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지역 내 국공립어린이집 21개소와 민간어린이집 19개소 등 총 4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면역력이 약하고 감염병 예방 습관 형성이 중요한 영유아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어린이집은 밀집된 공간에서 장시간 생활하는 특성상 호흡기 및 장관 감염이 쉽게 확산될 수 있어 선제적인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만안구보건소는 영유아와 보육교사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유아 대상으로는 올바른 감염병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뷰박스(View-box)’를 활용한 손 씻기 체험과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예방수칙 교육을 한다. 보육교사 대상으로는 ▲어린이집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안내 ▲교구 소독·환기·환경 관리 방법 ▲감염병 유증상자 발견 시 담당자의 역할 ▲유증상자 격리 및 접촉자 관리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저소득층 노인의 안질환 조기 발견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의령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는 군민이며, 건강보험료 기준은 직장가입자는 월 12만 7,500원 이하, 지역 가입자는 월 6만 원 이하이다. 지원 내용은 안과 검진비와 개안수술 관련 본인부담금이다. 개안수술은 백내장, 녹내장, 기타 망막질환 수술 등이 해당되며, 지원 범위는 검진비 최대 4만 5천원, 수술비는 한쪽 눈 기준 최대 150만 원이다. 검진과 수술은 경상남도 내 참여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등본, 의료급여증 또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진단서(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의령군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에 발생한 검진비와 수술비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사전 신청 후 대상자 선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력 저하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경제적 부담 때문에 치
(포탈뉴스통신) 구미보건소(소장 이경문)는 30~40대 성인을 대상으로 한 '3040 다이어트 줄넘기 교실'을 3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과 가정생활로 운동 시간이 부족한 30~40대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체중과 체지방률, 근육량, 기초대사량 등 주요 건강지표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확인한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 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 목표를 설정한다. 이후 1년 동안 정기적인 줄넘기 운동과 건강 상담을 병행하며 체중 관리와 체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금요일 관내 체육관(인의동)에서 진행된다. 줄넘기는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체지방 감소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별도의 장비나 공간이 크게 필요하지 않아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 체중 감량이 아닌 ‘생활 속
(포탈뉴스통신) 구미시가 매년 1천여 명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신체적·정신적 노동 강도가 높은 복지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으로, 경북 도내에서는 처음 시행된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강동병원, 강남병원, 바른유병원, 삼성연합의원 등 지역 의료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병원은 40만~45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협약가로 제공한다. 시는 이 가운데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해 대상자는 비용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비는 1억8천여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법인·단체에 소속돼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고 1년 이상 재직한 종사자 가운데 국민건강보험법상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다. 이번 사업은 복지 현장의 인력 이탈을 예방하고,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 처우개선 정책의 하나다. 종사자의 건강권을 보장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의 건강은 지역 복지의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칠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구강보건 이동진료 차량’운영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진료 차량 운영은 지리적 여건상 치과 방문이 어려운 농어촌 초등학교와 의료 취약지역의 노인·장애인 시설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직접 찾아가는 구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자가 구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의 첫 행선지인 칠천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구강 검진 및 개별 상담 △올바른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3월 10일 칠천초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달리는 구강 진료실’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주민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거제시 보건소는 향후 연간 일정에 따라 관내 학교와 사회복지 시설 등을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보건소 동부면보건지소는 지난 3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틀니세척 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동부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월 2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찾아가는 틀니세척 Day'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 및 상담, 틀니 세정 서비스, 올바른 틀니 관리법 교육 등 어르신 맞춤형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구강위생 용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칫솔질 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어르신의 구강 상태를 고려한 틀니 세척과 관리 교육을 통해 틀니 사용으로 인한 세균 번식을 예방하고 구취 감소와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은 물론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영실 보건소장은“어르신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보건소는 치아 상실로 인한 저작 기능 저하와 구강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임플란트 시술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구강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60-64세 시민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가구주 포함),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2만 7,500원 이하, 지역 6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만 60∼64세 이하 주민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비급여 임플란트를 지원한다. 단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희귀난치성, 중증질환자 및 만성질환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은 1개당 100만 원 이내, 건강보험료 기준 저소득 대상자는 1개당 70만 원 이내 등 지원 대상별로 차등 지원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치아 건강은 음식 섭취뿐 아니라 전신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경제적 이유로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3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함안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 쉼터와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환자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으로 치매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군북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강화교실은 가야와 칠원 치매안심센터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노래교실, 미술과 만들기 활동, 신체활동,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주관적 기억력 감퇴 검사와 노인 우울 척도 검사 등 사전 평가와 사후 평가를 실시해 인지기능 변화와 정서 상태도 확인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낮 시간 동안 경증 치매환자를 보호하는 한편 사회적 교류를 확대해 치매 환자뿐 아니라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지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는 고령화 심화에 따른 노인 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시니어 근력 up! 활력 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운동에만 편중된 기존의 운동 습관을 개선하고, 노쇠의 핵심 원인인 근력 저하를 막기 위해 시니어 맞춤형 근력 증진 운동 영상을 제작하여 관내 보건진료소 9개소와 연계하여 진행한다. 특히,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운동 효과를 확인하고, 담당자가 개별 운동 이력을 관리하여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운동을 지속하고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신수보건진료소에서 지역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맞춤형 영상을 따라 하며 근력운동의 필요성을 몸소 체감했다.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10월까지 6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지역 어르신들이 타인의 도움 없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자립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탁구동아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정기적인 기본 레슨과 체험활동, 탁구대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모든 참여자가 활동 기간 연장을 요청한 점을 반영해 32회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올해는 총 44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이러한 스포츠 활동이 정신질환자의 신체 건강 증진과 우울감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탁구동아리는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위한 정신재활프로그램의 하나로, 정신질환을 가진 분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집단 활동을 통한 사회 참여 확대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탈뉴스통신) 어린 시절 형성되는 구강관리 습관이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영주시보건소가 미취학 아동 구강건강 관리에 나선다. 영주시보건소는 3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튼이건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튼이건이’는 튼튼한 이의 ‘튼이’와 건강한 이의 ‘건이’를 합성한 말로, 어린이 치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9개소, 150여 명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교육과 동영상 시청, 1대1 잇솔질 교육을 비롯해 분기별 정기 구강검진, 불소도포, 치과진료 및 예방처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강관리 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7세 미취학 아동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알리고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영구치 건강을 지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양치질 등 구강건강 관리에 흥미를 갖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봉화군보건소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신체활동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활력충전 운동교실’을 3월 9일(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120회 운영한다. 이번 운동교실은 비만,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우선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스트레칭을 기반으로 한 리듬요가’가 진행되며 ▲매주 화, 금요일 오후 12시 50분부터 1시 50분까지는‘걷기 움직임을 기반으로 한 라인댄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검사(인바디)를 통해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건강증진실과 연계한 개인별 운동 및 영양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봉화군보건소장은 “이번 운동교실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포탈뉴스통신) 봉화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 과 만성질환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봉화군 일상 속 건강 걷기’ 공식 커뮤니티를 운영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은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으로 봉화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설정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는 방식이다. 오는 3월 11일부터 시작되는 ‘비만예방 걷기챌린지’를 시작으로 15일간 10만보를 달성한 참여자 동기부여를 위한 인센티브를 지급 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다양한 주제의 챌린지를 연간 운영해 꾸준한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봉화군 일상속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 후 월별 걷기 및 건강생활실천 챌린지에 참여해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아울러 ‘워크온’앱 모바일 커뮤니티를 활용해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생활실천 홍보․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봉화군보건소장은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수명 연장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3월 11일부터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임산부 배려 주차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임산부 주차증’발급 사업을 추진한다. 임산부는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로 보행과 이동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차량 이용 시에도 주차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아 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임산부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임산부 주차증’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발급하고 주차증에는 차량번호와 유효기간이 기재되며, 유효기간은 출산예정일로부터 6개월까지다. 발급된 주차증은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이용 시 차량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고, 시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50% 감면받을 수 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임산부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보건소 임산부 등록률 제고와 모자보건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치매어르신쉼터 프로그램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4월 2일까지 주 2회(화, 목)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상주시 치매안심센터 2층 어울마당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17명으로,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 및 장기요양 5등급·인지지원등급 대상자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신체·정서적 안정을 위해 인지자극 활동(운동, 공예, 원예 등), 인지훈련 활동, 회상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택시 송영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어르신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이 지속적인 인지 자극과 사회적 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