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9일 서일여자고등학교에서 대전형 자기주도학습센터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전형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맞춤형 사교육 경감 모델로,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대전형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학생이 자가진단 및 목표 설정을 토대로 스스로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의 출입과 학습 시간을 학부모에게 알리는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습 관리 및 개별 코칭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인근의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학교와 상호 코칭 프로그램을 교류함으로써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더욱 강화하도록 했다. 우리 지역에서는 서일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한 총 8개 고등학교가 선정되어 2025년 12월부터 운영된다. 서일여자고등학교 임종철 교장은 “교육청의 시의적절한 예산 지원으로 코칭 프로그램과 학습 컨설팅, 스마트 학습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학교 교육의 본질을 강화하고 사교육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소규모 학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교 간·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하여 2026학년도에는 작은학교 활성화 지원 대상교를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형 작은학교 모델학교 초 3교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매년 2천만원에서 3천만원을 지원하여 작은학교만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을 운영하도록 했다. 또한, 학교별 맞춤형 교육과정 컨설팅을 통해 운영을 지원하고 공동(일방)통학구역을 확대 운영했다. 그 결과 모델학교 시행 전·후 학생수는 증가 및 유지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2026학년도에는 좀 더 많은 학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작은학교 활성화 지원 대상교를 초 5교로 확대한다. 선정된 5교에는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당 2천만원 이내로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학년도에는 모델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 운영하며, 작은학교 우수사례 홍보 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특색있는 프로그램비 등 지원을 통해 학생·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교실수업 혁신과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운영학교 3교(대전화정초, 회덕초, 대전대성고)가 IBO(국제 바칼로레아 기구)로부터 대전 관내 최초 후보학교로 2025년 11~12월 중 공식 승인받았으며, 추가 3교(대전변동중, 서대전고, 서일고)가 2026년 1월부터 후보학교 승인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IB 프로그램 후보학교는 IB 교육 철학과 수업·평가 체제를 학교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승인 준비학교는 교원 연수와 교육과정 설계, 수업 혁신 실천을 통해 향후 후보학교 승인을 목표로 운영된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의 준비 수준과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도입으로 현장 안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IB 프로그램은 탐구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의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기존 교실수업 개선과 평가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후보학교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수업·평가 사례와 성과는 관내 학교로 점진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후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자체감사 수감 대상기관 업무유공자를 발굴·표창하고 자체감사 업무를 우수하게 수행하여 공직기강 확립에 기여한 감사 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25년 자체감사 유공 및 우수 감사담당 공무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체감사유공자 및 우수감사공무원 선정은 재직기간이 3년 이상인 자 중 자체감사 수감 당시 해당기관에서 6개월 이상 업무를 담당하면서 업무개선(모범사례 등) 공적이 우수한 자 및 성실한 자세로 주어진 임무를 다하여 행정능률을 향상 시킨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 수감대상기관 업무 유공자 및 우수 기관, 우수 감사담당 공무원, 감사사례집을 활용한 자율적 자체감사 유공자, 자율적 내부통제 업무 관련 유공자 등 4가지 분야의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2025년도 자체감사 유공 및 우수 감사담당 공무원'선정기준은 기서훈, 수공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분야별로는 자체감사 우수기관(1기관), 자체감사 수감대상기관 업무 유공자(15명), 우수 감사담당공무원(4명), 감사사례집을 활용한 자율적 자체감사 유공자(1명), 자율적 내부통제 업무 관련 유공자(1명) 총 1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30일 도교육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핫빛 장애인오케스트라 단원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으로 선발된 신규 단원 1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채용은 그동안 기간제근로자 형태로 운영되던 단원 채용 방식을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으로 전환하여 추진한 것으로 단원들의 고용 안정성과 직무 지속성을 강화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의 공공성을 높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도교육청은 15일 △현악기 7명 △목관악기 2명 △타악기 1명 △건반악기 1명 등 최종 합격자 11명이 서류심사와 실기·면접심사 등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고 밝혔다. 임용된 단원들은 제주교육 현장에서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공연, 학교·지역 연계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장애 인식 개선과 정서적 공감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도교육청은 공연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채용 전환은 단원의 고용 여건을 체계화하고 안정적인 활동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적 조치”라며 “향후에도 관련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도교육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정년퇴직자와 명예퇴직자를 포함한 일반직 퇴직공무원의 노고를 기리고 모범공무원과 우수공무원을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수상자와 가족,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전수식에서는 제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반직 퇴직공무원 7명에 대한 정부포상(훈·포장 등) 수여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모범적인 직무 수행을 보인 교원 4명과 일반직 공무원 4명 등 총 8명의 모범공무원, 주요 정책 추진 및 현안 해결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1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퇴직공무원들의 오랜 기간에 걸친 성실한 공직 수행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전수식을 계기로 책임과 신뢰에 기반한 공직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고등학교 관광경영과 3학년 장다연 학생이 ‘2025년 전국 지역인재 9급 행정(일반행정)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발 시험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필기와 면접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하는 국가 단위 시험이며 장다연 학생은 전형 전 과정에서 안정적인 역량을 발휘해 최종 합격했고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꾸준한 노력과 학교의 단계적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장다연 학생은 공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진로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심화했으며 이를 토대로 일반행정 직렬에도 도전해 연속적인 합격 성과를 거두었다. 양용혁 교장은 “장다연 학생은 목표가 분명하고 한 번의 성과에 머물지 않고 꾸준히 도전해 온 학생”이라며 “이번 합격은 공직을 꿈꾸는 후배 학생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고등학교는 공공부문과 관광‧서비스 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직 분야 진출 역량 강화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대정여자고등학교는 29일 본관 비전홀에서 대정여고 단편소설창작반이 출간한 소설집‘수선화 다섯 송이’의 판매 수익금을 제주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단편소설창작반 학생들이 1년 동안 창작한 작품을 모아 소설 작품집으로 출간하고 자율적 교육과정 기간 중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대정여고 단편소설창작반은 지난해 출간한 작품집 ‘수선화 다섯 송이’의 판매 수익금 14만 9천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수선화 아홉 송이’를 출간해 그 수익금을 다시 기부하며 창작 활동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고 있다. 나상균 교장은 “학생들은 글쓰기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성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중앙여자중학교는 26일 시청각실과 각 교실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상담 선배가 들려주는 진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상담 선배를 초청해 고등학교 생활과 전공 탐색에 고민이 많은 3학년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학과 공학, 인문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대학생 상담 선배들이 전공 선택 계기와 학과에서 배우는 구체적인 학습 내용을 소개하고 슬기로운 고교 생활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3학년 학생은 “고등학교에 가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대학생 선배님들이 직접 들려준 공부 방법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학과에 대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민숙 교장은 “중학교 3학년 시기는 인생의 첫 번째 갈림길에 선 중요한 전환기”라며 “대학생 상담 선배들의 경험을 거울삼아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스스로 삶을 설계하는 주도적 인재로 성장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15시 3층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 대상 학생, 강사,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청송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서는 초등융합디자인, 초등발명소프트웨어, 중등발명소프트웨어의 각 과정을 수료한 지역 학생들의 1년간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워온 학생들의 노력을 축하·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정일 교육장은 “오늘 수료식을 맞은 학생들은 영재교육원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전과 탐구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미래 인재들”이라며, “청송 부설영재교육원에서의 배움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송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과 체계적인 멘토링, 학생 맞춤형 수업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프로그램의 질적 내실화를 통해, 2026년도에도 더욱 발전된 영재교육을 운영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12. 29일 오후 4시 입학추첨관리위원회 위원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배정프로그램을 이용해 ‘ 2026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입학 배정 추첨’을 실시했다. 중학교 무시험 공개추첨은 당진학군, 합덕학군 원서접수 현황, 추첨방식 등을 사전에 설명하고,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지역 초등학교 졸업생 1,712명에 대해 배정을 진행했다. 당진학군의 경우 85%의 학생이 1지망 학교에 배정됐으며, 15%의 학생이 후순위에 배정됐고, 합덕학군은 학생의 희망대로 1지망에 배정됐다. 당진교육지원청은 배정 이후 시에 전입하는 학생 및 타학군·구로 전가족이 거주지를 이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재배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학교 재배정 원서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재배정 추첨은 2월 6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당진롯데시네마에서 ‘2025년 부서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상적인 업무 공간을 벗어나 직원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당진롯데시네마를 대관해 진행돼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말에 팀별로 참여한 ‘크리스마스 베스트 팀샷’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을 시작으로, 처음으로 시도한 마술 공연, 그리고 영화 관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마술 공연은 예상 이상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현장에 웃음과 감탄을 안겼고, 직원들 간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었다. 또한 이번 ‘부서소통의 날’은 3개 과가 함께 참여해 부서 간 벽을 허물고 협업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운영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직원들은 서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교육장은 “교육 행정은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한 것
(포탈뉴스통신)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26일 전남외국어고등학교에서 정기홍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를 초청,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한국 정부의 외교정책’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 외교의 역할과 중요성을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기홍 대사는 ▲ 1945년 이후 형성된 국제질서와 변화 과정 ▲ 미‧중 전략경쟁 등 강대국 간 갈등 심화 ▲ 북러 동맹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분쟁의 파급 효과 ▲ 대한민국 외교정책의 방향과 대응 전략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또한, 한국의 외교력과 소프트파워가 결합된 ‘K-이니셔티브’ 공공외교 정책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사례도 소개했다. 정 대사는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환경 속에서 국제사회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안목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의 강연이 학생들이 세계를 향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질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유아 22개, 초등 34개, 중등 17개 등 총 73개 교실을 신규 지정하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과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확산에 나선다. 이번에 선정된 2030교실은 국내외 교육기관과 함께하는 수업교류와 생활 속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활용·AI협력 수업, 기후 위기·인구 감소·지역 상생을 다루는 수업 등 학교급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수업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신규 선정에 따라 기존 133개 교실을 포함해 전남에는 총 206개의 2030교실이 운영될 전망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는 3월에 2030교실 추가 공모가 이뤄진다. 2030교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과 전남이 직면한 ‘2030년 교육 상황에 대비한 수업’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단순한 수업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수업의 본질을 성찰하며 지역이 처한 위기와 과제를 탐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배움을 지향한다. 올해는 AI수업을 한층 강화한다. AI이해 수업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미소와 인사, 공감, 존중을 바탕으로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해 온 정진근·이우정 주무관을 2025년 남부‘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남부 친절 공무원 선발은 일상 행정 업무 속에서 민원인을 배려하는 친절을 꾸준히 실천한 직원들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민원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정진근·이우정 두 주무관은 학원 업무를 담당하며 민원인의 요청 사항을 정확하고 신속하고 처리해 왔으며,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통해 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국민신문고 민원 만족도 평가에서 ‘매우 만족’과 ‘만족’을 가장 많이 받아 민원인과 교육지원청 간의 신뢰를 강화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변상돈 교육장은 “친절 공무원 선발은 직원들이 친절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