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일부터 13일까지 가로수와 주요 녹지대를 집중 정비한다. 이번 정비에는 인력 60여 명이 투입되며 시는 ▲강풍‧적설 등에 대비한 고사가지 제거 및 가로수목 정비 ▲주요 간선도로 구간 월동보호책 정비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귀성 차량 이동이 많은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강풍‧적설 등에 대비해 가로수 고사지 제거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도심 생활권 녹지대 80여 곳에서는 수목 월동시설 및 조경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 연휴 동안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정비와 체계적인 녹지 관리로 푸른 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민간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재예방 컨설팅을 제공해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비용은 전액 시에서 부담한다. 시는 올해 10개소의 사업장을 선정하여, 민간 전문기관을 통해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현장을 고려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3년 5개소, 2024년 10개소, 2025년에도 10개소의 사업장이 지원을 받아, 실질적인 산재예방 관리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사업장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을 안정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3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선정된 사업장은 컨설팅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이용 장애인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2026년 2월 1일부터‘전국 최고 수준'의 전동보조기기 보험을 전면 시행하고, 5개 자치구 통합형 제도로 운영해 사고 배상부터 법적 분쟁 지원까지 폭넓은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은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보험 가운데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의 보장 조건을 갖춘 제도로, 가입자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유리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사고로 제3자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하며 자기부담금이 부과되지 않아, 사고 발생 시에도 장애인 본인이나 가족이 금전적 부담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고 후 형사 책임 문제까지 대비해 형사상 변호사 선임 비용을 최대 5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는 보장을 포함했다. 이는 단순한 피해 배상을 넘어 장애인의 법적 방어권과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겠다는 대전시의 정책적 의지를 보여준다. 특히, 대전시 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대전시 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해외사무소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삿포로 비즈니스 상담회’를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전 관내 중소기업 20개 사가 참여하며, 2월 4일에는 일본 현지 바어와의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회는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기술에 대한 상담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 확대와 실질적 수출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일본 도쿄 해외사무소를 적극 활용해, 기업별 특성과 수출 유망 품목에 적합한 일본 바이어를 사전 발굴․매칭함으로써 상담의 효율성과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상담회 종료 후에는 상담 결과를 분석하고, 유망 기업을 중심으로 후속 상담 일정 연계, 계약 및 MOU 체결 지원 등 사후관리까지 연계한 성과 중심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삿포로 비즈니스 상담회가 지역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사무소와 연계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립연정국악원(원장 오병준)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말의 뜨거운 역동성을 닮은 남성 소리꾼들이 함께하는 2026 시즌 오프닝 국악콘서트〈장끼자랑 – 사내들〉을 오는 2월 6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KBS 〈불후의 명곡〉, JTBC 〈팬텀싱어〉·〈풍류대장〉, TV조선 〈미스터 트롯〉 등 다양한 방송 무대를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남성 소리꾼 5인이 참여하는 무대로, 판소리·민요·병창 등 전통 소리는 물론 창작 국악가요까지 아우르며 국악밴드와 함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첫 무대는 전주대사습놀이 가야금병창 부문 장원을 수상하고,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병창 및 산조 이수자인 임재현이 장식한다. JTBC〈풍류대장〉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그는 가야금 연주와 동살풀이 장단을 재해석한 ‘어머니와 고등어’를 비롯해‘홈런타령’,‘강강술래’를 들려준다. 이어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 수상자이자〈미스터 트롯〉,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등에 출연한 강태관이‘한오백년’,‘코뿔소’,‘그대는 어디에’를 선보이며 깊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립박물관(관장 김선자)은 3월 24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2026년 첫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조선시대의 노인 예우 정책과 관련 유물을 소개한다. 인생의 연장자를 존중하고 봉양하는 문화는 어느 시대에나 존재해 왔으나, 조선은 이를 개인적 미덕에 그치지 않고 국가 차원의 제도와 규범으로 발전시켰다. 특히 ‘효’와 ‘경로(敬老)’를 사회의 핵심 가치로 삼아, 장수한 노인에게 벼슬이나 명예를 부여하고 잔치를 열어 공동체가 함께 장수를 축하하는 문화를 형성했다. 노인을 지혜와 경험을 지닌 존재로 인식하고 사회 질서 속에 포용하고자 했던 조선의 사회 인식을 잘 보여준다. 주요 전시품인 ‘노인직 교지’는 순흥안씨 안여택이 장수하여 받은 교지[임명장]로, 82세에 정3품 통정대부에 제수된 이후 86세에 종1품 숭정대부에 이르기까지의 교지이다. 안여택의 장수로 그의 증조․조․부와 그들의 부인들까지 관직을 추증받는 영예를 얻은 점은 조선시대 장수와 가문 명예의 의미를 잘 보여준다. ‘사궤장연 겸 기로회지도’영의정 이원익이 70세 이상 고위 관료에게 내려지는 궤장[의자와 지팡이]을 받으며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하며, 지난해보다 한 단계 도약하는 쾌거를 이뤘다. 종합청렴도는 지방의회의 청렴 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이해관계자의 인식과 경험을 측정한 ‘청렴체감도’(60점)와 의회의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40점)를 합산하여 산출된다. 서구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기초구의회 평균 점수인 72.5점보다 높은 79.7점을 기록하며 2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서구의회는 ‘청렴노력도’ 부문인 고위직 청렴 교육 이수, 부패 방지 제도 구축, 부패 유발 요인 정비 등 반부패 추진 체계 운영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100점 만점에 100점을 획득,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1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서구의회가 깨끗하고 투명한 의정 운영을 위해 기울여 온 실질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대전 5개 자치구 의회 가운데 최고 점수인 2등급을 달성했으며, 전년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한 유일한 의회로서 서구의회의 청렴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조규식 의장은 “이번 성과는 서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30일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 파견된 시니어 북매니저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순회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파견된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무교육에서는 근로자와 운영자의 역할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운영 전반에 필요한 주요 업무 사항을 안내했으며, 근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함께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위촉된 교육 분야 일일구청장 차순옥 씨도 참석해,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문화 공간”이라며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30일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 및 팝업스토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는 주민 맞춤형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목표로, 동구청‧용운종합사회복지관‧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 세 기관은 지난해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시니어 대상 ‘AI 기반 자서전 만들기’ ▲마을 기자단의 마을 아카이브(전자책) 제작 ▲아동 대상 동화책 제작 ▲공동육아 아동 및 양육자 대상 캐릭터·굿즈 제작 ▲지역 주민 대상 캘리그래피·서예 프로그램 ▲반려동물 그림 작가 과정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창작 성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창작물을 전시하는 한편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굿즈 전시·판매 팝업스토어를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민·관·학 협력 모델은 어르신 아카이브 구축, 아동 창작공작소 운영, AI 기반 굿즈 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30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기간 만료 예정인 어린이집 3개소와 위수탁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을 갱신한 곳은 또래또래·피노키오·햇빛촌어린이집으로, 작년 10월 서구보육정책위원회가 실시한 성과 평가와 재위탁 적격성 심의를 거쳐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서구는 각 시설 소유자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재위탁에 따라 기존 수탁체는 앞으로 5년간 해당 어린이집을 계속 운영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양질의 보육 환경을 제공해 온 점에 감사한다”며 “재위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 있는 공보육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관리 및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규 공무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28명의 신규 공무직원들을 위한 이번 교육은 새로운 조직문화 적응과 시정핵심 가치 공유, 공무직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안내, 청렴교육(모두家 행복韓 세상, 청렴으로 이루다!)순으로 진행됐다. 김호철 운영지원과장은 “공무직원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밀접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조직에 잘 적응하여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전하자”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에 따라 신설되는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을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설 조직의 행정적 운영 기반을 우선 정비하고, 관련 업무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리·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정명국 의원은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새롭게 설치되는 조직에 대해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정비하는 것은 원활한 행정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절차”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행정통합 관련 업무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의회 차원의 점검과 지원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다음달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장애인선수단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0위에 올랐다. 휠체어컬링팀이 2인조(김명진, 김진영)와 4인조(권기현, 김준, 김정은, 이승미, 김명진(후보)) 경기에서 각 공동 5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마무리 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등의 후원을 받아 병오년 새해‘설 명절맞이 온정(溫情)나눔’행사를 개최 30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관・단체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사회공헌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한전원자력연료 ▲아이씨푸드 ▲장후회 ▲두잉굿 러닝센터 ▲피플엔비즈니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건일엔지니어링 ▲신협중앙회 ▲코레일유통(주)충청본부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동행봉사단 ▲(주)이비가푸드 ▲한국건강관리협회대전세종 ▲㈜초심 ▲(주)한강그룹 등 18개 기업과 기관, 단체가 후원하며 소중한 뜻을 같이했다. 나눔행사에서 제작된 명절음식 키트(떡국떡, 사골곰탕, 전, 과일, 제수용품 등)는 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 및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보훈유공자 및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와 꿈돌이라면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IC푸드가 라면 판매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한다. ㈜IC푸드는‘꿈돌이 라면’ 출시 이후 매출액의 2%를 기부(유성구행복누리재단 1%, 대전광역시 장애인협회 1%)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환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전액을 라면 완제품을 전달하는 현물기부가 특징이다. 대전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선순환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구매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지는‘착한 소비’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현물로 기부된 라면은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보다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 콘텐츠가 시민들의 일상 소비와 결합해, 구매 자체가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함께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