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 교원의 교수·학습 전문성을 강화하고 ‘쉬운 수학, 즐거운 수학’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 8일과 15일 양일간 관내 초등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수학 교구 활용 실습형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교육청이 경인교육대학교 수학교육문화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교구를 활용해, 참여자들이 추상적인 수학 원리를 조작 활동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교구 개발에 참여한 전문 강사진이 현장의 생생한 교수·학습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가 교사들은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원리 탐구 방법과 학생별 수준에 맞춘 심화·보충 지도법을 실습하며 역량을 쌓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연수 참여 교사들의 학급에 학생용 교구·교재와 교사용 지도서를 보급하여, 교실 안에서 학생 중심의 탐구 활동 활성화와 함께 수학교육 현장 연구의 실천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수학은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만지고 느끼며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선생님들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모든 학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403호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책벗 공방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원단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책벗 공방’ 사업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강사진과 운영지원팀 간 협력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위원장과 강사진, 운영지원팀 등 총 10명이 참석해 팀별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편성, 참가자 모집 및 선정 기준, 운영 지원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공통 과정과 팀별 특화 과정의 구성 방향을 비롯해 집필, 첨삭, 퇴고, 출간 준비 등 단계별 운영 내용과 참가자 과제 관리 및 피드백 방식, 결과물 제작과 출판 지원 방안 등 실제 운영에 필요한 사항 전반을 검토했다. 협의 결과는 향후 최종 운영 계획 보완과 팀별 세부 교육과정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책벗 공방’은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과 연계해 운영하는 심화형 책 쓰기 과정으로, 교원의 글쓰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실제 출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후속 아카데미형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경북도청과 안동시 보건소,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경북권질병대응센터, 학교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감염병 대응 예방 관리 전문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국내․외 감염병 발생 동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감염병 예방 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내․외 감염병 발생 동향에 따른 정보 공유 △학교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감염병 예방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교 감염병 대응 예방 관리 전문팀은 반기별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감염병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시 수시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 감염병 대응과 예방 세부 대책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필수적이며, 현장 중심의 감염병 예방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206호 미디어 회의실에서 도내 경북미래교육지구 업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 사회가 협력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앎과 삶을 연결하는 마을교육 실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1대1 대응투자 방식으로 4년간 협력하여 운영하는 지역 기반 교육 협력 모델이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구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6년 미래교육지구 운영 관련 주요 사항 안내 △지구별 운영 계획 및 핵심 추진 과제 공유 △우수 사례 발표 △지구 간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도내 14개 미래교육지구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별 특색프로그램과 운영 사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또한 도 단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제7대 경상북도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회장 임서현)과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보육 현장의 경험을 두루 갖춘 신임 임원진과 교육감이 직접 만나 유보통합의 방향과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제7대 경상북도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임원진 등 총 6명이 참석했으며, △유보통합 추진 방향 및 주요 과제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 사업 △영유아 지원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유보통합이 단순한 제도 통합을 넘어 영유아 교육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교육 혁신이라는 데 공감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동등한 수준의 교육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격차를 해소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본격 추진하는 유보통합 실행 기반 사업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교육 자원의 접근성 확대, 현장 교사 전문성 향상, 취약계층 맞춤 지원 등 민간 어린이집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중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8일, 서부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전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초등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해 경찰, 학부모, 교수, wee센터전문상담교사, 사회복지사, 성․인권교육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인권지원단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2025학년도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 5대 중점 과제 및 주요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인권지원단은 특수교육대상자가 배치된 107개 유치원·학교를 대상으로단순 점검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예방과 통합 지원을 위한 ‘5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2025년 특별지원을 받은 학생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인권침해 재발을 방지하고,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복지기관 등과 연계한 다각적 사례관리를 실시한다. ▲둘째,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행동중재지원단 및 통합교육지원단과 협력하여, 행정·상담·행동지원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3월 1일부로 본격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른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전체 학교 담당부장 및 담당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교 현장에서 학습·정서·복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해 학생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통합 체계로, 이번 연수는 대구시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지난달 각 학교에 배부한 '학생맞춤통합지원 매뉴얼'을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매뉴얼에는 ▲정책의 개요 ▲현장의 운영 사례 ▲교육(지원)청에 대한 지원 요청 절차 ▲유관기관 목록 등 현장에서 제도 운영에 필요한 내용이 수록되어, 실무자 관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를 운영함에 있어 현장의 궁금증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지난 3월 1일 법 시행으로 복합·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김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미래자동차·의생명 분야)가 2025년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한 교육부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학교, 지역, 기업, 대학이 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경남은 2021년부터 항공(진주·사천·고성), 스마트제조(창원), 미래자동차·의생명(김해) 등 3개 분야를 교육부 지정 혁신지구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경남교육청이 자체적으로 미래조선(거제), 나노·반도체(밀양), 디지털승강기(거창) 3개 분야를 추가로 지정해 총 6개의 혁신지구 체계를 갖추었다. 이 중 김해지구는 전국 15개 지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구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번 평가에서 김해지구가 특성화고-청년 취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하여 산·학·관 협력의 실질적인 체계를 마련한 점과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내 교육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운영 성과를 넘어, 학령인구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증가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불법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자치회 주관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홍보 활동은 8일 김해 김해서중학교를 시작으로 13일 김해 가야중학교, 15일 창원 도계중학교에서 연달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인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주체가 되어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 각 학교 학생자치회는 등굣길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교통안전 온라인 서약’ 참여를 장려한다. 학생들은 해당 큐알 코드에 접속해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짐하며 교통법규 준수에 동참하게 된다. 또한 학생자치회 주도의 ‘교통안전 실천 선포식’을 통해 ▲안전모 필수 착용 ▲전동 킥보드 무면허 운전 금지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수칙을 공유하고 실천을 약속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
(포탈뉴스통신)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이경영)는 4월 7일 대만문화고등학교 대표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방문에는 대만문화고 학생 36명, 교사 3명, 국내 인솔자 2명 등 총 41명이 참여했다. 대만문화고는 1989년 설립된 타이중 소재 공립 고등학교로, 인문·예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 성과를 보이고 있는 학교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예술 공연, 학술 토론, 문화 체험, 중국어 기반 체험 부스 등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예술적 감수성, 학문적 탐구력, 문화 이해력, 외국어 소통 역량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환영식과 미니 콘서트에서는 세종국제고 중국어 선택 학생 전원의 합창, 양교 학생들의 K-POP 합동 공연, 듀엣 무대, 대만문화고의 현대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학생들이 기획부터 무대 구성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학술 교류 프로그램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가운데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11)’를 주제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오전 11시, 본청 집무실에서 (재)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이사장 최지현)이 기탁한 독서교육 및 학교도서관 활성화 장학금 1억 원에 대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오송솔미초(교장 조인숙), 주성중(교장 김경희), 충주미덕중(교장 이희영), 동성고(교장 김태선), 청주여고(교장 오남진) 등 5개 학교에 각 2,000만 원씩 전달되며, 학교발전기금으로 편성되어 충북교육청 독서교육 정책 '언제나 책봄' 실현을 위한 도서 구입과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전체 지원금의 약 90%는 도서 구입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독서교육 연계 프로그램에 활용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최지현 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와 선정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장학금 전달과 함께 학교도서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비판적 사고와 질문하는 힘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도서 구입과 독서교육 지원을 통해 ‘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오전, 중등 교장 및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등 교장 미래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따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에너지 수요 관리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충북교육청 '다채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스 '채움모니터'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는 '실용으로 여는 학교, AI로 확장하는 미래 리더십'을 주제로,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학교 관리자의 미래교육 이해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김미향 한국교원대학교부설미호중학교 교사가 중등 수업혁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학생 질문을 중심으로 탐구와 참여를 이끄는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로의 교실 변화를 제시했다. 이어 홍영일 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객원연구원)는 'AI는 리더의 탁월한 파트너'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AI를 학교 운영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향과 관리자의 미래 대응 역량 강화
(포탈뉴스통신) 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8일 황새울공원에서 ‘세대공감 통합형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일상적인 사무 공간에서 벗어나, 탁 트인 야외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는‘피크닉형 행사’로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돗자리를 펴고 앉아 세대 간 자연스럽게 함께하며 ‘통합형’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MZ 공무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을 나누는‘세대공감 토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기관장님과 함께한 밸런스 게임은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세대 간 생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청렴은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오늘 공원에서 나눈 자유로운 대화가 우리 교육지원청을 더욱 맑고 투명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교육지원청 ‘세대공감 통합형 청렴주니어보드’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불합리한 관행 발굴 ▲청렴 캠페인 기획 ▲세대
(포탈뉴스통신) 성남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5주간, 지역 인적 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 약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 활용도가 높은 책놀이, 전래놀이, 생태놀이를 주제로 총 6차시씩(생태놀이의 경우, 7차시) 실시하고 8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연수를 마친 수료생들은 향후 관내 유치원과 초등돌봄교실 등에서 동화구연과 전래놀이, 생태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자원과 학교 교육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재능나눔기부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 및 활동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교육자원봉사자들은 학교 밖의 풍부한 경험을 교실 안으로 전달하는 소중한 통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성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진로전환기 학생을 지원하는 ‘진로전환기 진로교육 현장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 현장지원단은 초‧중‧고등학교 진로담당 교사 76명으로 구성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진로전환기 학생의 특성을 반영해 ▲진로·학업설계 지도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특강 ▲진로체험 및 상담 지원 ▲진로교육 자료 개발 ▲교원 대상 연수 등을 수행한다. 학교급이 처음으로 달라지는 초등학교 6학년은 중학교 진학에 따른 환경 변화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는 고등학교 선택과 생활 설계를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고등학교 1학년에 대해서는 진로·진학 정보 제공과 함께 학생 맞춤형 진로·학업 설계 지도를 강화한다. 시교육청은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지난 3~8일 구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2026 진로전환기 진로교육 현장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급별 지원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 등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진로전환기는 학생의 학습과 삶의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