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의회가 올해 첫 회기인 제27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남구의회는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0일간의 임시회를 폐회했다. 의회는 복지건설위원회가 심사한 ▲울산광역시 남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광역시 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 다만 행정자치위원회가 심사한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시설 입장료 및 이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토론과 표결을 거쳐 최종 가결했다. 이날 최신성 의원은 ‘저장강박 가구 행정개입 사례 연구해야’를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 의원은 “저장강박 가구의 조기 발견을 위해 외부 개입에 필요한 근거 법령을 마련하기 위한 공론화 과정과 이를 위한 사례 발굴, 체계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올해 남구의 저장강박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시 전문 연구자 연구병행을 통한 사례 분석 및 행동지침 마련, 저장행동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상기 의장은 폐회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12일 오전 10시 ‘한·중·일 조선산업 경쟁과 미래’를 주제로 취업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에는 조선산업에 관심 있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한·중·일 조선업의 구조적 특징과 경쟁 구도, 국내 조선산업의 경쟁력, 조선산업의 전망 등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특강은 울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을 중심으로 국제 경쟁 환경과 산업 변화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개인의 진로와 재취업 방향을 고민해 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환경 규제와 기술 변화가 조선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강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한·중·일 조선산업의 경쟁 구도와 조선업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노동자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노동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생애설계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취업·재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두 교육지원청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아동센터 4곳을 방문해 현장의 운영 여건을 직접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성기 강북교육장은 12일 호계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와 이삭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 복지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임채덕 강남교육장도 같은 날 반올림 지역아동센터와 라온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각 기관에 각 3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방문한 기관들은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학습지원,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돕는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성기 교육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채덕 교육장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12일 중구 구역전시장과 남구 신정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공공기관이 앞장서 소상공인들을 돕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교육지원청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지속하고 있다. 강북교육지원청 한성기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15여 명은 중구 구역전시장을 방문했다. 행사에 앞서 온누리상품권 할인, 환급 혜택 등을 전 직원에게 안내해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한성기 교육장은 “지역 공공기관의 전통시장 이용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남교육지원청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40여 명은 남구 신정시장에서 장보기에 동참했다. 직원들은 미리 준비한 장바구니를 사용해 제사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임채덕 교육장은 “지역 상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2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단설과 사립유치원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급식의 위생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현장 실무자의 직무 전문성과 정서적 소양을 함께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급식 위생 관리 강의, 인문학 소양 특강, 2026학년도 급식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 첫 순서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양성호 주무관이 ‘유치원 급식 위생 관리’를 주제로 식중독의 주요 원인별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예방 방안을 설명하고, 발생 시 효율적인 현장 조사와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두 번째 강의에서는 우형순 작가가 ‘명화 속 음식과 인간의 시간’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음식을 둘러싼 정서적·문화적 가치와 함께, 유아 급식의 의미와 중요성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연수 마지막 순서에서는 교육청 급식업무 담당자가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 방향’을 안내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운영을 위한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울산교육청 관계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 지역 전 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 12일 ‘신학기 준비 초등학교장 연수’를 비대면으로 열었다. 이번 회의는 2026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안정적이고 원활한 학사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회의에는 전 초등학교장과 특수학교장이 참석해 신학기 운영 전반을 함께 살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교육과정과 학사 운영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에 중점을 뒀다. 학교 운영과 직결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안내와 설명을 진행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회의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수업 지원, 기초학력 보장,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회복적 생활교육 등 신학기 준비와 밀접한 사항을 폭넓게 다뤘다. 각 부서는 정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 적용 시 유의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 아울러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학교 여건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양방향 소통으로 정책의 실행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는 데 주력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12월 12일 오전 11시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인권경영위원회는 공단의 인권경영 정책 수립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내부 인사 3명과 주민대표, 협력업체 관례자, 인권 전문가 등의 외부 인사 3명을 합쳐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로 새롭게 위촉된 외부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의 인권경영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인권침해 구제 절차와 잠재적인 인권 문제 예방 방안 등을 심의했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임직원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전반으로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에 개소별 연간 120만 원 내외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와 도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 중구에 등록돼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사립작은도서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월 18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사업 내용의 적정성, 도서관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자체 평가 결과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구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별 운영 여건을 보완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립작은도서관이 일상 속 독서·문화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설 연휴 동안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설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하고 2월 12일부터 2월 18일까지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앞 외솔마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딱지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한글 단어를 활용한 전통 민화 문자도 책갈피 만들기 특별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 외솔기념관의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외솔 토요 배곧’도 설 연휴 기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2월 14일에는 ‘신나는 얼음낚시 놀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외솔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외솔기념관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설을 맞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 전통놀이 및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울산동헌은 매일 문을 열고, 최제우유허지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설 당일 하루만 휴무한다.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는 2월 14일과 15일 복주머니 손거울 만들기, 2월 16일 복주머니 용돈 봉투 만들기, 2월 18일 복주머니 흔들개비(모빌) 만들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울산동헌,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으로 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 및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문화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예정 부지(학성동 425-2번지 일원)에 범죄 예방을 위해 빈집을 철거하고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임시 공영주차장은 부지 면적 1,008㎡로 주차면 25개를 갖추고 있다. 중구는 오는 2월 말까지 해당 주차장을 무료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서 3월부터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해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어르신 복지 증진 및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마련한 뒤 오는 2029년까지 중부권 노인복지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인접한 구역전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임시주차장 시범 운영을 통해서 개선점을 파악해 보완하고 시설 안전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는 지난 2월 11일, ‘2월 고객의 날’을 맞아 개최한 『설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센터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즐기며 건강한 새해를 기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전(10시~11시)과 오후(18시~19시) 총 2회차에 걸쳐 센터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한 많은 주민이 자유롭게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5가지 민속놀이 체험존이 운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공기놀이, 딱지치기, 한복체험 등이 운영 됐으며,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운동하러 왔다가 생각지도 못한 민속놀이 덕분에 이웃들과 크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어릴 적 추억도 떠오르고 명절 분위기를 미리 느낄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월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공영주차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주차관리 강화 및 현장 주차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 상가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인근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차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전 점검과 계도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불법·무질서 주차 예방 ▲주차면 준수 지도 ▲장기 주차 차량 관리 ▲진출입로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했다. 또한 현장 근무 인력을 확대 배치해 주차 혼잡을 최소화하고, 이용객 불편 사항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근무체계를 운영했다. 공단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현장지도를 강화했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명절과 성수기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주차질서 확립과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직원들은 울주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과 농수산물,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 또한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시장의 활력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공단은 전통시장 이용 확대를 위해 직원들의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부서별·직원별 구매 실적을 체계적으로 집계·관리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내부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의 의미를 공유하는 등 조직 차원의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져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고 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경제에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 여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설 선물세트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경문 민간위원장은 “이번 선물이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분들이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곁에서 필요한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실현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