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4월 9일, 2026년 ‘융합교육(STEAM) 클럽’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도교사 원격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시행 중인 공공기관 차량 홀짝제 등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전면 비대면 원격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규모 집합 행사 대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이동에 따른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융합교육(STEAM) 클럽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및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 총 50팀을 선정했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생활 문제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시각에서 다각도로 조명하고 해결하는 학생 주도적 탐구 활동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인공지능, 첨단 로봇 등 미래 과학기술 핵심 분야인 ‘12대 국가 전략 기술’을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협의회에서는 융합교육 클럽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비 편성 및 집행 기준, 클럽 운영 시 유의사항 등 전반적인 운영 지침을 안내했다. 특히 팀당 지원되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동부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특수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현장 교사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마련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협력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에 달라지는 주요 정책을 비롯해 개별화교육계획(IEP)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 통합교육 지원 강화 방안 등 현장 밀착형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와 2027학년도 선배정 안내, 장애이해 교육 지원 사업, 각종 지원단 운영 등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공유했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선발된 IB 프로그램 연구회 20팀의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4월 8일 협의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선발된 연구회들이 학교 현장에서 IB 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연구회 간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연구회는 지정 과제 7팀과 공모 과제 13팀 등 총 20팀으로, 각 연구회의 연구 주제와 방향을 공유하고 학습 접근 방법 기반 탐구 수업, 개념 기반 학습, 중·고 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IB 교육 실천 모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 다양한 학교급과 교과군별로 IB 교육 요소를 적용하고 검증하는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연구회 운영의 핵심 목적을 ‘현장 IB 연구를 주도하는 교원 역량 강화’로 설정하고, 단위 학교의 실천이 개별 사례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 현장 전반으로 확장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연구회 활동을 통해 축적되는 수업 사례와 평가 자료는 교실 수업의 질을 높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고자 총 7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내진 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내진 보강사업은 내진성능 평가 4교(초등학교 2교, 기관 2원), 내진보강공사 14교(초등학교 8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2교)를 포함한 총 18교 21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내진 보강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기관의 내진 대상 717개 동 중 583개 동에 대해 내진성능 확보 및 보강공사를 마쳐 약 81%의 내진 보강을 완료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2029년까지 모든 학교 및 기관에 대해 내진 보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설계 단계에서 전문가 추가 검증인 제3자 검토를 실시하고, 공사 단계에서는 건축구조기술사 감리를 시행하는 등 청렴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백승영 시설과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학교는 지진대피시설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내진성능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확립과 선거법 위반 예방을 위해 본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을 초청하여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공직선거법의 제한·금지 규정,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의 제한·금지 규정 등이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공무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은 교육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직선거법을 명확히 숙지하여 선거 관련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별 일정에 맞춰 진행하여 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6일 교육을 완료했으며, 대전시교육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13일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8일,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현장에서의 장애학생 인권지원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더봄학생 관리 및 지원 방안,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운영 방향,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졌으며,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2026 당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내부위원과 경찰위원을 포함한 외부위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장애학생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당진교육지원청은 장애학생 인권친화적 학교 문화 조성과 지속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꽃길 걷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변공원 및 하천변에서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하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직원들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밝은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참여 직원들은 “벚꽃길을 걸으며 마음까지 정화되는 기분을 느꼈다”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이를 지켜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는 사전교육과 안전수칙 안내를 시작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뒤, 인근 카페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는 순으로 운영됐다. 이후 수거한 쓰레기를 정리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
(포탈뉴스통신) 보은교육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행사이다. 올해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공연·전시·체험 등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에는 미디어와 풍선아트를 결합한 ‘상상력이 몽실몽실 풍선 매직쇼’가 열리고, 4월 18일에는 ‘봄이 톡! 벚꽃 이야기’ 강의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도서 '벚꽃 팝콘'을 함께 읽고 독후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허은미 작가의 '백만마리 원숭이' 원화 전시가 마련되며, ‘원숭이 가면 만들기’ 체험이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사서 추천 북큐레이션 ▲마음글 필사 체험 ▲나의 인생책 나무 전시 등 참여형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도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보급한 인성교육 워크북 ‘온자라미’의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안내했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는 인간다움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인성교육의 필요성도 한층 강조되고 있다. ‘온자라미’는 경북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이 협력해 개발한 경북형 인성교육 워크북으로, 전체 16주 과정에 80종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매일 아침 온자라미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바른 품성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가고 있다. 이번 안내에서는 ‘온자라미’를 단순한 아침 활동 자료에 그치지 않고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 활동, 학교자율시간, 방학 과제, 생활지도 등 학교 교육 전반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운영 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올해부터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되는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와 연계한 활용 방안을 안내하고, 학급경영 및 생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온자람공간만들기(영역단위 학교공간혁신) 사업’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와 교육과정 변화 효과가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공간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경북형 온자람공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에 참여한 학교를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됐으며, 교직원 442명과 학생 1,632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교직원의 96.9%가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교육과정 운영 측면에서도 97.1%가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업과 다양한 활동에 적합하다는 응답이 95%, 공간의 차별성이 높다는 응답이 95.7%로 나타나 온자람공간이 단순한 환경개선을 넘어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습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학생 대상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공간 만족도는 71.1%,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은 60.6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삶과 연결된 배움을 실천하는 교육을 위해 ‘배움의 이유–세바공(세상을 바꾸는 공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7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왜 공부해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교과 지식의 전달을 넘어 개념 중심으로 이해하고, 이를 실제 삶과 연결해 적용하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의미를 스스로 구성하도록 돕는다. 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삶의 힘을 기르는 교육’, ‘생활 밀착형 학습’, ‘실천 중심 교육’의 방향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배움이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체감하도록 설계된 IB형 공동체 프로젝트이다. 학생들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협업과 성찰을 경험하며,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력과 비판적 사고력, 협업 역량을 기르게 된다. 참여 대상은 경북 도내 중학생과 고등학교 1・2학년 희망 학생이며, 활동 기간은 2026년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12), 도서관 주간(4.12~4.18), 세계 책의 날(4.23)’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울주·남부·동부도서관에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전시, 공연,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울주도서관은 소설가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삶을 쓰다, 시대를 기록하다’ 전시와 ‘박경리, 문학의 빈칸을 채우다’ 작품 문제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지능형(스마트)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지능형 도서관 추천 픽(PICK)’, 보존서고 개방 체험‘열린 서고, 숨겨진 책을 만나다’, 기념품 증정 행사 ‘도서관과 함께해 봄’,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도서관이 달콤한가 봄’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23일 세계 책의 날에는 청소년 대상 온라인 문제 ‘우리는 지금 문제(퀴즈) 모드’와 영유아 대상 ‘책 꾸러미 배부’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부도서관은 입체 책(팝업북)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도록 돕고자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학업 설계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에 대비해 학생과 학부모의 과목 선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일 대 일 맞춤형 대면 상담으로 진행되며, 울산진로진학지원센터의 자기 이해 중심 ‘진로 상담’과 울산고교학점제지원센터의 진로 맞춤형 ‘학업 설계 상담’을 연계해 운영한다. 특히 학업 설계 상담에서는 학생의 진로에 따른 이수 희망 과목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상반기 상담은 오는 11일부터 6월까지 매월 지정된 토요일에 울산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9월부터 10월까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창의융합 프로젝트형‘2026학년도 동래 교실 안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동래 교실 안 메이커교육’은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직접 실물로 구현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동래교육지원청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10개의 전문 교육기관을 선정했으며, 내실있는 메이커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교육 과정을 더욱 전문화했다. ▲AI와 미래기술 ▲IoT와 스마트가전 ▲로봇과 모빌리티 ▲환경과 에너지 ▲미디어와 아트 ▲전통 공예와 융합예술 ▲창의설계와 미래탐구 등 7개 핵심 영역으로 재편하여 총 5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작가 데뷔] AI가 그려준 부산 바다 이북 만들기’, ‘미래를 여는 AI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 반응 점자 조명’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2026년 동래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교육지구는 아이를 함께 보살피고 교육하는 지역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하여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자치구가 협약을 맺고 협업하는 사업으로, 동래교육지원청은 동래구청, 금정구청, 연제구청과 함께 3개의 지구를 운영 중이다. 동래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는 각 자치구별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교육과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역사, 생태 환경, 문화 예술교육 등 다채로운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래지구는 금강공원 및 온천천 생태체험, 안락서원동래향교를 활용한 역사 및 예절교육을, 금정지구는 범어사와 금정산성 및 금정문화회관을 활용한 생태 및 문화예술 교육, 행정의 중심지인 연제지구는 공공기관 방문, 스마트팜 도시농사 체험 등 마을교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류광해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민관학이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