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산업재해 예방 및 시민들의 안전한 시설이용을 위해 CEO 주관 ‘사업장 안전보건 종합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하는 시설의 편의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송병구 이사장은 본부장 및 안전·보건관리자와 함께 공영주차장, 봉황산자연휴양림 등 주요 사업장을 직접 순회하며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시설물의 기능적 안전 상태뿐만 아니라 연휴 기간 이용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과 시설이용 편의성까지 세심히 살피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논의·지시했다. 송병구 이사장은 공단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서 안전보건 전담부서로부터 현장 점검 결과를 보고받고, 위험 요인에 대한 기술적 검토와 보완 조치를 직접 진두지휘하며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송병구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은 ‘담빛예술창고’와 담양 소쇄원, 식영정, 한국가사문학관을 아우르는 ‘담양 시가문화권’ 2개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대표성과 영향력을 갖춘 문화적 명소, 콘텐츠 등을 발굴·육성해 대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정책이다. 지난해 7월 전국 지자체로부터 1천여 곳을 추천받고 지역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최종 후보 200개 후보군을 대상으로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제2기 로컬100 문화명소 분야에 선정된 ‘담빛예술창고’는 2015년 옛 양곡보관창고(남송창고)를 리모델링한 전시 및 공연 중심의 문화예술공간으로, 지역민과 소통과 교류를 위한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나무 파이프오르간 공연이 매주 토·일 진행되고, 담양 3대 명품숲 관방제림과 연결되어 매년 4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특색 있는 공간이다. 특히 2025 전남 이색 지역 명소(유니크 베뉴)에 선정되며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MICE)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2월 5일부터 3월 13일까지 아리랑 갤러리에서 이지엽 시인 등단 50년을 기념하는 『시와 그림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화가들이 보고 그린 이지엽의 시’를 주제로, 반세기 동안 한국 문단을 대표해 온 이지엽 시인의 주요 시편을 회화 작품과 함께 선보이는 문학·미술 융합 전시다. 이지엽 시인은 1975년 등단 이후 20여 권의 시집과 연구서를 발간하며 한국 시단을 이끌어 왔으며, 문예지 발간과 시화박물관 설립, 인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문학 발전과 후진 양성에 힘써왔다. 이번 전시에는 박종회, 김일해, 류영도, 정우범, 지성찬, 이부재, 양태석, 김종, 이연재 등 국내 대표 화가들이 참여해 시인의 작품 세계를 각기 다른 시각 언어로 풀어냈다. 이지엽 시인은 “50년간 시로 세상과 소통해 온 여정을 되돌아보는 전시가 문학과 미술을 잇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전시는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문학과 미술을 향유하는 문화예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아리랑 갤러리를 지역 문화 거점 공간으로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이 설 당일인 17일 죽녹원 등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한다. 담양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병오년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추억을 선물하고자 설 당일인 2월 17일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을 비롯해 메타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 4개소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또 주요 관광지의 환경과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지역 식품판매업소,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죽녹원은 8가지 주제의 대숲길을 따라 죽림욕, 한옥·족욕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담양군 대표 관광지이며, 메타세쿼이아랜드는 메타세쿼이아길과 에코허브센터, 호남기후변화체험관, 맨발걷기길, 개구리생태공원, 어린이프로방스 등 다양한 가족 단위 체험이 가능하다. 소쇄원은 조선시대 원림 건축의 대표작인 정원으로 고즈넉한 자연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가마골생태공원은 깊은 계곡과 기암괴석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담양을 찾는 모든 분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며 담양의 매력을 충분히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 연휴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전 분야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나주시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재난과 사고 예방, 응급 의료 공백 해소, 교통 혼잡 완화, 생활 불편 해소, 물가 안정 등 15개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하고 소방, 전기, 가스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의료와 방역 분야에서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일별 당직의료기관과 심야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교통 분
(포탈뉴스통신) 순천시의회는 제292회 임시회 기간 중인 6일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장경순) 소속 의원들은 2026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취득계획 심의대상지인 ‘(가칭)서면 도서관 건립사업’예정 부지를 방문해 주관 부서로부터 사업 기본계획을 청취하고, 예정부지의 입지 여건과 이용 접근성,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점검했다. 장경순 위원장은“서면 도서관 건립은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으로 지역의 거점 교육·문화 공간이 될 것이기에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공공도서관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계속 점검하고 주민친화형 도서관이 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추진과 재정의 효율적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순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이 대표 특산물인 해남고구마를 이용한 떡 브랜드인‘해남꿀구마떡’을 선보인다. 지난해 해남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가공상품으로, 소가 들어간 인절미 종류의 오쟁이떡이다. 찹쌀 반죽에 해남고구마를 듬뿍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9일부터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해남군 온라인 쇼핑몰인 해남미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소비자가는 6개입 1박스에 1만 5,000원으로, 설맞이 할인가로 1만2,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12~13일에는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식 홍보 행사도 갖는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특화가공상품 다양화를 위해 지난해 고구마끝순갠떡, 고구마오쟁이떡, 고구마꿀떡 3종의 고구마떡을 개발했다. 앞으로 떡뿐만 아니라 고구마칩, 고구마 페이스트 활용 가공상품 개발도 확대해 지역 고구마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해남군]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C형간염의 조기발견 및 적기 치료를 주민 대상 전수 검진을 추진한다. C형 간염은 주로 오염된 혈액이나 주삿바늘, 면도기 공유, 문신, 귀 뚫기, 침술 등 침습적 행위로 감염된다. 예방 백신이 없고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방치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다만 조기 발견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복용만으로도 99% 완치가 가능하다. 해남군에서는 2023년부터 읍면 권역별로 매년 C형간염 검사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황산면 34개마을, 1,500여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순회검진을 실시한다. 거주 주민 70% 이상 검진이 가능한 마을을 선정해 신속진단키트를 통해 1차 항체검사를 실시 후 양성자는 추가 확진검사를 통해 전문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도내 1년 이상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환자에게 외래진료비와 고가의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C형 간염은 A・B형과 달리 예방백신이 없어 무엇보다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을 공유하지 않고 비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공연예술지역유통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극 ‘7시에 만나’ △뮤지컬 ‘헤어드레서’ △음악회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3개 작품을 연중 선보일 계획이다. 배우 김새롬이 여주인공 ‘이시연’ 역을 맡은 ‘7시에 만나’는 벽면 시계가 7시를 가리킬 때 시작된 한 남자와의 인연을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연극’이다. 시간을 거슬러 2002년으로 돌아가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는 10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헤어드레서’는 1930년대에 활동한 한국 최초의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창작 뮤지컬이다. 여성이 억압받던 시대, 여주인공 ‘연화’가 가난한 이발소 견습생으로 시작해 백화점에 본인의 미용실을 내기까지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1월 중에 막이 오른다.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개그맨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변신한 김현철이 선보이는 온 가족을 위한 클래식 공연이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6일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헌혈자원 확보를 위한 “동절기 단체 헌혈” 및 “출근길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출근길 캠페인에서는 공직자와 군민 대상으로 헌혈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따뜻한 핫팩을 배부해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장흥군 공직자, 지역 기관‧단체,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탰다. 특히 참여자에게 헌혈증서와 기념품, 장흥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여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선물”이라며 “군민 모두가 헌혈과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총17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2,594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계획 인원 대비 211%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의 영농기술 향상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기술 ▲ 지역특화 작목 ▲ 농작업 안전 ▲ 스마트 농업 ▲ 농산물 가공 등 총 9개 과정으로 구성해 17회에 걸쳐 운영됐다. 장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 마련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85가구에 사랑이 담긴 ‘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과 생활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떡국 떡과 국거리용 고기 등 설 명절에 꼭 필요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음식을 준비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특히 드림스타트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대상 가정의 안부를 살피고, 아동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 점검을 통해 대상 가정과의 신뢰를 높이며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이번 지원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지난 5일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경로당 운동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동지도자 24명이 참석하여 건강한 노후생활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생활실천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노년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치매 예방 교육 ▲인지 및 보건 교육 ▲안전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경로당 운동교실은 운영 첫해인 2005년 경로당 4개소로 시작해 2026년 현재 62개소를 운영 중이다. 장흥군은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경로당 운동교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지난 6일, 한국기독장로회 장흥읍교회(목사 오성남)에서는 장흥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불우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성금 319만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장흥읍교회는 2018년부터 무려 9년간 쉬지 않고 성도들이 조금씩 사랑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사랑의 감사통을 비치해 자체적으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겨울철 모금된 성금을 전액 기부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오성남 목사는“늘 어려운 시기라 하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더 추운 겨울인 듯하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믿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고난을 헤쳐갈 진정한 길이라 생각하며, 의미 있는 쓰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주호 장흥읍장은“매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을 통해 귀한 마음이 가치 있게 쓰이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곡성국악전수관에서 운영하는‘2026년 상반기 국악교실’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보전하기 위해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국악을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국악교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이며 강좌는 2월 중순부터 7월까지 주 1~2회 2시간씩 운영된다. 장소는 옥과면 소재 사또골문화센터(3층) 곡성국악전수관이다. 국악교실은 총 7개 분야, 11개 강좌로 구성되며, 개설 분야는 ▲장구 ▲농악(가락·판굿) ▲판소리 ▲한국무용 ▲가야금 ▲민요 ▲해금이다. 각 강좌는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국악전수관 관계자는 “202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국악교실을 통해 관내 어린이⦁청소년들에게 국악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알리고, 체험을 넘어 전문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어르신들은 여가생활을 통한 삶의 활력과 전문성 함양으로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