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올해부터 식품안심업소 제도로 개편됨에 따라 오는 14~20일에 식품안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3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 기준 준수 여부와 위생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평가 항목은 기본·일반·공통 분야로 구분되며, 개인위생 관리, 조리장과 객석의 청결 상태, 식재료 보관·관리 등 위생 전반과 위생 등급 유효기간 연장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기본 분야는 적합 여부로 판정하고, 일반·공통 분야 점수 합이 85점 이상인 경우 최종 적합으로 판정한다. 지정 기간이 만료된 업소는 현장에서 표지판을 제거하도록 하고, 보완 사항이 있는 업소는 1개월 이내 개선하도록 시정 조치한다. 부적합 업소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삼송2동은 지난 9일, 관내 고양삼송 LH18단지 아파트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의 행정복지센터 방문 부담을 줄여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 서비스 안내와 기본 건강 상태 확인, 보건 관련 사업 안내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고양시 통합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일자리 상담을 통해 구직 희망자에게 최신 일자리 정보와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데 주력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통해 복지 문턱을 낮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역 주민의 건강 및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을 건강복지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와 지역 내 건강·복지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조사 결과는 향후 마을 건강복지 계획 수립과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복지욕구조사는 관산동 주민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설문(QR코드) 또는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서면 참여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마을 건강복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주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98명을 4월 13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산업의 구조와 분포,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집된 자료는 산업 전반에 대한 분석과 정책 수립·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모집 인원은 ▲조사 전반을 관리하는 조사관리요원 20명(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7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현장 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원 78명으로, 총 98명이다. 지원 자격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조사 기간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통계조사 유경험자와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 가구 등은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담당 업무에 따라 근무 기간은 상이할 수 있다. 접수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이메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조사관리요원 지원자는 서류 심사 후 4월 29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말라리아 등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해충으로부터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방역은 고양시 보건소 중 꽃박람회 개최 장소인 일산호수공원을 관할하는 일산동구보건소가 전담해 실시하며, 주요 행사장인 일산호수공원 일원에 주 3회 집중방역 및 행사장 외곽지역에도 주 2회 집중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달 호수공원 주요 지역의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신규로 교체했으며 포충기와 모기기피제함 등의 기타 방역 장비도 사전에 점검을 완료 후 조기 가동 중이다. 특별방역에 사용되는 방역 약품은 WHO(세계보건기구) 기준 중 가장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등급으로 분류된 U등급 제품이며, 희석배율 등 사용법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의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광객과 고양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은반지 원데이 클래스’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정서적 지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반지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가족 간 관계 개선과 정서적 유대 형성을 도모했다. 특히 반지 제작 과정에서 이뤄지는 망치질, 성형, 연마 등의 활동은 반복적이고 몰입적인 활동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성취감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야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간 협동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계기가 되어 청년들의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가족이 함께 웃고 협력하는 시간을 보내며 자녀와의 관계에서 따뜻한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과 그 가족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고양시 백석별관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후계농업경영인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고양시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양특례시연합회 소속 회원 5명이 고양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원동휘 회장 ▲한기웅 수석부회장 ▲장성석 수석단장 ▲이종철 사업부회장 ▲이성철 청년지원사업단장으로, 지역 농업 활성화와 후계농업인 육성, 농업 현안 대응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농업인과 관계자가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그간의 노고를 함께 격려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후계농업경영인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주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3월 송산권역 내 관리 주체가 나뉘어 있는 공원, 녹지, 하천을 연계하기 위한 ‘하나의 테마로 연결하는 도시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송산수변정원 사업’을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곤제근린공원을 중심으로 경관녹지와 민락천(낙양동 692-11번지 일원)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곤제근린공원 내 무장애 경사로(화단) 조성 ▲잔디광장 및 놀이공간 개선 ▲녹지 내 산책로‧공원과 연계되는 횡단보도 개설 등이다. 곤제근린공원은 2002년 조성된 공원으로, 오랜 기간 시설 변화가 크지 않아 이용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특히 밀도 높은 식재와 녹지 및 하천 간 높은 단차로 개방감이 제한되는 등 공간 활용 측면에서 보완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이고, 녹지와 하천 간 연결성을 강화해 송산권역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35년 의정부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의 주제인 ‘정원 속의 도시’를 바탕으로, 시 정책사업인 ‘걷기 좋은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포탈뉴스통신) 바르게살기운동 백석읍위원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과일청을 판매해 마련했다. 회원들이 제작과 판매 전 과정에 참여해 기부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김순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석읍은 이번 성금을 취약계층 지원 등 필요한 분야에 사용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가 주요 관광지와 북부권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특화 시내버스 신규 노선 99번을 신설하고 13일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 이번 노선 신설은 포천의 핵심 관광자원을 대중교통망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99번 노선은 포천터미널을 출발해 아트밸리와 한여울파크골프장,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거쳐 관인면까지 운행한다. 하루 4회 왕복 운행하며,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을 함께 연결해 관광객은 물론 교통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이번 신규 노선이 아트밸리와 한탄강 권역 등 주요 관광지 간 접근성을 높여 방문객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시는 축제와 관광 성수기 수요에 맞춘 탄력적 운영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기본 운행체계를 바탕으로 탑승 수요를 모니터링해 축제기간에는 운행 여건에 따라 대형버스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99번 노선 신설은 포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대중교통으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가 국제 유가 상승 장기화에 대응해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자체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난방비와 물류비 부담이 큰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장 주재로 관련 국·소·단장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긴급 회의를 열고, 고유가 상황에 따른 시민 부담 완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상승이 취약계층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시 차원의 대응 방향과 지원 가능 범위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포천시는 수도권에 속하지만 생활권이 넓고 접경지역이 많은 지역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쉽지 않다. 여기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도 적지 않아 난방유 의존도가 높고, 물류비 부담 역시 크게 나타나 고유가의 영향이 시민 생활 전반에 더욱 직접적으로 미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에너지 비용 상승과 생활물가 부담이 함께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획일적인 지원이 아닌 대상별 여건과 생활 실태를 고려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관련 현황을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1일 자원봉사 넷플러스 11가족(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볼런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을 결합한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안전 체험관을 방문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 과정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재난 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캠핑 안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방법과 신속한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은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향후 자원봉사 활동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가족과 함께한 안전 체험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된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창한 날씨와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지며, 총 2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가 열린 장자대로 일대와 장자호수공원의 벚꽃길은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했으며,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펼쳐진 거리 공연과 행진 공연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축하 공연을 비롯한 주요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시는 국가유공자 및 어르신 등 20여 명을 축하 공연에 초청해 무대 바로 앞 귀빈석을 마련했으며, 인사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조성했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일상에서 문화적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시우1리 마을회관에서 시우지구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담실은 지적재조사사업을 쉽게 설명하고 주민들이 궁금한 점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와 다른 문제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계 분쟁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상담실에는 시 토지정보과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경기북부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이 상주하며 주민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경계 설정 기준 및 추진 절차 안내 △소유자 간 경계 협의 및 상담 △주민 의견 수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상담실 운영으로 토지 소유자 간 갈등을 예방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와 생업 종사 주민도 마을에서 전문가와 직접 상담할 수 있어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김영란 토지정보과장은 “현장상담실은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주민 의견을 사업 초기부터 반영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13일 사회적 고립 청년의 일상 회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불씨 프로젝트’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불씨 프로젝트’는 사회적 관계 단절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스스로 일상을 회복하고 타인과의 연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시의 신규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서 워크숍 △취향 기반 소모임 △일상회복 챌린지 △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에세이, 미술, 사진 등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활동으로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끈다. 참여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사회적 고립 청년 20명 내외다. 프로그램은 청년창업센터와 청년공간 ‘소소’ 등에서 2개월간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고립 정도를 확인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참여 청년이 차기 기수의 멘토로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