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지역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영어영문학과와 함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4월 29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가정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영어 학습 방법을 함께 나누며, 아이의 정서와 흥미를 살린 자기표현 중심의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경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아이가 그림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가정에서도 영어 학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인감증명제도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지닌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 대신 본인의 서명을 확인해 주는 서류로, 은행 제출이나 각종 계약, 관공서 민원 처리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인감도장 없이 신분 확인과 서명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어 이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발급을 희망하는 민원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본인 확인 후 정해진 서식에 서명하면 즉시 발급되며, 본인 확인이 필요한 서류인 만큼 대리 발급은 불가능하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1회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용 신청을 하면 이후에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공공기관 제출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수수료 부담도 적다. 인감증명서는 1통당 6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되지만,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무료로 발급된다.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경주페이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네이버페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이버페이 앱을 통한 삼성페이 또는 QR 방식의 간편 결제가 가능해진다. 경주페이 이용자는 네이버페이 결제를 지원하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결제는 네이버페이 앱에서 카드 추가 메뉴를 통해 경주페이를 등록한 뒤 진행하면 된다. 다만 온라인 결제와 네이버포인트 적립은 지원되지 않지만,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적용된다. 경주시는 지난달 23일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도입에 이어, 오는 28일부터 경주페이 택시요금 결제를 시행하며 결제 수단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번 네이버페이 연동으로 간편결제 수단이 확대되면서 관광객과 시민의 결제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간편결제 서비스 확대를 통해 경주페이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결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17일까지 “2026년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기숙사를 임차해 운영할 경우 임차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근로자의 정주 환경 개선으로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근무 편의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은 산업단지 등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지역 내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임차하여 직원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월 임차료의 80% 이내,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30만 원 한도로 연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근로자는 4대보험 가입된 10년 미만 근무자여야 하며, 이중 10%이상은 입사 1년 미만인 신규채용자여야 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기숙사 임차료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으로 청년층 등의 신규 유입 및 지역 정착을 유도하여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기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 방법은 거제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거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조선업 신규 취업자에게 이주 정착비를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조선업체에 신규 취업한 근로자로 2023년 1월 1일 이후 경남 외 지역에서 거제시로 주소를 옮긴 근로자 중 3개월 이상 근무한 장기 근속자다. 시는 이들에게 최대 1년간 월 3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 12회 이내로 지급한다. 중도 퇴사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거주지를 이전하면 지원이 중단된다. 신청은 4․7․10․12월 4차례에 걸쳐서 받는다. 다만 대기업 근로자나 기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근로자,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조선업 중소 협력사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사업이 조선업체 구인난 해소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는 조선업의 내국인 인력난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조선업 신규 취업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6년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우수 장학생’ 9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관내 고등학교장 및 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했으며, 거제시 장학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등학생 32명 ▲대학생 66명 총 98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이는 입학금 및 교재비 등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청년 인구의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시 관내 지역대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선발인원의 일부를 관내 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이는 지역 인재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치열한 노력 끝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 지역의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아동기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초등돌봄교실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지난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기 비만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1~4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해 일상 속 건강습관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총 8개소(초등학교 3개교, 지역아동센터 5개소)를 선정했으며, 비만율, 취약계층 비율, 기존 사업 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기관을 확정했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0월)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12주 내외로 구성되며, 참여 아동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영양·식생활 교육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비만도 및 건강생활습관 점검으로 구성된다. 영양교육은 교재 기반 수업과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 갈산 누리봄 축제 현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군민 인식 및 요구 조사’를 실시하고, 양평군 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온라인 백일장’을 홍보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생학습팀과 도서관정책팀이 함께 참여했다. 양평군은 평생학습도시 정책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향후 5개년(2026~2030)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은 △평생학습 참여 실태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인식 △향후 정책 요구사항 △지속가능성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과 정책 우선순위에 대해 군민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군은 군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2026 양평군 올해의 책(나는 단단한 아이, 이중 하나는 거짓말, 절창)’을 소개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백일장을 홍보했다. 이번 온라인 백일장은 양평군민 누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2026년 1분기 지역 생산품 등 우선 구매 추진 실적을 집계한 결과, 공사 분야에서 43억 1,800만 원 중 41억 5,100만 원을 관내 업체가 수주해 수주율 96%를 기록했으며, 읍면의 관내 업체 수주율도 평균 90%로 높은 성과를 보였다. 군은 2022년 ‘양평군 지역기업 생산품 등 우선구매 규정’ 제정 이후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해 매월 △우선 구매 협조 공문 시행 △분기별 실적 보고회 개최 △지역 기업 홍보행사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공공부문의 지역 생산품 구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1분기 전체 추진 실적을 보면, 총 548건 96억 3,900만 원 규모의 계약 가운데 관내 업체와 374건, 66억 4,500만 원 상당을 계약해 금액 기준 총 69%의 관내 수주율을 기록했다. 이는 양평군이 지역업체 우선 구매 문화 확산과 행정 전반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관외 업체 선정 사유로는 관내 생산업체 부재, 최저가 계약, 특허제품 구매, 입찰계약, 조달구매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특히 물품 분야
(포탈뉴스통신) 오산시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 참가하는 오산시 선수단 출정식을 지난 1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장애유형별 단체장, 종목별 가맹단체장 및 임원 등 내빈과 선수단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선전을 다짐했다. 오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당구,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역도, 조정, 탁구, 파크골프, 육상, 수영 등 11개 종목에 총 7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출정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선수단 소개,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필승구호 제창, 후원기금 및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수대표는 정정당당한 경기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할 것을 다짐하며 선수단의 결의를 다졌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선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부상 없이 안전에 유의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10일 신장2동 통장단협의회와 함께 현충탑 진입로(은계동 53-9)와 수청주공아파트 앞(수청동 43-5) 일원에서 정원 조성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통장단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통장 10여 명이 참여해 도시미관 개선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화단에 꽃을 심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김석조 통장단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원 조성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단협의회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으로 조성된 꽃 정원이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구직을 포기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자의 상황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단계별 참여를 통해 청년 스스로 변화 과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4월에는 중·장기 과정 등 총 3개 과정이 개강해 80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5월 개강 예정인 단기 과정 1개 과정도 24명 모집이 완료되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반복된 취업 실패로 위축된 청년들에게 자기이해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적인 경력 방향 설정을 지원함으로써 구직 의지를 회복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해당 사업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직무 교육과 참여수당 등 경제적 지원을 함께 제공하며, 프로그램 이수 이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지원 등 다양한 후속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사회와 연결될 수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시약사회,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와 함께 ‘2026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과 학생 등 시민들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돕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해 안전하고 건강한 투약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 보건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약 지도 및 방문 약료 서비스 제공,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물 부작용 예방과 올바른 복약 습관 정착은 물론, 불필요한 투약을 줄여 보건 사각지대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보건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 활동을 실천하며 치매 관련 정보를 널리 알리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 ‘걷는 나, 뛰는 뇌’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7일간 목표 걸음 수는 4만 보이며,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3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걷기를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AI시대, 당신의 뇌를 ‘업데이트’하라!』를 주제로 명사 초청 디지털 AI 시민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을 완화하고, 인간 고유의 인지 능력과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AI시대를 주도할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이 교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BS ‘클래스 e’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뇌과학 분야 전문가로, 인간의 직관과 학습 능력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을 중심으로 미래 사회의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이날 특강에서는 ‘기억’과 ‘인간다움’에 대한 뇌과학적 이해를 비롯해 AI 시대 인간의 역할과 가치 변화, 지능의 시대에 효과적인 뇌 활용 전략, 자녀 교육을 위한 ‘똑똑한 뇌지도’ 설계 방안 등 뇌과학 기반의 실질적인 미래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AI 기술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