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일산대진고등학교 콘서트홀에서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B 교육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일산대진고등학교가 주관하여 운영됐으며, IB 후보학교로서 IB 월드스쿨 인증을 향한 체계적인 준비와 실천 과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제주 표선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전문가인 인하대학교 임영구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IB 월드스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교 교육 변화와 진로·진학 방향, 그리고 탐구 중심 수업이 학생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안내했다. 특히, 단순한 입시 대비를 넘어 학생의 사고력, 문제해결력,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IB교육의 핵심 가치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되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IB교육이 무엇인지 막연했는데, 자녀의 미래를 위해 왜 필요한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AI시대에 필요한 교육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녀와 부모가 수원의 곳곳을 누비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한 달간 관내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2026년 가족체험 학부모연수’인 '공유학교 맛보기 체험:함께 배우고 함께 꿈꾸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보고 듣는 강연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수원의 물적·인적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깊게 다지고‘학교 밖 배움터’인 공유학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부모의 교육적 욕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4가지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운영한다. ▲ AI디지털: 경기SW미래채움센터에서 진행되는‘엔트리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사랑의 온도계’ ▲ 생태환경: 영흥수목원에서 숲 탐사대가 되어 생물 다양성을 배우는‘영흥수목원 생태 여행’ ▲ 문화예술: 팔달문화센터에서 전통무용, 스피치, 미술 심리를 체험하는‘마음과 마음’ ▲ 인문사회: 수원문화원에서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의 발자취를 브릭(Br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7년도 경기교육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의견수렴을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제도로, 교육정책에 대한 현장 수요를 반영하는 핵심적인 참여 장치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의견수렴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수원 교육공동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여 실제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여는 수원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원교육지원청 홈페이지나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이메일)이나 서면 제출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접수된 제안들을 모아 오는 6월 18일 개최 예정인 ‘주민참여예산 지역간담회’에서 심도 있게 공유하고 검토할 예정이다. 검토를 거친 소중한 의견들은 2027년 경기도교육청 예산 편성과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김선경 교육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교육정책에 지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전자책 이용을 확대하고 전자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전자책 읽기 독서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학생전자도서관 초·중·고등학생 이용자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내용은 ‘도전! 전자책 독서왕’, ‘전자책 좀 읽는 우리 학교’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도전! 전자책 독서왕’은 연 2회(1차 4~7월, 2차 8~11월) 운영되며, 참가자 중 소장형 전자책 대출 실적 상위 20명을 ‘전자책 독서왕’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참가 신청은 2·28기념학생도서관 누리집(행사안내)을 통해 진행한다. 또한 ‘전자책 좀 읽는 우리 학교’는 학교 단위의 전자책 이용을 장려하고자 전자책 대출 실적이 우수한 학교를 선정·격려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연 2회(1차 4~6월, 2차 9~11월) 운영되며, 학교별 학생그룹의 대출실적 상위 3학교를 선정하여 학교도서관에 독서 기념품 100개를 배부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대구학생전자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지난 4월 8일, 대구학생문화센터(구. 파호초)에서 학생 및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예술적 사고 확장을 위한 진로연계 아티스트 토크 “예술로 세상 읽기”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을 단순한 표현 활동이 아닌,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창작자와 평론가의 시선을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구성으로 운영됐다. 1부 강연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참여하여 전통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하는 자신의 작업 과정을 소개하고, 예술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창작의 의미를 학생들과 공유했다. 학생들은 작가의 작업 과정과 진로 이야기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예술을 이해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미술평론가 박영택이 “한국 현대 미술로 보는 전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전통이 시대의 관점 속에서 끊임없이 해석되고 재구성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미술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으며, 학생들은 강연 내내 집중하며 질문을 이어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사회복지디자인연구소에서 교육(상담)복지사 30명을 대상으로 ‘경계선지능의 이해’를 주제로 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경계선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교육협동조합 세움 박호일 대표가 강사로 나서 ▲경계선지능의 개념 ▲경계선지능의 주요 특성 ▲학교 현장에서의 이해 및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습·또래관계·정서 등 여러 영역에서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경계선지능에 대한 적절한 이해와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상담)복지사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김규은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상담)복지사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복지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63개 사립유치원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회계 관리와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회계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립유치원 현장의 K-에듀파인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 체계를 안착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지원 방안으로 예산, 지출, 수입, 세외현금 등 회계 전반에 능통한 5명의 전문 멘토단을 구성하여 상시 컨설팅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개별 유치원의 수용을 반영하여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와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한 ‘실시간 원격 지원’을 병행하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실제로 컨설팅에 참여한 한 유치원 관계자는 “사립유치원 업무 특성상 에듀파인 활용과 회계 처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전문 멘토의 실시간 자문 덕분에 막막했던 현장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현장의 고충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지원 활동이 사립유치원의 회계 행정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포탈뉴스통신)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중등 학생의 교과 문해력 향상과 기초·기본학력 보장을 위해 교과 개념어 워크북 '동부 생각의 씨앗'을 개발해 4월부터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 '동부 생각의 씨앗'은 단순한 읽기 능력 향상을 넘어, 교과 학습의 출발점이 되는 개념어 이해를 중심으로 학생의 사고력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역사·도덕), 과학 등 주요 교과에서 필수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핵심 개념어를 선별하고,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의 사고 도구어 학습 자료와 교과서를 기반으로 개념어의 사전적 의미와 맥락적 의미를 함께 제시해 심층적 이해를 돕는다. 또한 개념어와 연계된 사고 도구어를 함께 제시해 암기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사고 확장을 유도하며, 학습자가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 형태로 구성했다. 이번 자료는 동부교육지원청이 운영 중인 기초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일주일독(一週一讀) 생각 쓰기'를 기반으로 교과별 핵심 개념어를 추출하고, 맥락 기반의 다양한 사고 확장 활동을 포함해 학생 참여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4월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노후 학교시설을 사용자 중심의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이음뜰학교*’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3월 11일부터 4월 9일까지 대상 학교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이음뜰학교 사업으로 선정된 초・중・고 7개교*(▲동산초, ▲동성초, ▲대구동중, ▲성당중, ▲경신중, ▲경상고, ▲경신고)의 사용자(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를 대상으로 학교별 1~2회 30~20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약 한 달간 이어진 이번 설명회는 사전기획가(건축사, 교육기획교원전문가) 및 교육청 담당자가 학교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업 소개 및 절차 안내 ▲학교별 사업 규모 및 현황 안내 ▲공간 혁신 우수사례 공유 ▲제안 사항 및 유의점 ▲사용자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전 학교에는 없던 많은 예산과 사업 범위, 장기간의 일정*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많은 학교 사용자에게 사업 취지를 전하고 사용자 참여의 중요성과 유의점, 궁금한 점을 해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사업설명회를 준비한 경신고등학교 교사 이성재는“낯선 사업을 대하며 기대와 두려움이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4월부터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교육청 대표 누리집에 ‘전자 점자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각종 공지사항과 대구교육 관련 소식 등 누리집 내 게시글을 ‘전자 점자’로 변환해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그동안 시각장애인들은 스크린리더(화면 낭독 프로그램)를 활용해 누리집 정보를 음성으로 확인해 왔으나, 복잡한 도표나 그림으로 구성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서비스 구축을 통해 누리집 이용자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전자 점자로 점역(점자 번역)된 모든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용 시에는 각 게시글 및 콘텐츠의 우측 상단에 있는 ‘점자 아이콘’을 눌러 내려받아 시각장애인의 점자 정보 단말기를 통해 읽거나 점자프린터로 출력하여 읽을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상대적으로 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대구교육에 대한 소식과 다양한 교육 정보를 더 쉽게 얻는 등 정보 접근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수학교육 주요사업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리터러시, 심화·몰입 프로그램, 수학 문화 활동을 강화하는 다수의‘신규’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수학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수학수업 혁신을 위해 2026년에는 ▲‘AI 수학 디지털교육자료 튜터링 사이트’를 신규 개발·보급하여, 학생의 자기주도학습과 교사의 수업 설계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 사이트는 학교급 및 출판사별로 최적화된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수업 설계 가이드북을 제공하여 교사의 전문적인 수업과 평가를 뒷받침한다.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자기주도학습 가이드북과 기본 활용 영상을 지원함으로써 공교육 내에서 깊이 있는 개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자기주도학습 결과물을 탑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몰입캠프를 운영하여, 단기간 고강도 심화 학습과 협력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몰입과 도전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AI 교육자료에서 부족한 맞춤형 심화 문제들을 제공하여 교사 및 학생을 지원한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통계
(포탈뉴스통신) 진천교육도서관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이하여 12일부터 18일까지 유아부터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1개의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4월 12일 도서관의 날에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유아를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 딸기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도서관 특별 주문 케이크가 진행된다. 그림책을 읽고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독서 체험을 통해 유아의 독서 흥미를 유도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도서관의 작은 보물 ▲북 큐레이션과 연계한 꽃말이 머무는 작은 초록 정원이 진행된다. 또한, 4월 16일에는 도서관에서 청소년 대상의 ▲마음을 필사하는 계절, 사춘기(思春期) 그림책 필사 체험을 통해 나의 감정 변화를 이해하고 관련 한자를 익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한 ▲책사이 마음 챙김 ▲틈만 나면 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 ▲도서관을 찾아온 행운 ▲수요일의 필사정원 행사가 있다. 진천교육도서관은 이번 도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청주에 소재한 “온유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 “아이나래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특수교육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은 진료 및 검사 대기 시간을 줄여 신속하게 전문의 진단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15만원 이내로 검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평가 시,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확보하여 객관적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절차를 확립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검사 비용과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한 고통을 해소하고, 장애 위험군 영유아 및 특수교육대상자의 조기 발견을 통하여 조기 중재 및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게 된다. 김사명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관내 장애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특수교육대상자의 정밀한 선정·배치를 위해 전문적인 의료 진단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라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조기 개입과 학생별 맞춤형 교육으로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진천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9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유보통합 정책 이해 및 실행기반 강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지침을 반영한 세종시교육청의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지원을 안내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협력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질 관리 강화와 취약 분야 개선을 중심으로 ▲누리과정 실행여건 강화 ▲어린이집 누리과정(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지원 컨설팅 ▲어린이집 장애 영유아 진단·치료 및 순회교사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 또한,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공동 이해와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 네트워크 운영 ▲현장 지원 자료집 개발 및 포럼 개최 등 ‘세종 아이다움 비전워크’가 구제적으로 논의됐다. 이 밖에도 지역 선택사업인 ‘5세 유아·가족 생존수영교육’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
(포탈뉴스통신)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윤전)은 속초·고성 지역 작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작은 학교 책 축제’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4월과 9월 각각 1회씩 총 2회 진행된다. 축제는 원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4월에는 속초 대포초등학교에서 운영된다. 원화 전시는 그림책 ‘비가 오면 우리는’(봄구름 지음, 빨간콩, 2023)의 원화를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은 ▲추리 레벨업! 단서 추적 작전 ▲달콤한 초대, 쫀득 쿠키 만들기 ▲오늘의 기적, 미니북 책갈피 만들기 ▲오늘도 반짝! 포일아트 풍경 만들기 등으로, 도서의 내용과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한다. 이윤전 관장은 “작은 학교 책 축제는 독서와 체험을 연계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작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속초교육문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