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4월 22일 오전 사등면 일원에서 송전탑 및 송전선로 주변 산불취약요인에 대한 현장점검과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점검 및 회의에는 민기식 거제 부시장을 비롯해 거제경찰서, 거제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통영전력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송전탑 주변 산불 발생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대응체계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송전탑 인근 낙엽·고사목 등 가연물 관리 상태와 진화차량 접근성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할 분담 및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해 송전탑 일원의 조망환경과 감시 범위를 분석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산불감시카메라 설치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거제시는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송전탑 주변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재난안전분야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부서와 13개 협업 기능 주관부서의 재난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재난매뉴얼과 13개 협업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난예측론, 재해예방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이뤄졌다. 특히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진행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들의 재난관리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산청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ECA 2026)’를 개최하고,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이스포츠의 역동성과 진주 고유의 문화적 매력을 결합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야간 관광, 체험형 프로그램, 현장 홍보를 연계한 융합형 도시 콘텐츠를 운영해 글로벌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개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아시안게임을 앞둔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터널 리턴 등 6개의 정식 종목과 케이팝(K-Pop) 댄스 기반의 인공지능(AI) 플랫폼(Platform)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한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 간의 경쟁을 넘어 선수단의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진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문적으로 소개할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 대상자를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은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영어·중국어·일본어 가능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양성교육과 실무수습을 거쳐 향후 진주시 주요 관광지에서 해설 및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로 최종 선발되면, 7월 중 3주간(100시간) 진행되는 양성교육과 3개월 이상(최소 104시간)의 실무수습을 거친다. 이후 배치 심사를 통해 2027년부터 진주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5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주시청 관광진흥과(055-749-8584)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지원자격 및 선발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의 첫인상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전문적인 해설 역량과 자원봉사 정신을 갖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25일 상대동 모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남동발전,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진주지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 산하 5개 문화시설이 모두 참여한다. 참여 시설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진주실크박물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으로, 각 시설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창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스 방문객들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공룡 피규어 색칠하기 ▲직조 공예 및 옥 장신구 만들기 ▲한복 도안 색칠하기 및 문양 도장 찍기 ▲소망등 만들기 등 각양각색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따라서 따뜻한 봄날 가족 나들이와 문화 체험을 동시에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와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체결
(포탈뉴스통신) ‘제10회진주시협회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2일 금산면 송백리 게이트볼장에서 동호인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진주시게이트볼협회(회장 최장경)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 체육 활성화 및 여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4개 코트에서 예선 리그전을 치른 후 코트별 성적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진출, 토너먼트전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장경 진주시게이트볼협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동호인 간 친목 도모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고유가·고환율·고금리 3고(高)의 복합위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산업 전반의 비용 부담 증가와 소비위축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안정 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진주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금액은 시민 1인당 10만원이다.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전용 누리집을 통해 농협,경남은행 신용·체크카드 충전이나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신청 후 1~3일 이내에 지급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불카드나 지류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수령 가능하다. 시는 신청 초기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요일별 신청제를 도입한다. 특히 5월 초 어린이날을 고려하여 신청 첫날인 4월 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2와 7, 이어지는 주 5월 4일에 끝자리 1과 6, 어린이날 연휴 다음 날인 5월 6일에는 끝자리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4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2026)’를 개막하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중일(韓中日) 중심의 이스포츠 교류 대회에서 출발해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된 국제대회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여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 페스티벌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25일 11시에 개최되며, 각국 선수단 입장, 공식 개회 선언, 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각국 선수단과 협회 관계자, 관람객 등이 참석해 개막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수헤 수흐벌드(Sukhbold sukhee) 주한몽골대사를 비롯한 참가국 대사관과 영사관 관계자들이 직접 진주를 방문해 자국 선수단을 격려하며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 전후로는 초전공원 일대에서 40만 유튜버이자 유명한 캐릭터 연기자(코스플레이어·Cosplayer)인 ‘마이부(myboo)’를 비롯한 20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기존 해양수산부에서 소관하던 수중레저활동 안전관리 및 사업 등록 업무를 2026년 4월 23일부터 해양경찰청으로 이관하여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수중레저사업 등록 및 관리 업무를 지방해양수산청에서 담당해 왔으나, 수중레저 활동 대부분이 해상에서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현장 단속 및 안전관리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이관을 통해 해양사고 대응과 단속 전문성을 갖춘 해양경찰이 등록·점검 단속 기능을 통합 수행하게 되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이번 제도 개선의 주요 내용은 ▲수중레저사업 등록·변경, ▲사업장 안전점검 등 안전 관련 업무를 해양경찰청으로 이관하고, ▲수중레저활동 금지구역 지정 등 일부 사무에 대해서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상용 해양안전과장은 “수중레저 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현장 중심의 통합 관리체계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하동케이블카는 지난 17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국가유공자 및 제대군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 관광 인프라 확장을 위한 행보를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전국 1천만 향군 회원이라는 거대한 네트워크와 하동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하동케이블카의 브랜드 저변을 전국적으로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골자는 실질적인 혜택 제공과 상호 홍보 협력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원 및 동반인이 하동케이블카를 방문할 경우 소정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과 보훈 가족들의 방문 문턱을 낮추고, 재향군인회는 내부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활용해 하동케이블카의 소식을 전국 단위로 적극 알리기로 뜻을 모았다. 해발 849m 금오산 정상에 있는 하동케이블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와 남해바다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남해안의 대표 랜드마크다. 이번 협약으로 사계절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하동의 자연환경이 향군 회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더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5월인 만큼,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기부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이벤트 대상은 해당 기간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로, 그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하동군 대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을 위한 선물, 고향사랑기부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부가 단순한 참여를 넘어 가족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해 하동군에 기부한 뒤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또한, ‘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축제가 진행되는 5월 1일~5일, 축제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하면 머그컵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고, 동시에 가족에게도 특별한 선물을 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는 지난 22일 하동읍 목도공원 일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여, 군 새마을 단체장을 포함한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날을 함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자원안보위기극복 실천 결의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새마을 노래 제창 △새마을 줍깅운동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인 ‘줍깅운동’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운동의 하나로, 목도공원에서 출발해 하저구 마을 입구까지 약 5km 코스로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걷기운동을 하는 동시에 도로변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병준 회장은 새마을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깊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바쁜 농사철임에도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하동군]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금연 구역을 대상으로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개정으로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규제한다. 니코틴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이 담배의 정의에 포함되면서,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전자담배도 동일한 관리 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군은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전 안내와 현장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으로 지정된 금연구역 1691개소와 하동군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 349개소이다. 보건소는 담당 공무원, 금연상담사, 금연지도원 등으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달 28일 야간에는 경찰과 합동으로 편의점, 식당, 호프집, PC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전자담배 등 포함) 행위 여부 ▲담배 소매점 담배 광고 기준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신유정 보건소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금성면 궁항리 1337-59 일원에 ‘금성면 복지목욕탕’을 새롭게 조성하고, 22일 면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삼희 부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관련 기관 및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새 목욕탕을 반기는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마을의 큰 잔치처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기존 목욕탕은 세월의 흔적으로 시설이 낡고 공간이 좁아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아쉬움이 컸다. 이에 하동군은 면민들의 편의를 크게 높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시설물을 전면 철거한 뒤 규모를 넓혀 증축하는 방식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한층 더 넓어지고 깨끗한 모습으로 위용을 드러낸 복지목욕탕은 단순한 위생 시설을 넘어선다. 고된 농사일과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쾌적한 탕 속에서 피로를 녹이며 도란도란 웃음꽃을 피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명실상부한 ‘주민 건강 사랑방’으로 거듭나 큰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탈뉴스통신) 고성읍은 지난 4월 12일, 고성읍 율대리 율대마을 일원에서 고성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봉사자 및 직원을 포함해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율대마을 도로사면 취약지역 일대에 산재해 있던 불법 투기 쓰레기 및 갓길에 방치된 농자재 폐기물을 수거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힘을모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정강호 고성읍장은“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고성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읍은 마을별 자체 환경정화활동 실시 등 연중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