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실질적 예우를 강화하고, 도민의 일상 속에 ‘존경과 감사’의 보훈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경남도는 6일 오전 경상남도 보훈회관에서 광복회 경남지부,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회 등 도내 12개 주요 보훈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존경과 예우로 함께하는 보훈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간담회에 앞서 특수임무유공자회부터 상이군경회까지 보훈회관 내 입주한 각 단체 사무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도내 보훈단체장들은 ▲국가유공자 경제적 안정을 위한 보훈수당 인상 및 신설, ▲호국영령 추모를 위한 신규 사업 지원, ▲보훈대상자 장례 의전 서비스 확대 등을 건의했다. 도는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보훈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은 국가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자 국가의 중요한 책무”라며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도정에 반영하
(포탈뉴스통신)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지회장 강창남)는 6일,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2026학년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오전 10시 거창군 노인복지회관(거창노인대학)과 오후 2시 가조면 노인회관(동부노인대학)에서 각각 열렸으며, 두 행사 모두 지역 어르신과 내빈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전·오후 두 곳의 입학식을 모두 방문해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박주언·김일수 도의원 등 주요 내빈들도 행사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지회장 인사말, 노인대학장 환영사, 주요 내빈의 축사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진지하고 기대에 찬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 노인대학에는 200여 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향후 2년간 전문 강좌와 더불어 노래교실, 체육활동, 문화탐방 등 건강·교양·여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 증진
(포탈뉴스통신)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6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내빈과 연합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7대 엄시현 회장의 이임식과 제8대 김귀도 회장의 취임식이 이어졌으며, 각 읍·면 지회장과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연합회의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 발전과 귀농귀촌인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엄시현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엄시현 회장은 재임 기간에 귀농귀촌인 멘토링 운영, 농촌 일손돕기,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 간 교류 활성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새롭게 취임한 김귀도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회가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5일, 주요 재해위험지역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진행 중인 재해예방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고, 특히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무석 안전건설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을 비롯해, 해당 사업의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반은 사등면 후포지구와 장목면 장서지구 등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반 침하 및 균열 여부, 배수 상태 등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했다. 시 관계자들과 건설사업관리단은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했으며, 시공사 측에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점검 대상인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는 주거지가 해안과 밀접해 있어, 해수면 상승 시 폭풍해일로 인한 월파 및 침수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이다. 박무석 안전건설국장은 “해빙기는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시와 건설사업관리단,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6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211억 원이 증가된 8,524억 원으로 편성해 거창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의 일반회계는 161억 원이 늘어난 7,902억 원이고 특별회계는 50억 원이 늘어난 622억 원으로, 정부의 건전 재정 운영 기조에 발맞춰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군민 생활 안정,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등에 초점을 두고 재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의료복지타운 조성 △거창 첨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감악산 꽃별 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준영구 논두렁 설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임대형 스마트팜) △서북부경남 거점 APC 기자재 보관창고 신축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사업 등이 포함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복지,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 현안 해결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 재원을 집중했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일정을 관광객 유입 효과, 지역 상권과의 연계, 다른 행사 일정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군민 화합과 지역 정체성을 담은 기념식 운영과 군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 더불어 올해 본격 추진 중인 ‘2026 거창방문의 해’와 연계해 행사를 준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거창한마당대축제가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프로그램 구성에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군은 실무 준비를 통해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강화해 전 군민의 공감대가 형성된 축제로 나아갈 방침이다. 최광열 위원장은 “올해 거창한마당대축제는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군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행사가
(포탈뉴스통신)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최근 통학로 안전 문제로 학부모들의 우려가 제기된 양산 동산초등학교를 6일 방문해 통학 환경을 전격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교육감이 직접 확인하고, 학교 주변의 보행 환경과 교통 여건 전반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보행 안전시설 설치 현황 ▲차량 통행 여건 ▲등하교 시간대 안전 관리 상황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아울러 현장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통학 여건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정문 앞 도로 정비 ▲바닥 신호등 설치 ▲인도 확장 등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추진한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여건을 고려한 근본적인 통학 환경 개선 방안을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통학로
(포탈뉴스통신) 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는 지난 2월 25일 열림 ‘제62회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총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앙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농촌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고 조직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함양군연합회는 그동안 농촌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농약 빈병 수거 및 농촌환경 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농업 기술 보급 등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박종갑 회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농업과 농촌을 위해 봉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3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는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14명이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가정과 시설 등을 방문해 선별검사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검사 인력은 모두 공식 신분증을 패용하고 주황색 조끼를 착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게 했다. 검사는 지남력·기억력·주의력·시공간 능력·집행기능·언어기능 등 인지기능 전반에 대한 평가로, 1:1문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거제시치매안심센터 또는 협약 의료기관에서 정밀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 기준에 따라 치매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영실)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검진에 적극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국화분재연구회 회원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분재 재배기술 전문반’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개최될 ‘제20회 거제섬꽃축제’의 성공적인 전시장 조성과 시민들의 생산적인 취미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2008년 결성되어 올해로 18년 차를 맞이한 국화분재연구회는 매년 거제섬꽃축제에서 수준 높은 분재 작품 전시를 전담해 온 전통 있는 단체다. 연구회는 국화분재 재배 및 기법 연구, 회원 간 기술 교류를 통해 국화분재의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주석중 회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거제 국화분재의 우수한 위상을 높이고, 더욱 다양하고 아름다운 연출 기법을 연구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월 1~2회(수요일 오후) 총 1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번식 및 재배기술 △수형 조절 △병해충 관리 △전시회 준비 방법 등 기초 이론부터 실용적인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거제시는 원예활동을 통한 시민 정서 함양과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3월 6일 시청에서 NH농협 거제시지부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캠페인 공동 추진 △탄소중립 생활 실천 관련 정보 공유 및 협력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NH농협 거제시지부는 지역 농협 네트워크를 활용해 임직원과 조합원,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시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5일 농업기술센터 2동 중회의실에서 ‘2026년 거제시 도시농업 전문가반’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도시농업 전문가반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총 20회, 100시간(이론 50시간·실습 5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및 관련 법률 △토양 관리 및 텃밭 설계 △작물별 재배기술 △친환경 농업자재 활용 △반려식물·수경재배 △도시양봉 △치유농업 △도시농업 프로그램 설계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산도시농업박람회 현장 견학과 농업개발원 견학을 통해 선진 도시농업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으며, 도시농업 프로그램 발표와 스피치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역량과 대외 활동 능력 향상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도시농업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공동체 활성화와 치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전문가반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도시농업 리더를 양성하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를 채용·운영하고 올해부터 불법 배출 쓰레기에 대한 단속과 과태료 부과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분리배출 도우미를 배치하여 △불법투기 예방 및 계도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안내 △종량제봉투 사용 홍보 △배출 시간 준수 독려 등 시민 참여형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를 통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분리·배출 도우미 운영과 함께 불법 배출 단속 및 과태료 부과를 병행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6일 농촌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동산마을 농촌공간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6년까지 총사업비 295억 원을 투입하여, 장기간 방치된 폐축사 등 유해시설을 정비하는 거창군의 핵심사업이다. 이를 통해 녹지와 숲 복원,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김현미 부군수는 동산마을 농촌공간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부군수는 30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한 ‘거창한 청년 귀농홈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준공한 ‘가조 청년귀농인 집’을 둘러보고 입주 청년들을 격려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동산마을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단순한 철거 사업이 아니라 장기간 방치된 공간을 정비해 주민들이 살고 싶은 공간으로 회복하는 사업”이라며, “사업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의회 지방재정연구회(대표의원 박해정)는 6일 ‘창원특례시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예산 분석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재정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정책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창원시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예산 구조와 재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구회는 기관별 예산 규모와 사업 구조를 분석해 재정 운영 실태를 점검하여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재정 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박해정 대표의원은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기관별 재정 운영을 면밀히 검토하여 창원시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