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11일 주말 이틀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선보인‘고흥우주항공축제 팝업스토어’에 이틀간 누적 방문객이 1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리며 기록적인 흥행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지역 축제 홍보를 넘어, 전시장 입구에 거대 우주인 벌룬과 천장에 떠 있는 행성 오브제, 그리고 화성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우주 문명존’의 붉은 토양과 암석 연출은 백화점을 찾는 시민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우주인 카니발존’에서 진행된 우주복 체험은 대기 줄이 끊이지 않았으며, 5월 본 축제 기간에만 제공되는 누리호 발사장 견학 티켓은 준비된 한정 수량이 매일 오픈 직후 빠르게 소진되며 축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누리호 발사체 축소 모형이 전시된 ‘지구 문명존’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첨단 기술력이 담긴 ‘스파이더 로버’ 체험존은 아이들을 동반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팝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국내 최고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화순군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미호)가 지난 9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화순장학회(이사장 구복규)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하니움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화순군 의용소방대는 화재 발생 시 소방업무 보조를 비롯해 화재 예방 순찰, 화재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추진 등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화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미호 회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뿐 아니라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복규 이사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9일 하니움 만연홀에서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단식에는 이호범 화순부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도의원, 종목별 협회장, 체육 관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구례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화순군은 22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등 353명이 출전하며, 지난해 종합 8위를 넘어 올해는 종합 7위 달성을 목표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이호범 화순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안전인 만큼, 부상 없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화순의 저력을 당당히 보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대회 기간 중 종합 성적뿐 아니라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한 스포츠맨십 실현에도 힘쓰며 화합의 스포츠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 의료요양통합돌봄’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첫 방문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건강주치의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 등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자립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화순군은 이를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7까지 우선조사 대상자(65세 미만 지체·뇌병변 등 심한 등록 장애인) 198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만성질환 관리와 복합적인 의료적 처치가 시급한 고위험군 8가구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군은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내 등록된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기관(방문진료실시기관에 한함,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특수운영기관 정보) 8개소 중 한 곳인 보성군 소재 ‘싸목싸목의원(원장 이미라)’에 진료를 의뢰했다. 4월 10일 진행된 첫 진료에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대상 가정을 방문했으며, 기초 건강 상태 점검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골약동사무소는 지난 10일 골약동통장협의회, 세방(주)광양지사(지사장 강병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해 보성군, 포항시와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골약동통장협의회, 세방(주) 광양지사, 골약동사무소 직원 등 총 112명이 참여했으며, 기부금은 총 1,120만 원이다. 세방(주)광양지사는 매년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소외된 이웃에게 감동 꾸러미 후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번 기부에 함께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에 뜻을 모아주신 골약동통장협의회와 셋방(주)광양지사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지자체 간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재정 불균형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포탈뉴스통신) 광양시가족센터는 지난 4월 9일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추진하는 ‘하니코프로젝트 및 가나다 인형극 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1%나눔재단이 하니코프로젝트에 4,900만 원, 가나다 인형극 사업에 3,000만 원을 후원해 추진되는 민·관·기업 협력사업으로, 다문화가족 지원과 지역사회 소통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와 사업비 전달식을 비롯해 합창공연, 인형극,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은 각자의 문화와 생활 이야기를 담아내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참여 가족과 지역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포스코 박종일 부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주화 광양시가족센터장은 “포스코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포탈뉴스통신) 광양청년꿈터는 청년 주도형 학습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드림클래스’ 3월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소리 ▲글로벌 컬처댄스(필리핀 전통춤) 2개 강좌로 운영됐으며, 각 과정은 5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청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강사진과 참여자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가 이뤄졌다. 특히 판소리 강의는 광양에 정착해 활동 중인 서울 출신 국악 전공자 청년 예술인 김지윤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수업에는 진로를 고민하는 국악 전공 청년과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청년 부모, 클래식 악기 연주자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했다. 글로벌 컬처댄스 강의는 광양시가족센터 소속 댄스그룹 ‘원더우먼’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결혼이민자 이조이 강사가 진행했다. 한국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청년들이 참여해 필리핀 전통춤을 배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판소리를 직접 배워보며 국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포탈뉴스통신)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은 국가유산청과 광양시가 주최하는 '2026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은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은 궁시장 전통기능을 중심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무형유산 전승자와 문화예술교육사, 궁시전수교육관 운영 인력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협력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문화예술교육사가 참여해 교육 내용을 보완하고, 참여자 수준에 맞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궁시장의 미학’은 학생을 대상으로 궁시 전승자의 시연과 화살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화살에 담긴 미적 가치와 예술성을 살펴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수관 보물지도’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단체 참여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 공간을 탐방하고 오감 체험을 진행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나무에 스친 손길
(포탈뉴스통신)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은 국가유산청과 광양시가 주최하는 '2026년 광양장도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장인의 숨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국가무형유산 장도장의 기술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 공예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시, 교육, 체험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장도장의 실제 작품 제작 과정과 제작에 쓰이는 재료를 살펴볼 수 있으며, 장도 이미지를 활용한 공예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공예 분야 장인들과의 협업 사례도 함께 소개해 전통 공예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광양읍에 있는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부터 수시로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양장도전수교육관(전남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771)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장도전수교
(포탈뉴스통신)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국립순천대학교 농업과학교육원에서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 ‘흙에서 배우는 식사’를 운영했다. ‘흙에서 배우는 식사’는 국립순천대학교와 광양시가 함께 추진한 연계사업으로, 국립순천대학교 농업과학교육원의 협조를 받아 지능형 농장(그린스마트팜) 시설인 유리온실과 교육 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 19개소의 어린이 약 320명이 참여했으며, 현장 체험과 이론 교육을 연계해 운영됐다. 유리온실을 둘러보며 식재료가 자라는 과정과 작물의 생육 과정을 살펴보고, 딸기·토마토·한라봉·무화과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살피고 먹어보는 체험으로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체험활동 후에는 영양 인형극 ‘돌아와요 튼튼 대장 호랑이’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으며, 체험에서 느낀 관심을 올바른 식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이해인 센터장은 “아이들이 지능형농장 온실에서 자라는 작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는 활동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지난 4월 11일 광양청소년문화의집 3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광양시 아동참여위원회 참여프로그램 활동’을 운영했다. 광양시 아동참여위원회는 18세 미만 아동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아동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기구다. 이날 활동에는 아동참여위원과 보호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동권리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위원 간 관계 형성, 지역문제 탐색 및 공유, 위원회 운영회의 등 참여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동참여위원들은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평소 생각해 온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메모지 등을 활용해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열린 운영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동참여위원회가 운영할 체험부스의 구성과 운영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위원은 “친구들과 함께 지역문제를 이야기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참여위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광양시가 광양시티투어 4월 광역코스 ‘광양여행가는 날’이 예약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봄철 관광객 유치에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여행가는 날'은 광주 유스퀘어에서 출발하는 광역형 시티투어로, 매월 1~2회 한정 운영된다. 계절과 주제에 따라 코스를 다양하게 구성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무료로 제공돼 관광객들이 광양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폭넓게 둘러볼 수 있다. 이번 4월 코스는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와 연계한 당일 여행상품으로 4월 25일과 26일 총 2회 운영되며, 회차당 43석씩 총 86석 규모로 지난 9일 예약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마감됐다. 투어는 ▲백운산 국사봉 철쭉군락지 ▲옥룡 두부마을 ▲백운산자연휴양림 ▲옥룡사지 및 운암사 등 봄철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코스는 백운산 국사봉 철쭉 개화 시기와 축제 일정에 맞춰 기획됐으며,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백운산자연휴양림 휴식 코스를 함께 담아 봄꽃 감상과 미식,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국사봉 철쭉축제와 연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국가 및 전라남도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5-2026절기 무료 예방접종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위탁의료기관 47개소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라남도 지원사업으로, 전라남도에 1년 이상 거주한 50세부터 64세까지의 기초생활수급자는 보건소와 중마통합보건지소에서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백신 소진 또는 공중보건의사 부재 시 접종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양시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봄철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서둘러 접종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총점 90점 이상을 받은 기관에 최우수 등급이 부여됐다. 광양시는 이번 평가에서 112개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률 81.7%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70.4%와 전남 평균 68.2%를 상회한다. 아울러 광양시는 2023년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 이어 2026년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시는 분기별 공약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공약 조정이 필요한 경우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해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공약 이행 현황과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공약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이행 과정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공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5월 8일까지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 관리 ▲ 메뉴 개발 ▲ 홍보·마케팅 관리 ▲위생·식재료 관리 등이며, 일반·휴게음식점 14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통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5월 8일까지 식품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위생 관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14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업체가 1:1 맞춤형 현장 경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