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오는 3월 8일 개최되는'2026 예천군민 마스터즈 단축 마라톤 대회' 참가자 모집을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2019년을 끝으로 중단됐다 7년 만에 재개된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며 횟수로는 4회째를 맞이한다. 또한'제12회 예천 도효자배 전국 중고 단축 마라톤 대회'와 함께 개최해 마라톤 중․고 엘리트 선수들과 생활체육 러너들이 어우러진 마라톤 축제의 장이 연출될 전망이다. 대회 코스는 5km로 청소년수련관(출발)-개심사지교차로-국토정보공사-천지원아파트-예천교-제방도로-예천여고-예천스타디움(도착) 등 도심지를 따라 달리는 안전하고 친숙한 코스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 참가 인원은 500명으로, 예천군민을 대상으로 우선 접수 예정이다. 참가 자격과 대회 참가비는 없으며 기념티셔츠와 배번표, 기록측정용칩, 완주메달이 제공되고, 1위부터 6위까지 소정의 시상금(30만원 ~ 5만원)이 주어진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대회가 병오년 붉은 말과 같은 역동적인 질주 속에 군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2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괄 납부할 경우 연 세액의 약 4.58%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가 발부되며, 신규 연납 희망자는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전화·방문 신청 후 발부받은 고지서로 납부하면 된다. 다만, 자동차세 연납은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이 되어 있더라도 자동이체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으며, 정기 납부 기간인 6월과 12월에 본래의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만약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를 한 경우 변동일을 기준으로 납부한 세액을 일할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김현자 재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3월, 6월, 9월마다 신청할 수 있지만 1월에 신청해야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2026년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이 사업은 대상포진 약독화 생백신을 1회 무상 접종해주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작해 2025년부터 50세 이상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접종 대상은 예천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50세 이상(1976년생) 군민으로 생일이 지나지 않아도 연중 언제든 접종 가능하다. 또한 예천군 신규 전입자도 전입 6개월 경과 후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보건소에서 대상자 등록을 한 뒤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관내 위탁의료기관 18개소를 방문해 접종 가능하며, 2024년 이후 무료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추가 지원되지 않는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대상포진은 발병 시 통증이 심한 질환인 만큼 조기 예방할 수 있도록 접종 대상인 주민분들께서는 적극적인 접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성내충인동 자율방재단은 12일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환경개선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겨울철 난방기 사용 증가에 따라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공간 활용도를 고려한 내부 환경 재정비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배동희 단장은 “이번 활동은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이 시기별 여건에 맞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은 성내충인동장은 “이번 정비 활동을 계기로 경로당 내 난방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 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은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LH임대아파트 7개 단지와 함께 12일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충주연수6단지 △충주연수휴먼시아7단지 △충주연수2단지 △충주호암더휴NHF7단지 △충주호암행복주택 △충주호암1단지 △충주첨단행복주택 총 7개 단지가 참여했다.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인일자리 창출, 주거복지 향상, 취약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은 LH임대아파트 7개 단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놀이터 안전도우미’ 사업을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놀이터 순찰, 위험요소 사전 점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 및 관리 활동 등을 수행하며, 입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주거복지 활성화를 위해 60세 이상 입주민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보경 관장은 “이번 협약이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다음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 가능하며, 각각 3.7%, 2.5%, 1.2% 공제율이 적용된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말소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하면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환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충주시청 세정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wetax)를 통한 전자 신청도 가능하다. 전년도 자동차세를 연납한 이력이 있는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어도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안창숙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납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제도인 만큼 많은 시민이 공제 혜택을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전기안전관리법'개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및 변경 시 지자체에 사전 신고하도록 하는 ‘전기차 충전시설 신고제도’ 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전기차 보급 확대로 충전시설이 급증함에 따라 설치 단계부터 충전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화재·감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사고 발생 시 피해자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충전시설 관리자의 배상책임보험 가입도 의무화됐다. 신고 및 가입 대상은 △‘전기사업법’에 따른 전기자동차충전사업자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신고할 필요가 있는자 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이다. 대통령령 대상에는 ‘건축법시행령’별표1에 따른 13종 시설과 ‘주차장법’에 따라 주차단위구획 수가 총 50면 이상인 주차장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해당대상자는 충전시설 사용(전기공급)전 배상책임보험에도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이미 운영 중인 기존 충전시설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 운영 중인 기존 충전시설의 경우에도 법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올해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 완화로 생계급여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시민 복지 혜택이 크게 늘어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함께 생계급여, 근로소득 공제, 재산 기준 등 전반적인 수급 기준이 완화된 것이 핵심이다. 기준 중위소득은 2025년 대비 4인 가구 기준 6.51%, 1인 가구는 7.2% 인상됐다. 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 기준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195만 1,287원에서 2026년 207만 8,316원으로 월 최대 12만 7천 원이 증가한다. 또한, 청년이 스스로 근로해 자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근로소득 추가 공제 적용 대상 연령을 기존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하고, 추가 공제금도 4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인상했다. 자동차 재산 기준도 완화된다. 올해부터는 소형 이하이면서 10년 이상 경과했거나 500만 원 미만인 승합·화물차는 일반재산 환산율(월 4.17%)이 적용된다. 다자녀 가구 기준도 완화돼 자녀 2명 이상 가구는 다자녀 가구로 인정받는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폴란드 그단스크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전문 택견클럽이 새롭게 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클럽은 그단스크 제65초등학교(Szkoła Podstawowa nr 65)에서 2026년 2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2019년 변승진 사범을 택견 해외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후, 유럽 전역에서 택견 홍보와 전승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그 결과 2024년 그단스크에 첫 택견전수관이 개관했고, 2025년 포르투갈 곤도마르시에 두 번째 전수관이 들어섰다. 이번 어린이 전문 클럽 개설로 그단스크에는 오소바, 스트라신 택견클럽에 이어 세 번째 클럽이 운영되게 된다. 그동안 현지에서는 시민 대상 택견교실, 노인 교실, 학교 체육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나 어린이만을 대상으로 한 전문 클럽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럽 지도자로는 야첵 스템핀스키(JACEK STEMPINSKI, 53) 씨가 내정됐다. 야첵 씨는 ITF(국제태권도연맹) 사범 출신으로, 2024년 변승진 사범(54)이 지도하는 그단스크 택견전수관에서 수련을 시작했으며, 2025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안질환 및 무릎 인공관절과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로, 의료진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질환 등 안과 수술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다. 지원 범위는 급여 항목 중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 의료비다. 무릎인공관절은 한쪽 무릎당 120만 원씩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되며, 백내장과 녹내장 등 안질환 수술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안질환 수술은 질환별로 최대 지원 금액이 상이해 세부 기준은 별도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신청은 충주시 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안과 수술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각각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단, 재단별 예산이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수술비는
(포탈뉴스통신) (재)진천군장학회는 지난해 군민과 단체의 꾸준한 관심 속에 124억원의 장학기금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든든한 재정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군 장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42명과 단체 80곳으로부터 총 122건, 2억 9천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재)진천군장학회는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의 협력사업비와 기탁금의 이자수익을 재원으로 삼아 안정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4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군 장학회는 지역의 우수 학생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고 미래인재 양성의 선도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도별(5개년) 장학금 지원액은 △2021년 3억 6천202만 6천원(1천 111명) △2022년 3억 6천352만 2천원(1천 105명) △2023년 4억 6천 360만원(1천 218명) △2024년 4억 3천682만 8천원(1천 266명)이다. 지난해에는 총 15개 분야 1천 39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4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상반기에는 5개 분야(△前 명문대 특별장학생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이 지난해 역대 최고인 2천 121억원의 지방세를 달성하며 지역발전의 결과를 증명했다. 군의 지방세는 2021년 2천 64억원, 2022년 2천 104억원, 2023년 2천 7억원, 2024년 2천 2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중 도세를 제외한 군세는 2021년 1천 196억원, 2022년 1천 263억원, 2023년 1천 343억원, 2024년 1천 267억원, 2025년 1천 332억원을 기록하는 등 녹록지 않은 경제 상황에서도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 정부의 법인세율 인하 환경에서도 지난 10년간 매년 1조원 이상, 누적액으로 15조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공을 통해 지방세 증가에 힘을 보탰다. 수많은 기업이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1만 8,300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됐고, 1인당 GRDP 9,781만원, 고용률 71.7% 등 주요 경제 지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안정적인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19년 연속 인구증가를 견인했고 자연스럽게 주민세, 자동차세 등 생활 밀착형 세목의 안정적 증가로 이어졌다.
(포탈뉴스통신) 종로구는 2026년 주민 편의를 위해 더 좋아지고 편리해지는 행정서비스를 선보인다. 우선 구는 1월부터 매주 수요일 19시까지 민원실을 연장 운영한다. 평일 근무와 학업 등으로 일과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여권 신청·교부, 통합민원증명 발급(본인 신청의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가족관계등록증명서에 한함), 가족관계등록신고(국내 혼인신고)가 가능하다. 디지털 민원 ZONE 이용 시간도 1시간 확대한다. 인근 대사관 운영시간에 맞춰 평일 8시~18시 인터넷 검색과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한 PC 사용을 지원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여권 교부 서비스’도 시작한다. 대상은 구청에 직접 방문해 여권 신청을 완료한 관내 거주 75세 이상 어르신, 거동 불편 중증 장애인이다. 신청자에 한해 직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여권을 전달한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주민을 위한 ‘종로 취약계층 어르신 마음든든 보험’을 시행한다.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가 지연돼 건강 악화와 생활 불안정에 처하는 문제를 해소하려는 취지다. 최대 200만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오는 14일 오후 3시 금나래아트홀에서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금천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금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여는 첫 공식 행사다. 구민 6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7·8기를 함께 걸어온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2026년 한 단계 도약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된다. 금천뮤즈앙상블오케스트라의 사전공연,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유성훈 금천구청장 신년사 ▲새해 소망을 담은 주민 인터뷰 영상 상영 ▲주요 내빈 새해덕담 및 큰절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구는 구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공연과 품격 있는 의례를 통해 공동체 연대와 화합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저성장 국면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어 온 금천구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민선 7·8기 동안 이룬 생활SOC·안전·돌봄·미래교육 등 82개 인프라 확충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변화를 이루어 온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눈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하고,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물가안정 정책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물가안정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금천구는 제도 시행 이후 매년 물가안정 관리 전반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평가에서도 생활물가 안정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나등급’을 획득했다. 2025년 평가는 정성평가 비중을 확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등 현장 중심의 물가안정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금천구는 ▲ 지방공공요금 인상 최소화를 위한 관리 노력 ▲ 착한가격업소 운영 내실화 및 정보 현행화 ▲ 지방물가 안정화를 위한 현장 점검 ▲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홍보·계도 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