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월 25일 구 평생학습원에서 ‘제44회 의정부 노성야간학교(교장 김종한) 졸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노성야간학교는 1981년 설립 이후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학업을 이어가지 못한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온 평생교육 기관이다. 매년 졸업식을 통해 학습자들의 성취를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졸업식은 노성야간학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관계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초등반 16명, 중등반 23명, 고등반 17명 등 총 56명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학력 인증서와 졸업장을 받았다. 졸업생 대표들은 소감문 발표를 통해 교육 과정에서의 경험과 배움의 의미를 나누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노성야간학교의 배움의 전통이 앞으로도 지역사회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17년부터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활동 참여와 혁신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성, 대표 혁신과제 등 10개 세부 지표에 대해 전문가 평가단의 심사와 국민체감도 조사 등을 거쳐 종합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주민과의 협력 강화 노력 및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활용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9년 연속 혁신 우수기관이라는 꾸준한 성과를 내게 됐다. 특히 시는 ▲인공지능(AI) 실종자 실시간 탐지 시스템 개발·활용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운행 ▲드론 배송 서비스 등 급변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공공행정서비스를 개선 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아울러 ▲차 없는 거리 ‘호성 안녕길’ 조성 ▲청년자율예산제 신설 ▲서울대 안양수목원 상시 개방 등 주민과의 소통·협력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5일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점검에서는 ▲연통 관리 상태(불티 날림 방지 조치, 과열 여부 등) ▲가연물질 관리 실태(보일러 주변 2미터 거리 유지 여부, 전선 등 화재 위험 요인 정비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재(灰) 처리 및 보관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과정에서 불티가 날리거나 재를 잘못 처리해 산불로 번지는 일이 없도록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안전관리 요령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수칙과 산불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포스터를 배부하고, 재가 날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전용 용기를 보급하는 등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의 화목보일러 사용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24일 오후 6시 30분 송내그린스크린에서 향군 이사회·여성회·청년단 등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세대와 직능을 아우르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경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했고, 조직 발전과 향군의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하나 되는 향군’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사회, 여성회, 청년단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 간 공감과 협력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끈끈한 전우애를 재확인했고, 조직의 단합이 곧 지역사회 봉사의 원동력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김석훈 회장은 “향군의 가장 큰 힘은 회원 간 단합과 신뢰”라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화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단단한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화합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이사회, 여성회와 협력한 사회공
(포탈뉴스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6일 세류2동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윷놀이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새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윷놀이대회는 단순한 민속놀이를 넘어 마을 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자리”라며 “윷을 던지면서 풍년을 기원했던 우리 조상들처럼 올해 주민 여러분 하시는 일마다 모두 잘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하여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마을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청송군가족센터는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학부모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월 2일부터 9일까지는 ‘사춘기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를 주제로 '마음 잇다, 관계 익다'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년기 자녀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소통 방법, 진로 방향 설정 등을 내용으로 한 부모교육 3회기와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미술심리 교실이 함께 진행됐다. 이어 2월 24일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 전 준비사항, 학교 교육과정, 학교생활 안내, 가정에서의 학부모 역할 등을 안내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송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진행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청송군가족센터는 다문화 자녀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월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유아·아동을 대상으로 한글·수학 등 기초학습 지원사업을 추진해 학습부진을 예방한다. 또한 3월 2일 결혼이주여성 한국어 수업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에 가족센터와 현동공부방, 온라인 수업을 포함한
(포탈뉴스통신) 지난 22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이어받아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8개 정식 종목이 전국 각지에서 분산 개최된다. 특히, 경북 청송군은 산악(아이스클라이밍) 부문 경기의 개최지로서 최상의 빙벽 경기장을 제공한다. 산악(아이스클라이밍) 경기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청송군 주왕산면 내룡리 소재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다. 청송군은 국내·국제 주요 빙벽대회가 개최되어 온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바탕으로, 올림픽 이후 높아진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고 선수들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7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7일 예선을 거쳐 28일 난이도와 속도 종목의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청송군은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빙질 관리와 시설 점검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으로 고조된 동계스포츠의 열기가 청송의 빙벽으로 이어지게 되어 뜻깊다”며 “대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는 25일 오후 14시30분경 경주 감포 나정항앞 해상에서 어선 A호(111톤,기선권현망,14명)에서 실종된 선원 B씨(60대,남성)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포 동방 3해리 해상에서 조업중 선원이 보이지 않는다며 신고가 접수되어, 3일차 집중 수색 중에 발견지점 인근 주민이 해경으로 신고한 사항으로,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신원 확인결과 실종된 선원(남성, 사무장, 60대)임을 25일 오후 17시경 최종 확인했으며, 발견 현장 주변 및 추가 목격자와 동료 선원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고발생과 동시에 울산해경은 유관기관 수색공조 요청을 하여 가용세력을 총동원(울산구조대, 경비함정 6척, 해군고속정 1대, 동해어업관리단 무궁화호 1척, 해난구조대 3척, 해경항공기 1대, 해군초계기 1대)와 인근조업선에 수색 협조를 요청을 하고 3일차 대대적인 해상수색을 벌여 왔다. 울산해경 관계자는“기상악화(풍랑,강풍,파고)시 출항전 철저한 점검과 안전해역(피항)이동, 특히 조업중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의 철저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은 오는 3월 3일 도민과 함께하는 ‘개기월식 공개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기월식 현상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탐구 의욕을 증진시키고, 가족이 함께 밤하늘을 보며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월식은 3월 3일 18시 49분 부분식을 시작으로,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은 20시 4분에 시작된다. 특히 식의 최대 시각은 20시 33분이며, 개기식은 21시 3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지속될 예정이다. 부분식부터는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하다. 과학교육원은 개기식 최대 시간대에 맞춰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전시체험관에서 개기월식 관측 및 촬영, 천체투영관 월식 주제 영상 관람, 대형스크린을 통한 월식 진행 실시간 중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측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저녁 8시부터 전시체험관 1층 로비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과학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27일 이틀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2026년 상반기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전문성이 곧 청렴’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연수는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본청을 비롯해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계약 업무 담당자 65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알고 나면 쓸모 있는 공사계약과 물품․용역 계약 실무 △유권해석 및 주요 감사 사례 공유 △전북교육장터 지역경제에 숨결을 불어넣다(지역경제 활성화) △청렴교육 등으로, 실제 사례 기반 교육과 질의응답을 병행해 현장 적용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북교육청은 올해 전북형 청렴계약 모델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청렴리스크 사전경보제 △계약업무편람 고도화 △계약업무 담당자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및 멘토링 운영 △교육지원청 간 원탁토론회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계약 업무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선자 재무과장은 “계약업무는 전문성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가장 민감한 행정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계약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계약 문화 정착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1일자로 폐지되는 전주 진북고등학교와 무주 무풍고등학교의 비전자기록물을 본청 기록관리실로 이관받아 안전보존 조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비전자기록물은 디지털 데이터 형태가 아니라 결재서류나 사진처럼 사람이 직접 작성하거나 물리적으로 제작된 기록물을 말한다. 비전자기록물 이관은 졸업대장, 생활기록부 등 폐지학교가 소장한 법적 보존 대상 기록물을 온·습도 관리가 가능한 곳에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한 조치다. 전북교육청은 이번에 넘겨받은 기록물을 보존 기간과 성격에 따라 분류하고 정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월 1일자로 통폐합된 7개 초·중학교(정읍 도학초, 남원 금지동초, 김제 비룡초, 무주 부당초, 부안 상서초, 군산 선유도중, 무주 무풍중) 기록물은 소속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통합 대상 학교로 이관돼 관리한다. 김정주 행정과장은 “폐지학교의 모든 비전자기록물을 교육청이 직접 관리함으로써 기록물의 안전성과 공공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법정 보존 기록물에 대한 책임 있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교
(포탈뉴스통신) 전북 지역 학교 건축물의 석면이 100% 제거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도내 공립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총 790개 학교에 남아 있는 석면이 0㎡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2014년 당시 897개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석면 실태 조사를 벌여 총 165만 3,681㎡의 석면 지도를 작성했다. 이를 토대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석면 해체·제거사업을 실시하여 국제 규격 축구장(약 7,140㎡) 230개 규모의 석면을 제거했다. 학교 건축물 석면 해체·제거사업 착수 10년 만에 석면 제로화를 달성한 것이다. 이는 교육부의 ‘2027년 석면 제로화’ 계획을 2년 앞당긴 성과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돼 있어 성장기 학생 보호를 위해 완벽히 제거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석면 제로화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새학기를 시작하는 여건이 조성됐다고 전북교육청은 강조했다. 전북교육청은 석면 제거와 함께 내진보강과 스프링클러 설치 등 교육시설
(포탈뉴스통신) 해남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겨울철 화재 취약 시기를 맞아 공동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공동주택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2월 중 추진했다 밝혔다. 이번 시책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열기 과부하로 공동주택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 시기를 맞이하여 안전관리와 맞춤형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13세 미만 아동이 거주하는 준공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했으며, 금강아파트 등 3개소(19세대, 29명)을 선정해 해남군 복지 정책과,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집중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했다. 추진 내용으로는 ▲노후 소방시설 점검 ▲관계인 간담회 및 안전컨설팅 ▲가구별 화재대피요령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및 안전꾸러미 보급 등 단계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전개했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연기 확산이 빠르고 대피가 지연될 경우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아이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
(포탈뉴스통신) 횡성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자료실 출석 체크 ‘도서관 도장깨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출석체크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5회 출석 시 간식선물을 제공한다. 출석 인정은 어린이 자료실에 소장된 자료를 대출하면 출석으로 인정된다. 권정애 관장은 “이번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교육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인제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급식학교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공동구매 체계를 강화해 더 잘하는 인제 학교급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안전 점검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내 급식 운영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학 중 미사용 급식시설의 위생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학 초기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조리시설 및 기구 정상 작동 여부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 기준 준수 △급식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배식 환경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체계 운영 실태 등 급식 운영 전반이다. 점검 결과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현장 지도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학교급식 공동구매를 6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해 소규모 학교의 식재료 기피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권역별 수요를 통합해 공급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고, 예산 효율성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제군의 보조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우유급식을 실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