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교육감실에서 (사)충청북도해병대전우회와 학교안전보안관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지정 안전주간(13일~17일) 운영 이후 학교 현장의 안전 강화 필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각종 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향경우회, 소방동우회, 재향군인회에 이어 해병대전우회가 참여하면서 학교안전보안관 인력풀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확보함으로써 학교 안전 관리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교육청은 올해 15교를 대상으로 학교안전보안관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내 11개 학교에서 퇴직 경찰관 8명, 퇴직 소방관 2명, 퇴직 군인 1명이 학교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며 학생 보호와 학교 안전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배치 학교에도 단계적으로 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학교 안전을 학교 중심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협력 체계로 확장해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추진할 계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대대적인 합동 점검에 나섰다. 군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3일 옥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집에서 운영 중인 통학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의 구조적 안전성과 운영 기준 준수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하차확인장치(안전벨) 정상 작동 여부 ▲가시광선 투과율(70% 이상) 준수 여부 ▲운행기록장치(DTG) 및 최고속도제한장치 설치 상태 ▲어린이 보호표지 및 정지표시장치 규격 준수 여부 등 총 16개 항목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경찰서와 교통안전공단 전문 인력이 함께 참여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내부 장치까지 정밀하게 진단했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시정 결과를 제출받는 등 사후
(포탈뉴스통신) 보은교육지원청은 23일 소회의실에서 충북학습종합클리닉 보은센터 학습지원단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습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강스인지학습센터 강영리 센터장이 맡아 ‘학습지원단의 역할 및 회복탄력성 증진’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개별 맞춤형 지원 방안이 제시됐으며, 학습지원단의 역할 재정립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상현 교육장은 “이번 특강이 학습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학습지원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결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은 충북학습종합클리닉 보은센터를 중심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보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옥천군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가 4월 22일 관내 21개교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26학년도 옥천군 교육 발전을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됐다. 신임 협의회장으로는 옥천여자중학교 박병훈 운영위원장이 선출됐고, 부회장에는 장야초등학교 황규하 운영위원장과 옥천고등학교 정종관 운영위원장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죽향초등학교 황성옥 운영위원장, 사무국장에는 삼양초등학교 조수호 운영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어 새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박병훈 신임 협의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함께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옥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영동소방서는 직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지난 23일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공직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23일 영동소방서에서 진행됐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유승민 교수를 초빙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교통사고 예방 요령 등을 교육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달 내용의 신뢰도와 현장성을 높여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교육 효과를 제고했다. 특히 음주운전 관련 법적 처벌과 사회적 책임,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돼 직원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영동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범죄”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영동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장에 강석수 제천제일고등학교 위원장이 당선됐다. 협의회는 지난 22일 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천시 학교(유치원)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협의회장에 당선된 강석수 회장의 임기는 내년 4월말까지다. 부협의회장으로 황서이(장엄유 위원장), 이준혁(동명초 위원장), 박한경(봉양중 위원장), 김용기(제천산업고 위원장)가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전이산(제천중 위원장), 김대훈(제천상업고 위원장)이 선출됐다. 강석수 협의회장은 “제천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제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23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과 학원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 소속 강사가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어린이집 및 학원 관계 종사자 180여 명이 참석해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 기반 응급상황 체험 실습 등에 참여했다. 신광호 옥천군 안전건설과장은 “어린이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사고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관련 종사자들이 평소 안전교육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고독사 고위험 10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플러그를 설치·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연장 추진된 것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 스마트 돌봄플러그는 대상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조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일정 시간 변화가 없을 경우 담당자에게 위험 알림 문자를 전송하는 기기다. 이를 통해 담당자는 대상자에게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위기 상황을 신속히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 역할을 한다. 탁영애 위원장은 “돌봄플러그 설치를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에 나서게 되어 뜻깊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남 호암직동장은 “고립된 삶의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대소원면 소재 코아키즈어린이집 원생들이 22일 자원 재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대소원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충주시가 시행 중인 ‘재활용 가능 자원 보상 교환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생 11명은 그동안 정성껏 모은 우유 팩 5.6kg을 지참해 센터를 찾았다. 아이들은 직접 가져온 우유 팩을 종량제봉투 6개로 교환하며, 버려지는 쓰레기가 소중한 자원으로 되돌아오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어린이집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지역사회 자원순환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황재구 대소원면장은 “재활용 쓰레기를 생필품으로 교환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절약 습관을 심어주는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환경 보호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아키즈어린이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원 재순환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며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할
(포탈뉴스통신)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가지가지(여러 가지를 알려드림)’ 6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가지가지’ 홍보단은 지난 2020년부터 지역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협력해 복지관의 주요 소식과 활동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발로 뛰는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2025년)에는 17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SNS 팔로워 1,600명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통의 핵심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활동을 시작하는 6기 홍보단은 자발적인 참여로 모집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 4명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생 2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복지관 소식 전달을 비롯해 △카드뉴스 등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참여 캠페인 △복지 프로그램 취재 등 참신한 시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광훈 관장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담긴 홍보 활동을 통해 복지관의 다양한 소식이 주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홍보단과 함께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청소년 무용단’이 23일 열린 ‘충주의 날 축하 콘서트’ 무대에 올라 2026년 공식 활동의 첫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충주지명 탄생 1086주년과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 무용단은 지역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핵심 출연진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무대 위에서 단원들은 우리 전통의 아름다운 곡선미와 청소년 특유의 에너지가 결합된 ‘한국무용 군무’를 선보였다. 그동안 발레와 한국무용을 병행하며 다져온 탄탄한 기본기와 예술적 감각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지역 예술 꿈나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첫 실전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은 정교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차세대 지역 문화예술의 주역으로서 당당히 기개를 펼쳤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무대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충주라는 울타리 안에서 얼마나 멋진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지 보여준 감동적인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지난 22일 시청 1층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행복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포토존은 시청을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혼인신고를 마친 새내기 부부, 자녀의 출생신고를 마친 초보 부모, 생애 첫 여권을 발급받은 예비 여행가 등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시민들이 설렘 가득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포토존 공간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대형 꽃 장식과 함께 촬영의 재미를 더해줄 다양한 소품들을 비치하여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정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시청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포토존 조성을 통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관공서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감동 행정’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조명란 민원봉사과장은 “혼인과 출생 등 인생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23일 ‘카페, 새록’ 최미정 대표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2026 보은군 벚꽃길 축제 기간 중 카페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조성됐다. 삼승면 소재 카페를 운영 중인 최미정 대표는 전 학부모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해에는 겨울철 눈썰매장 매점 운영 수익금 5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최미정 대표는 “지역에서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인순 군수권한대행(부군수)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 인재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보은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지난 22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민간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은 로컬제품 활용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며,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생산품 제작 지원과 함께 지역기업과의 연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국립공원을 찾는 방문객과 연계한 홍보·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지원 △판로 확대 방안 마련 △로컬 제품 홍보를 위한 합동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기업 소득 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철도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알리고,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이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지급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이며,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지급 대상은 총 3만 646명으로, 1인당 30만 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되며, 4월 27일(1·6), 28일(2·7), 29일(3·8), 30일(4·9), 5월 1일(5·0) 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2차 지급은 1차 신청 정보를 활용해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서 작성 없이 서명만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군은 대상자 확인과 현장 안내를 강화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