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급식학교 노후 기구 교체 및 소규모 시설 개선비로 총 36억 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 연한이 초과하여 잦은 고장을 일으키는 노후 급식기구를 적기에 교체하고 급식실 내 낡은 시설을 개선해 식중독 등 위생․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 가운데 사전 수요 조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선정된 총 311교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리흄(조리 시 발생하는 초미세 입자)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전기식 급식기구(인덕션 등) 보급을 비롯해 오븐과 식기세척기, 국솥 등 주요 노후 급식기구 교체가 포함된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급식실 트렌치 미끄럼방지, 시설 경량화 등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한 소규모 시설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급식 종사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공식 표어로 지역주민을 위한 강연, 체험, 공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로 ▲15일 전건우 작가의 ‘괴담: 역사와 시대상을 담다’▲21일 ‘원데이 뷰티 클래스: 아직도 모르나봄? 퍼스널 컬러’▲21일 ‘키즈 매직쇼: 마법의 책’▲22일 ‘원데이 키즈 쿠킹 클래스: 아직도 안먹어봄? 두쫀쿠X버터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8일부터 29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 ‘아직도 떨리나봄? 공포썰’과 2층 종합자료실 내 자유 필사 공간을 제공하는 이벤트 ‘아직도 안써봄? 필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우승희 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즐기고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영양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대전만년중학교 카누부가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남중부 팀이 출전한 가운데 세부 종목으로 K-1(1인승), K-2(2인승), K-4(4인승) 각각 200M, 500M 경기가 진행됐으며, 대전만년중 카누부는 학생 선수 6명이 출전했다. 특히 지난해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K-2(500M), K-4(500M) 2관왕을 달성했던 정승호(3학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K-1(200M, 500M), K-2(200M, 500M), K-4(200M) 등 5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5관왕을 달성하고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대전만년중은 이외에도 K-4(500M) 금메달 1개와 K-1(500M), K-2(500M)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출전한 모든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현장에서 팀을 이끈 황선자 지도자는 대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4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및 1차 집단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람은 충분히 익어 저절로 떨어질 정도가 된 열매라는 뜻이다. 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위 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했던 초·중학생과 대학생 멘토를 일대일로 매칭하여 정서적 지지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멘티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진로 탐색을 돕는 추수 관리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대전 지역 상담심리, 교육학과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토 15명과 서부 관내 초·중학생 멘티 15명, 총 30명으로 구성했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 말까지이며 정서적 지지를 위한 개별 및 집단 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멘토 역량 강화를 위한 수퍼비전과 청렴 활동, 평가를 위한 운영회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멘토와 멘티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한 집단 활동에서는 ‘마음을 새기는 캘리그라피 우드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참여한 멘토와 멘티는 함께 작품을 만들며 친숙한 모습을 보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직원 및 청렴호민관과 함께하는 ‘청렴 줍깅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식목 행사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지원청 인근 환경을 정화하는 줍깅(줍다와 조깅의 합성어) 활동을 통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현장에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을 비롯한 지원청 간부 공무원과 직원, 학교 현장의 청렴 리더인 청렴호민관이 참여해 지원청과 학교가 손을 맞잡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인근 공원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지역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은 식목일의 본래 취지인 녹색 환경 보존을 실천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행정으로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강산에 푸른 숲을 심듯 우리 공직 사회에도 깊은 청렴 뿌리가 내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신뢰를 높이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 표현 활동을 지원하고자, 25일 ‘2026년 한밭교육박물관 유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박물관 전시 유물을 직접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대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박물관 실내·외 전시 유물을 자유롭게 선택해 표현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8일부터 10일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진행하며, 대전 지역 초등학생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되나 크레파스, 물감 등 개인 그림 도구는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제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 우수상(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려상(한밭교육박물관장) 등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박물관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당일 청렴 전단지 배부 및 기념품 제공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학생들이 유물을 직접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자체 감사 활동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감사사례집’을 누리집에 게시하고 각 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감사사례집은 공·사립 유치원과 각급 학교, 교육청 부서 및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 및 특정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교무·학사, 행정·회계, 복무, 시설, 인사 등 업무 전반에서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과 유의 사항을 상세히 수록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정기적으로 감사사례집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모든 기관과 학교에 안내됐으며, 일반 시민도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향후 진행될 각종 감사와 행정 실무 교육을 위한 핵심 교재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감사관 이차원은 “이번 감사사례집은 현장 실무자들이 발생 가능한 감사 지적 사례를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업무 오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앞으로도 감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여 교육 현장의 자율적인 업무 개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 태안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9개 기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현장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현장학습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안내하고 동화구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돕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에는 시목초등학교 학생 12명이, 지난 1일에는 모항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 4명이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원화 전시를 관람하고 자료 이용 방법과 도서관 예절을 배웠다. 이어 동화구연과 그림책 읽기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했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인솔 교사는 “아이들이 다양한 책과 체험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4월 한 달간 ‘지구(환경)’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구와 환경을 소재로 한 어린이 도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감상하며 내용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 신간도서 코너 옆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용자들이 도서관에서 머무르며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북큐레이션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오는 24일 오후 7시 도서관 지하 강의실3에서 ‘외로움을 힘으로 바꿔내는 특별한 거인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인문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박상률 청소년 문학가를 초청해 진행되며, 청소년 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와 성장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상률 작가는 2018년 아름다운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학교 국어 및 문학 교과서 집필 위원과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진도아리랑』, 『봄바람』, 『풍경소리』, 『바람으로 남은 엄마』, 『아이들이 읽어야 할 경제 이야기』 등이 있다. 윤병훈 관장은 “인문 독서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을 운영하여 군민과 교직원에게 깊이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도서관 인문 독서 아카데미는 11월까지 매월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복지안전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 개개인의 생활 환경과 필요를 세밀하게 분석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교육, 정서, 생활 전반에 걸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거나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으로, 개인별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심리상담 지원 ▲학습 멘토링 연계 ▲진로 탐색 지원 ▲개인별 맞춤형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각 아동의 특성에 맞춘 촘촘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학습 결손 해소와 정서 안정,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단양교육지원청 김남주 교육장은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은 교육과 정서 측면에서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교육복지안전망을 중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관내 사립유치원 44개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운영계획에는 ▲회계 학습동아리 운영, ▲전문 길잡이단 운영, ▲에듀파인 사용 현황 지도·점검을 포함했다. 회계 학습동아리는 해운대 관내 회계 담당자 8명 내외로 구성·운영하여,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회계 역량을 강화하고 유치원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 전문 길잡이단은 그룹별 또는 1:1 맞춤형 지원을 통해 회계업무 관련 상시 문의에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현장(원격)지도 및 상담을 운영한다. 에듀파인 사용 현황 지도·점검은 유치원별 연 1회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분야별 회계 관리 및 시스템 사용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월별 현금출납부와 통장 잔액을 대조하여 투명한 회계 운영 여부를 확인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K-에듀파인 현장 중심 지원을 계기로 사립유치원 회계의 신뢰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이고 투명한 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가정연계 식생활 교육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영양·식생활 교육 및 쿠킹클래스’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운대 관내 원아 수 100명 미만의 소규모사립유치원 3곳의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유아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해 가정 내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부모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이론교육은 ‘숨은 키 10cm를 찾아라’를 주제로 유아 성장에 필요한 식생활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실습교육은 ‘건강과 영양의 즐거움이 담긴 전골 한 냄비’를 주제로 소고기 버섯유부전골, 오이탕탕이, 양파김치를 직접 만들며,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등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가정과 연계한 학부모 교육이 유아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영양·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 간 관계 형성과 협동심 증진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2026학년도 다(多)품 놀이마당’을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총 11개교 73학급, 1,582명이 참여한다. 학교에 강당이 없거나 공사로 체육활동이 어려운 학교를 우선을 선정했다. 활동은 해운대교육지원청 스포츠교육센터에서 대면 체험형으로 진행한다. ‘다(多)품 놀이마당’은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배려를 익히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조별 및 학급 단위의 협동 게임 중심으로 구성해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은 ▲놀이로 친해지기 ▲관계형성 놀이 ▲생명존중 놀이 ▲협동 놀이 등으로 구성했으며, 컵 타워 챌린지, 훌라후프 전달하기, 짐볼 릴레이, 파이프 공 전달하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 기반 협력 게임으로 운영한다. 마지막에는 미션 릴레이 대항전과 소감 나누기 활동을 통해 참여 경험을 공유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지난 6일부터 2주간 중학교 대상 지원장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장학은 단위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바탕으로 새 학년도 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교육과정 편성·운영, 기초학력 보장, 학생 생활교육, 교실수업 개선과 더불어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강화하고 평가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 운영 전반을 함께 점검하고, 교원들과의 협의를 통해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이 과정에서 학교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수업 개선과 학생 배움 중심 수업·평가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여 학교 간 협력적 성장 기반도 강화할 계획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각 학교의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수업과 평가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현장맞춤형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