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시민들이 폐기물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재활용도움센터에 폐식용유와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폐식용유는 하수구로 흘려보낼 경우 하수관 막힘을 유발하고, 각종 환경 문제와 처리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분리배출이 필요하다. 폐식용유 배출방법은 별도 용기 등에 모아두었다가 일정량이 되면 재활용도움센터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고, 소량의 경우는 키친타올이나 신문지 등에 흡수시켜 일반 종량제 폐기물로 처리하면 된다. 폐의약품은 가정에서 종량제봉투에 넣어 일반쓰레기로 클린하우스에 배출할 경우 고양이·쥐 등 동물의 접근이나 비바람 등 기상 영향으로 외부 유출 우려가 커져 토양·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폐의약품 배출방법은 포장재를 최대한 제거한 뒤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되, 액상 의약품은 내용물이 외부로 새지 않도록 용기 등에 담아 재활용도움센터 또는 동네 약국으로 배출하면 된다.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폐기물은 올바르게 배출되면 소중한 자원이 되고 환경오염을 예방한다”며, “폐식용유와 폐의약품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습지센터 일원에서 시민참여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습지의 날은 1971년 2월 2일 이란 람사르에서 국제습지협약이 체결된 것을 기념해, 습지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자 제정된 세계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세계 습지의 날 슬로건인 ‘습지와 전통지식: 문화유산의 기념’에 맞춰, 습지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제주 전통 물 관리 지혜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제주 전통 빗물 저장 방식인 ‘촘항 만들기’ 체험 ▲선흘1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도토리 칼국수 체험 ▲습지해설사와 함께하는 동백동산 습지 생태탐방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촘항 만들기 체험과 습지 생태탐방 등 주요 프로그램은 원활한 운영과 안전 관리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100명 내외로 제한된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우량 소나무림과 재선충병 피해 확산 우려 지역인 구좌읍·조천읍·우도면 일대 400ha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예방나무주사는 1회 시공으로 3~4년간 약효가 지속되는 장기 지속형 약제를 사용해 재선충은 물론 매개충까지 동시에 방제함으로써 장기간 예방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제주시는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벌채목 무단 방치, 불법 이용 행위 등에 대한 계도 활동과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인 예방사업을 확대하고 불법 행위 단속을 강화하는 등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불법 행위를 삼가고,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사업장폐기물과 건설폐기물 배출자·운반자·처리자가 ‘올바로시스템’을 통해 2025년도 폐기물 발생·처리 실적을 올해 2월 말까지 제출하도록 사전 안내하고 있다. ‘올바로시스템’은 사업장폐기물의 적정 관리를 위해 배출부터 운반·처리까지 전 과정을 인터넷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폐기물 배출신고자와 폐기물 처리업체(수집·운반업자, 처분 및 재활용업자)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폐기물 처리 실적보고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실적보고서 제출 시에는 배출자 신고증명서를 토대로 폐기물을 종류별로 구분해 배출량과 처리량을 입력해야 하며, 실적이 없는 경우에도 ‘실적없음’으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올해 제주시 관내 실적보고서 제출 의무 대상은 전체 4,549개소로 ▲건설폐기물 배출자 1,897개소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740개소 ▲지정폐기물 배출자 655개소 ▲의료폐기물배출자 956개소 ▲폐기물 수집·운반자 201개소 ▲처리자 100개소이다. 2월 말까지 실적을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로 제출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고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김은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할 경우 1·2기분 부담금의 10%를 감면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근거해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경유 자동차에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연 2회(3월, 9월)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하고 있다. 이번 연납 부과의 산정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총배기량과 차령 등에 따라 차등 산정해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연납 후 자동차를 처분하거나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가까운 금융기관에서 납부하거나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3월과 9월 정기분으로 납부해야 한다. 신규로 연납을 신청할 경우 2월 2일까지 제주시 기후환경과 또는 제주시 만덕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금록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시민들이 부담금을 절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중학교는 15일 서귀포시탁구협회로부터 학교 탁구부 발전을 위한 기탁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체육 단체가 중학교 단계 엘리트 육성의 중요성에 공감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제주 탁구의 미래 인재를 키워 나가는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귀포중학교 탁구부는 지난해 11월 1일 창단된 제주도 내 유일한 중학교 엘리트 탁구부다. 황제·백제엽·강현·오정탁 등 4명의 선수는 엘리트 탁구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학까지 감수하며 서귀포중학교를 선택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서귀포중학교 탁구부는 동계훈련을 통해 기량 향상에 집중하고 있으며 오는 2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시작으로 전국 및 도 단위 각종 대회에 잇따라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귀포시탁구협회는 창단 초기부터 서귀포중학교 탁구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대회 참가비 등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상희 서귀포중학교 교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2월 6일까지 도서관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3일 개강해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며 놀이체육 프로그램과 독서 문해력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교시에는 그림책을 활용해 인성·환경·다문화·인공지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독서 활동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시간을 갖고 2교시에는 놀이체육 등 신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통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아이들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마을 돌봄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12월 12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유아 및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우리 가족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43회 운영되며 동화구연가 김미란·김연지·박현지 씨의 지도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동화구연과 책놀이를 즐기면서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형성과 독서 흥미 증진을 돕도록 기획됐다. 개강 첫날인 17일에는 2026년 새해를 주제로 한 첫 수업이 진행돼 참여한 유아와 보호자들이 ‘새해 아기’, ‘설날 그림책 복주머니 요정’ 등을 함께 읽고 새해의 의미를 담은 ‘이히힝 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귀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으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서귀포시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2명을 대상으로 ‘2026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계절학교는 겨울방학 기간 중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계절학교는 서귀포시 관내 6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어린이 체육·농구 등 신체활동 △제과·제빵 및 요리 등 자립 역량 강화 활동 △뮤지컬 중심의 예술치료 등 총 6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체육 활동은 놀이 중심으로 기초 체력과 협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요리 활동은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학생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자립심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고 뮤지컬 기반 예술치료는 감정 표현과 상호작용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다. 모든 수업은 학생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해 6~8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되며 각 프로그램에는 특수교사가 직접 참여해 학생 안전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개별 맞춤형 학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12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서귀포·동부외국문화학습관 등 총 3개소에서 지역별 특색을 살린 ‘2026년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주제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하고 실생활 중심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경험함과 동시에 언어 학습을 넘어 자신의 꿈과 적성을 탐색하며 향후 글로벌 인재로서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주외국어학습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해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 청사초롱 제작과 보드게임, 다이어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영어 활용 능력과 문화 이해를 함께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동화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마술 모자 꾸미기’로 창의성을 표현하고 ‘카드 탑 쌓기’ 등 협동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웠다. 성산 지역 동부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포탈뉴스통신) 제주시교육지원청은 23일 제주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주시 초등학교 신입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의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학부모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새로운 교육 환경을 맞이하는 학생과 보호자의 불안감을 덜고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춘 가정 내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예비 초등학생 보호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초등 저학년 맞춤 한글 해득 및 기초 문해력 지도 방안과 자녀의 불안감은 낮추고 자존감은 높이는 정서 지원 방법을 중심으로 관련 도서를 집필한 현직 초등교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사전 질문을 통해 보호자의 실제 고민을 수렴하고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교육지원청은 (그동안 구체적 숫자, 년도 작성요청) ‘예비 중학생 학부모 연수’, ‘2026 예비 고등학생 학부모 연수’를 단계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연수 대상을 확대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예비 초등학생 보호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기초 문해력 교육과 건강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도교육청 직원 117명 희망자 대상으로 제주4·3을 소재로 한 영화 ‘한란’을 단체 관람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관람은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문화 콘텐츠를 통해 더 깊이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요구되는 인권 존중과 역사 인식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한란’은 제주4·3이라는 비극적 역사를 배경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의지를 그린 작품으로 상영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지역사가 지닌 아픔을 함께 공유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도교육청은 이번 관람을 통해 직원들의 역사적 통찰력을 높이고 제주4·3을 미래 세대와 함께 기억해야 할 보편적 가치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공감대를 교육행정 전반에 반영하여 평화·인권 교육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영화라는 문화적 매개를 통해 제주4·3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인간의 존엄과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일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과 서귀포고등학교 천지관에서 학교 및 기관의 현업업무종사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산업안전보건법’제29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조리종사자, 청소원, 시설관리원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여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현업업무종사자의 업무 특성과 학사 일정을 고려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12시간 집합교육으로 운영한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학교 현장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위험의 원인’에 따른 ‘상황별 대응 및 예방’하는 맞춤형 안전교육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학교 현장 위험성 평가의 이해와 실제 ▲최신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한 재발 방지 대책 ▲근골격계 질환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이며,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지도사, 보건지도사, 간호사, 노무사, 소방관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했다. 한편 지난 상반기에는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청년정책에 1,793억 원을 투입해 5개 분야 101개 사업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올해 시행계획을 통해 로컬 크리에이터 등 특화창업을 지원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및 글로컬 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하영드림 주택마련 지원사업 등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성도 강화한다. 제주청년원탁회의에서 제안된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자보전 지원사업 등을 포함한 21개 신규 과제를 추진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충족해 나간다. 아울러 제주도는 청년정책 참여 채널도 확대한다. 청년이 모인 곳을 찾아가 듣는 ‘소통, 경청의 현장 플랫폼'을 운영하고, 읍면지역 청년 분과를 신설해 지역별 특화 정책을 발굴하는 등 청년참여기구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의 미래는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청년들이 직접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오후 2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정홍보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홍보위원회 위원 구성은 위촉직 위원으로 언론기관 3명, 학계 및 단체 2명, 도의원 3명, 법조계 1명, 시민단체 1명 등 10명, 당연직 위원 1명 등 11명에 대하여 위촉을 했으며, 위원장 호선결과 도의회 운영위원장이신 임정은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회의에서는 의정홍보위원회 기능 및 운영계획 설명, 2026년 의정홍보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 졌다 이상봉 의장은“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도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더라도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진정한 공감과 신뢰를 얻기 어렵다”면서 의정홍보위원회가 도민들과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줄때 제주 의정홍보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거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는 의정홍보위원회의 의정홍보 심의·자문 체계 강화와 홍보계획·콘텐츠·운영 전반에 대한 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도민 중심의 체계적이고 공정한 의정홍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