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올해 군북보건진료소와 부리보건지소를 대상으로 보건시설 그린리모델링에 나선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고효율 냉난방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시설별 여건과 주민 이용 특성을 반영한 세부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며 연내 모든 사업을 완료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사 기간 중 진료 공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열 성능 및 고효율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결 쾌적해진 진료 환경을 조성해 지역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 증진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만(萬)이 걷는 금산인’ 하루만보 걷기 1분기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금산군보건소의 대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3개월 동안 단계별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 제한은 없으며 19세 이상 금산군민 중 스마트폰 소지자면 평생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재신청은 참여 분기 종료 후 1년의 대기기간을 거쳐야 가능하다. 단, 프로그램을 알리는 활동을 함께 하는 걷기 홍보맨 신청은 신청 간 대기기간 없이 연 1회, 평생 최대 5회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금산군보건소 2층 다목적실 건강생활 원스톱서비스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1분기 운영 기간은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이다. 금산군보건소 관계자는 “하루만보 걷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안 질환과 무릎관절증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민간 재단과 연계해 추진된다. 의료비 지원은 강진군 보건소에서 신청을 받아, 질환별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노인의료나눔재단의 지원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 질환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백내장 등 수술이 필요한 고령자를 대상으로 수술비와 검사비 일부를 지원하고, 무릎관절증은 노인의료나눔재단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 시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의료취약계층으로, 질환별 적합 기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연중 상시 접수하며, 강진군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 후 접수할 수 있다. 의료비 지원 예산이 소진되면 지원이 불가하므로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수술 전 빠른 시일 내에 접수해야한다. 군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 지원을 통해 대상자가 치료 시기를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에 앞장선다.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고혈압·당뇨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측정기기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센터는 1대1 맞춤형 건강상담과 건강수첩과 만성질환 관리 애플리케이션(APP)을 연계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영하의 날씨에도 생존력이 강해 일명 ‘겨울철 식중독’으로 불리는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읍시가 개인위생 관리와 집단 급식소의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일반적인 식중독 바이러스와 달리 기온이 낮은 겨울철, 특히 1월에서 2월 사이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특성이 있다.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주로 감염되며,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닿거나 만진 손으로 입을 만질 경우에도 쉽게 전파된다. 감염될 경우 12시간에서 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문제는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소량의 바이러스 입자로도 감염될 수 있을 만큼 전파력이 높아 어린이집, 학교, 요양원 등 면역력이 취약하거나 여러 사람이 모여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순식간에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 외출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또한 식재료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영세 소상공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하동군 소상공인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건강을 돌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하동군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 1인(1977년 1월 1일 이전 출생)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200명이며, 소상공인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검진비는 신청자가 선납한 뒤, 검진 완료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매월 신청분을 집계해 익월 일괄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하동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와 각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신청자 전원이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니며, 예산 초과 시에는 생년월일 연장자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하동군이 소상공인 건강까지 챙긴다”라는 정책 메시지를 분명히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경로장애인과에 전담팀을 설치하고, 사회복지직 팀장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직·보건직·간호직 등 모두 4명으로 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보건의료, 요양, 돌봄 분야의 전문 인력을 배치해 통합적인 돌봄 체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오는 3월 27일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노인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의료와 돌봄 지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전담팀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통합돌봄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또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을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신청·접수,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지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대상자가 선정되면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합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지역 내 치매안심마을 2곳 모두가 보건복지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강동동 남정자마을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농소2동 신기마을은 새롭게 우수 치매안심마을에 이름을 올렸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북구는 2019년 강동동 남정자마을, 2023년 농소2동 신기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이들 치매안심마을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치매인식 개선 교육과 홍보활동,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안심가맹점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찾아가는 한방진료 등 특화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기준을 충족했다. 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치매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는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건강관리 사업인 ‘원스톱 건강 매니저’를 운영 중이라고 7일 전했다. 원스톱 건강 매니저는 기초 검사부터 건강 상담, 생활 습관 개선 프로그램 연계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프로그램은 기초 설문 및 영양 조사 ▲신체계측(키·체중·BMI·스트레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혈액검사 ▲전문인력의 1대1 맞춤형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 번의 방문으로 현재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일정과 참여 신청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관리를 시작하려는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 사업을 추진, 이달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국민건강증진법'제9조에 근거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 공간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지역 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금연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전체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 ▲세대주 동의서(전자투표 가능) ▲세대주 명부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도면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당 구역 내에서 흡연이 적발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구는 지정 이후에도 안내 표지 설치와 금연 홍보·계도 활동을 통해 공동주택 내 자율적인 금연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금연아파트 지정이 주민 건
(포탈뉴스통신)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됐으며, 이에 따라 강서구에는 기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 중인 ‘명지아동병원’을 포함해 총 2곳의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된다. 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래진료를 제공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토·일·공휴일에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제도로, 동네 의료기관을 기반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이용에 따른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특히 강서구는 명지국제신도시를 비롯해 대규모 공동주택과 신도시 개발이 지속되면서 젊은 세대와 자녀를 둔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강서구는 유소년인구부양비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유아·청소년 인구 비중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야간·휴일 소아진료에 대한 주민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아이와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7일부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은 주로 고령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이들을 대상으로 결핵 환자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로 결핵 발생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주야간보호센터와 경로당, 노인일자리 참여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X-ray) 검진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원격으로 이루어지는 엑스레이 판독 결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후 객담 채취를 통한 확진 검사를 연계해 조기 치료를 유도한다. 올해는 경기도 결핵 관리 목표에 발맞춰 검진 대상자를 지난해 30% 이상 대폭 늘려 1,387명으로 확정했다. 파주시는 이번 결핵 검진 사업과 더불어 65세 이상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함으로써 결핵 예방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감염병인 만큼, 의료취약계층이 검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혼자 힘으로 담배를 끊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보건소와 대구금연지원센터, 금연치료 의료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 지원을 제공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문 금연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니코틴 보조제 등을 지원한다. 특히, 6개월의 치료 이후 6개월간 추구관리 서비스도 제공해 평생 금연을 유도한다. 대구금연지원센터에서는 고도 흡연자를 위한 집중케어로 4박 5일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를 운영하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치료, 집중 상담, 치료제 등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연치료 의료기관에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8~12주간 6회 이내의 진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비, 약제비, 금연보조제 비용도 지원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보건소에서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중이다. 금연클리닉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전문상담서비스로 1:1 맞춤형 금연 상담 및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사탕 등) 지원, 행동요법 물품 지원 등 금연 희망자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등록대상자는 옥천군민(거주자 및 직장인 포함) 중 금연희망자 누구나 가능하며, 이전에 금연등록을 했으나 금연에 실패한 흡연자도 재등록 하여 지원 받을 수 있다. 금연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금연 클리닉 등록 후 6개월 금연 성공 시 소정의 금연 성공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며, 바쁜 직장생활과 학업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공중이용시설을 비롯한 금연시설과 금연구역에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반 사항 정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매월 1회 운영하며 시민 안전 인식 제고에 나서고 있다. 상설 교육장은 2024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건강증진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며 응급처치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 보건소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2026년에도 상설 교육장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주시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의무대상자 전문·심화교육 △응급처치 교육 장비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