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에서는 9일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금번 위촉된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공개모집 및 전문 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총 19명이 선발됐으며, 2027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지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와 관내 학교를 중심으로 자기주도학습 코칭과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자기주도학습 코칭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학습 목표 설정, 시간 관리 방법, 수업 집중 전략 등을 주제로 1:1 코칭 및 학급별 수업으로 진행된다.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은 어휘력과 읽기·쓰기 능력 증진을 중심으로 센터와 지역사회 교육 사업을 연계해 운영되며, 학생들의 기초 학습 역량 강화와 표현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자기주도학습지도사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연중 체계적인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하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도내 11개 시군, 39개 시장이 선정돼 국비 21억 원(총사업비 3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 3개 시장 △시장경영지원 26개 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 10개 시장 △우수지역상품전시회 1곳이 각각 선정됐다.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 사업’은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시장경영지원’ 사업은 시장매니저, 배송매니저, 상인교육 등을 통해 시장 상인들의 경영역량 강화를 꾀한다. ‘안전관리패키지 지원’ 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전기·소방·가스시설 등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안전한 시장을 조성한다. ‘우수지역상품전시회’는 오프라인 박람회를 열어 도내 우수한 전통시장과 점포들의 상품을 홍보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 인프라 개선과 함께 고객 유입을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전통시장의 매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가 건설 산업의 활력을 높이고 하도급 업체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민간 건설 현장에서 지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맺은 원도급사에 보증서 발급 수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7월 경남도가 전국에서 처음 도입했다. 올해는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최대 70%까지 상향했다. 보증수수료 500만 원 미만은 70%, 5,000만 원 미만은 60%, 5,000만 원 이상은 50%를 지원한다. 이는 2026년 상반기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의무화에 앞서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유인하려는 조치이다. 도는 올해 한시적으로 상향된 지원 비율을 우선 적용하고, 향후 법령 개정 이후 건설업 수주 동향과 사업 신청 추이를 분석해 지원 비율을 단계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이후 지역업체와 신규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원도급사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2일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설 연휴 기간 귀성‧귀갓길 도민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전후 교통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대책은 연휴 기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교통 안전관리 강화와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원활한 교통 소통 유도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도는 연휴 교통수요 증가에 앞서 교통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터미널 등 주요 운송거점과 대중교통 차량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교통안전 저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도내 운수업체와 관련 조합 등과 함께 차량 정비, 노후 부품 교체 등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경남교통문화연수원을 통한 운수종사자와 도민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도 강화해 연휴 기간 안전의식을 높일 방침이다. 귀성·귀갓길 이동이 집중되는 기간에는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에 집중한다.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운송업체 개선명령을 통해 시외버스를 임시 증편(62개 노선 229회 증회) 운행하고, 우회 노선(86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시민의 삶과 가치를 완성하는 주거정책 실현’을 목표로 2026년도 주택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첫째, 시민 체감형 주택행정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시민이 보다 쉽고 신속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건축상담 사전검토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민원인이 토지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건축가능 규모, 건축물 용도, 심의 대상 여부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건축 계획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편리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소’를 운영해 현장에서 건축 민원을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행정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둘째, 시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공동주택 분야 점검을 강화한다. 먼저 건설 과정에서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주택건설공사 감리업무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공사 현장 내 주요 안전관리 준수 여부와 감리업무 수행 적정성 등을 중점 점검하고,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실시해 책임 있는 공사관리 문화를 확립할 방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건축공사장의 규모·시기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일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계획에 따라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중·대형 공사장(연면적 5,000㎡ 이상 또는 공사비 50억 원 이상)은 취약 시기별로 연 6회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설 연휴, 해빙기, 집중안전점검, 우기, 추석 연휴, 겨울철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시기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또한, 소규모 공사장과 해체공사장은 상시점검을 통해 현장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제주시는 안전점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구조기술사, 산업안전기사 등 민간전문가 2명과 건축과 담당자 2명 총 4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반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시공·품질관리, 위험물·건설장비 관리 등을 점검하는 한편 근로자 대상 지도·교육도 병행하며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시정 후 조치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후속관리를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하례초등학교는 8일 학생자치회장인 6학년 임최바다 학생의 공약 사업으로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탁구대회는 학생자치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하여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공약이 실제 사업으로 실현되어 학생 자치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 대회는 저학년과 고학년부로 나누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례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공약을 이행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모습이 대견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학교 운영에 적극 반영되는 자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지역 유관기관인 남원유치원과 협력하여 오는 31일까지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각으로 제주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제주를 담은 아이들, 함께 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6일부터 도서관 1층 로비와 전시 공간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남원유치원 어린이들이 제주를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과 정겨운 제주어로 쓴 시화 작품들로 채워졌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제주의 자연과 일상, 제주어 특유의 정서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어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도서관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를 위한 문화 연계 활동을 지속하여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제일중학교는 지난해 12월 31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총 10개 학급을 대상으로 제주안전체험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일상과 재난 상황에 필요한 안전 대응 능력을 실전에 가깝게 익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심폐소생술과 화재 대응, 항공기 비상 탈출 등 다양한 실감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위기 상황별 올바른 행동 요령을 체득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체험 과정에서는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직업적 사명감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문봉 교장은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스스로를 보호함은 물론 타인을 배려하는 올바른 안전 의식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놀래올래 겨울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돌봄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든 강좌를 책 기반 활동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방학 동안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운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에 요일별로 특색 있게 진행되며 △인공지능(AI) 로봇 코딩 △독서 보드게임 △창의 융합 과학 활동 △독서 논술 △영어 그림책 수업 등 총 5개 분야이다. 참가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강좌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다. 제주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질 높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 청소년들을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키우기 위한 ‘2026년 제주창업체험교육지원센터’ 민간위탁사업 수탁기관을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해 단순한 창업 기술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일상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함양하고 자기주도적인 삶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민간 전문 기관과 협력해 현장 밀착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수탁기관은 올 12월까지 창업체험교육 종합안내소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창업체험활동, 지역 협력 체계 구축 등 세 가지 핵심 과업을 수행하며 제주 창업 교육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게 된다. 특히 제주 지역의 신산업 인프라와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지역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안내소와 인공지능·지역 특화 기술이 결합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과 교육 공동체의 정보 접근성 및 교육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공모 접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부터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도내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드림노트북 지원(대여)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기 지원을 넘어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디지털 학습권을 보장하고 3월 1일 신학기 개학을 기점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1인 1디지털 기기 보급 체제'가 갖춰 진다는데서 그 의미가 크다. 드림노트북 사업은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기기를 지원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특히 중·고교 6년간의 연속적인 기기 활용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데이터를 축적하고 성장 과정을 스스로 기록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디지털 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23년 7000대의 드림노트북 보급을 시작했으며 2024년 6835대, 2025년 6988대를 지원하여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올해 중학교 신입생에게 6525대의 보급이 마무리되면 4년간 총 2만 7348대의 기기가 지원되게 된다. 도교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주관으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회'를 제주에서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1월 12일 오후 4시, 그랜드조선 제주호텔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 11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시도의회 공동 현안 사항 해결과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궤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임시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시도의회 의장들의 안건 사전협의를 위한 간담회, 마지막으로 본회의를 열어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주 4·3의 완전한 명예 회복과 국민 통합을 위한'4·3특별법'개정 촉구 건의안, 지방 정부의 자율성·책임성 강화를 위한 특별지방행정기관 지방이양 촉구 건의안,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실효성 강화를 위한 관련 법 제·개정 촉구 건의안 등이다. 시도의회 의장들은 회의 이튿날인 1월 13일에는‘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으로 선정된 바 있는,‘서귀포 치유의 숲’을 방문한다. 이들은 장애인, 노약자, 유아 동반 가족 등 누구나 이용할 수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일하는 청년 보금자리 지원사업’과 ‘중장년 노동자 보금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중장년 노동자의 주거 안정을 돕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고용 활성화를 이끌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보금자리 지원사업은 노동자에게 숙소를 임차해 제공하거나 주택보조금을 지급하는 도내 중소기업에 숙소 임차료(또는 주택보조금)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월 최대 30만 원씩 1년간이며, 도 상장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은 월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올해 1월은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 대상은 상시노동자 1인 이상인 '중소기업기본법'상 도내 중소기업이며, 지원 대상 노동자는 청년의 경우 15세 이상 39세 이하(1985년 1월 1일~2010년 12월 31일), 중장년은 40세 이상 64세 이하(1960년 1월 1일~1984년 12월 31일)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업의 신청 편의를 높이고 참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전 세계적인 K-푸드 열풍 속에서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인 식품 제조와 푸드테크 분야를 선도할 창의적인 청년 창업가에 대한 지원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 서울시는 올해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새롭게 합류할 식품제조업 및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34개 사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기업에는 브랜딩과 제품 고도화에 사용할 수 있는 초기 사업비 100만 원을 지원하며, 기업의 성장 의지를 높이기 위한 각종 보상도 진행된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보육 기관이다. 서울시는 공간은 물론, 사업화 자금, 멘토링, 판로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지원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1월 12일~1월 30일이며, 19~39세 청년이 창업한 식품제조업, 푸드테크 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의무 복무 제대 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지원 연령이 최대 42세까지 연장 적용된다. 신청‧접수는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모집은 식품 제조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