 많은 시민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이 시민들에게는 쉼터가 되고,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벚꽃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12일(일)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외 2개 경기장에서 제39회 동두천시장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해 운영됐으며, 30대부터 60대 후반까지의 축구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은 팀워크와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했다. 경기는 조별 토너먼트 및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팀 간의 선의의 경쟁 속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다. 경기 결과 ▲청년부 우승 동두천 유나이티드 ▲중년부 우승 소요조기회 ▲장년부 우승 내행조기회가 차지했다. 박용호 동두천시 축구협회장은 “39년간 이어져 온 이 대회는 동두천 축구의 자부심이자 시민 화합의 상징”이라며, “오늘이 단순한 승부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뛰고 웃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잔디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동두천의 에너지이자 활력”이라며“오늘 대회를 통해 모두가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금액에 대해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일시 납부가 어려운 법인의 자금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매출 감소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중소·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기업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함으로써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납부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라며 “집중 신고·납부 기간 동안 관내 납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관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실용 영어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중고등학생 한·미 청소년 온라인 버디(Buddy)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8일부터 시작되는‘한·미 청소년 온라인 버디 교류’는 미국 현지 학교(Conwell-Egan Catholic High School) 학생들과의 온라인 국제교류를 통해 또래 친구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실생활 영어를 익히고, 글로벌 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문화, 스포츠, 예술, 가족, 음식 등 다양한 일상 주제를 중심으로 영어를 ‘공부’가 아닌 소통의 도구로 사용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K-Buddy(동두천시 청소년 명예 외교관)’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추후 해외 학생들이 동두천을 방문하여 K-Camp를 진행할 경우, K-Buddy 학생들에게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특전도 마련돼 있다. 모집 대상은 동두천시 및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며, 4월 18일부터 약 2개월간 금요일과 토요일에 수업이 진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송내동 469번지 일원(롯데마트 남측)의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4월 13일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송라지구는 지난 2015년 1월 체계적인 주택건설을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이후 11년간 사업이 지연되면서 토지이용의 비효율과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합리적인 토지이용 도모를 위해 용도지역 환원을 추진해 지난 2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으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동두천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최종 고시에 이르렀다. 이번 변경의 핵심은 장기간 개발이 지연된 A-3블록을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제외(제척)하고, 해당 부지의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당초 상태인 자연녹지지역으로 환원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송라지구 전체 면적은 기존 136,667㎡에서 119,800㎡로 조정됐다. 아울러 시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의견에 따라 A-3블록 제척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향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시 경관관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송파구의 공약 이행 성과가 수치로 확인됐다.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비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정책 실행력과 주민 체감도를 동시에 보여줬다. 송파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민선8기 4차년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분석해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다. 송파구는 지난해 말 기준 공약이행완료율 87%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70.42%보다 약 16%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계획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비율이 높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공약을 구체화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는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더 스피어’, ‘호수교 갤러리’, ‘장지천 수변감성공원’을 조성하며 도시 공간 변화를 이끌었다. 또 장난감도서관 확충, 거여고가 하부공간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관내 외국인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외국어 민원 통역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13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외국어 민원 통역관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외국어 민원 통역관은 시 직원 중 영어·일본어·중국어에 능통한 직원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외국인이 소통으로 인해 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통화를 통한 통역을 지원한다. 시는 통역 지원을 통해 외국인의 민원 처리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종합민원실에 방문하는 관내 외국인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관내 외국인 인구는 올해 3월 말 기준 6,200명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13일 중동사태 장기화를 대비한 비상경제점검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제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지역 산업과 경제에 미칠 중동사태의 영향을 공유했다. 이어, 시민 불편과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부서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물가의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생활 밀접 품목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건설 분야 대책으로 장비 임차료, 아스콘 등 유류 관련 자재 등에 대한 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원청·하청간 이해관계 조율, 설계 변경 검토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가 상승분 반영을 위한 추가 예산 확보와 함께 긴급·필수 공사의 우선 추진 등 사업에 대한 탄력적인 조정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농업 분야 대책으로 무기질비료와 농자재의 재고 확보를 위한 사전 발주를
(포탈뉴스통신) 안양시가 구직 의욕을 잃고 취업 준비를 쉬고 있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운영해온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올해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경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장기간 구직을 포기하거나 심리적으로 위축된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마음 회복과 재도약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안양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등 3가지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단기 과정은 오는 8~9월에 5주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 밀착상담 ▲취업전략수립 특강 ▲직무체험 ▲면접 스피치트레이닝 등이 운영된다. 수료자에게는 총 5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원된다. 중기 과정은 현재 1기(4~7월)가 진행 중이며, 오는 6~9월 2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중기 프로그램에는 단기 프로그램에 더해 ▲장기 채용 트렌드 탐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BHC 곤지암리조트점, 배스킨라빈스 곤지암리조트점과 지역 내 저소득층 간식 지원을 위한 'BHC·배스킨라빈스와 함께하는 간식 데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업체는 매달 저소득 10가구에 치킨과 아이스크림을 지원하고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사업은 과거 곤지암리조트에서 BBQ프리미엄 카페를 운영하며 도척면에 치킨을 기부해 온 현 배스킨라빈스 곤지암리조트점 하혜경 대표의 제안에 BHC 곤지암리조트점 이현희 대표가 참여해 추진됐다.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져온 두 업체가 참여하면서 민간 협력 기반의 복지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희·하혜경 대표는 “지역 업체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고형근·이옥희 도척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