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거제시4-H본부와 학교4-H 지도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4월 22일 거제식물원에서 간담회를 열고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가입한 지도교사와 학교들을 환영하고,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학교4-H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6년 운영방향, 주요 사업 소개, 4-H의 기본 정신에 대한 교육이 주를 이뤘다. 특히, 학교4-H 활성화를 위해 거제시4-H본부(회장 신동율)는 국화 모종 200판을 각 학교에 보급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교 간 자율적 교류를 유도하고,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요즘 학생들은 흙을 만지고 농사를 짓는 일을 자신과 무관한 것으로 여기거나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며 ‘학교4-H활동은 학생들에게 자연과 농업을 직접 경험하게 해 친숙함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주최하는‘2026 거제 정원산업박람회 with 거제식물산업전’ 개막식이 오는 25일 토요일 10시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개막식은‘정원, 모두를 이어주다’라는 박람회 주제를 바탕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 화합의 의미를 담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베트남 전통춤과 거제면 주민자치회 북난타, 팝페라 공연이 펼쳐지며, 이후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순으로 본식이 이어진다. 이어 밴드 ‘기프트’와 트로트 가수‘요요미’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 관내 중학생, 외국인 근로자, 노인회 및 부녀회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박람회 주제인 ‘모두를 이어주다’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더한다. 개막식 종료 후에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가든음악회가 열려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버스킹 공연과 버블쇼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행사장의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개막식을 통해 정원문화의 가치와 즐거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3일 진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미천면과 금곡면의 콩 재배 농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백세콩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종일 경상국립대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정 교수가 직접 개발한 ‘백세콩’의 재배 기술과 관리 요령을 강의했다. 교육 내용은 ▲백세콩의 품종 특성 ▲재배 기술 및 토양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및 저장 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실용 기술 위주로 강의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백세콩은 기존 콩의 비린 맛과 알레르기,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5가지 성분을 제거해 콩을 싫어하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콩을 먹을 수 없는 사람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콩의 품종이다. 이름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자는 의미로 지은 이름으로, 기능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갖춘 품종으로 평가받아 농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백세콩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2026년 첨단 바이오기술 기반 수요 연계형 그린바이오 소재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 공모에서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국립경상대·㈜에코맘의산골이유식’이 공동 참여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백세콩·자양콩 기반의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4월 23일 진주성 내 창렬사에서 ‘제433주년 창렬사 춘계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임진왜란 진주대첩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무공 김시민 장군과 장수들, 7만 민·관·군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례는 전통 의식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향과 술을 올리며 순국선열의 충절을 기렸다. 제향은 초헌관을 맡은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아헌관에 황진선 진주시의회 부의장, 종헌관에 김지현 경남서부보훈지청장 등 제관단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관내 기관·단체장과 유림, 후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주성의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제향에 이어 참석자들은 임진대첩계사순의단을 찾아 참배하며, 진주대첩의 역사적 의의와 공동체적 희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렬사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이들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매년 음력 3월 초정일 춘계 제향과 음력 9월 초정일 추계 제향을 통해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433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진주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4월 23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장애인 체육회와 함안군·창녕군 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여 도내 18개 시군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선수 및 관계자 4,700여 명이 참가해 그간 닦아온 기량을 겨룬다. 최 의장은 “도전과 노력으로 한계를 극복해 온 과정은 우리 사회에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그간의 땀과 열정을 증명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의회는 장애인 생활 환경의 편의성을 높이고, 교육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장애인의 권익이 실질적으로 증진되고 사회적 진출의 문턱이 낮아질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해 다각적인 정책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24일까지 이틀간 함안군·창녕군 일원에서 진행되며, 개인종목 11개, 단체종목 9개, 체험종목 8개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축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진주시는 23일 진주시청 문화강좌실에서 경상국립대학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 분야 기업 4개 사와 함께 경남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송준광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본부장과 ㈜일켐, ㈜제노코, 지티엘,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참석해 경남 우주산업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세 건의 협약이 체결됐다. 첫 번째로,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특구 지상국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이 경상남도·진주시·경상국립대학교·KTL 간 체결됐다. 해당 협약은 경상국립대학교 캠퍼스 내 지상국 부지 확보, 관제 시설 구축, 운영비 재원 마련, 기업 및 지역민 대상 민간 개방 운영 등 기관별 역할을 규정했다. 지상국 구축에는 총 92억 원(국비 46억 원, 도비 13.8억 원, 시비 32.2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두 번째로, 경남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이 경상남도·진주시·경상국립대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을 앞두고 감염병 예방과 선제적 방역 대응을 위해 한들교 아래 강변 공터에서 방역소독기 일제 점검과 수리를 시행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보건소와 방역장비 전문업체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보건소와 관내 11개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용 및 휴대용 연무·연막 소독기 30여 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장비 작동 상태, 약품 분사 정상 여부, 안전장치 이상 유무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부분에 중점을 뒀으며, 배터리 성능 저하나 노즐 막힘 등 고장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수리와 부품 교체를 실시했다. 또한, 하절기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고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무 교육도 병행했다. 보건소 및 면 지역 방역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기 올바른 사용법, 보호장구 착용 등 취급 시 주의사항, 고장 발생 시 응급조치 및 자가 관리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이 시작되는 6월 전까지 선제적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경상남도 교통정책과 공모를 통해 지난 3월 11일에 선정된 ‘2026년 든든카(Car) 안심케어(Care) 시범사업’을 지역 내 교통약자 와상장애인의 의료기관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4월 24일부터 경상남도에서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든든카 안심케어 시범사업은 특별교통수단 회원 중 와상장애인 이용자가 의료기관 진료를 위해 사설구급차를 이용 시 운행요금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와상장애인’은'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제6조에 따른 중증보행장애인으로서,'거창군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제8조제1항 및 제2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의사 진단서(소견서)에 ‘누워서 이동해야 하는 사람’ 또는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명시된 사람을 말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거창군민은 해당 의사 진단서(소견서)와 신청서 등을 거창군 건설교통과에 제출하면 교통약자 회원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등록된 이용자는 의료기관 진료를 위해 경상남도 내 사설구급차 이용 시, 10km 이내 기본요금(75,000원) 중 자부담금(10,000원)을 제외한 1회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23일 도선 내 전기차 화재 상황을 대비하여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수난대비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약칭 수상구조법)에 따라 신속하고 효과적인 수색·구조 활동 방안 마련하기 위하여 사천해양경찰서 지역구조본부, 수난구호협력기관 등과 연계,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자문 활성화를 위한 토론형 훈련으로 실시됐다. 참여기관은 사천해경을 비롯한 지자체·소방 등 유관기관과 더불어 해양환경공단 및 해양재난구조대 등 민간 기능이 포함된 수난구호협력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 도선 내 전기차 화재 사고에 따른 각 기관별 임무 ▲ 기관·단체별 예방 대책 및 대응 토의 ▲ 수난구호협력기관 간 재난 상황 시 협력 방안 논의 등으로 토의형 훈련을 진행했다. 장성환 사천해경서장은 “이번 훈련으로 도선 내 전기차 화재 상황에 대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립, 신속한 협업으로 해양사고 발생 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조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관내 청년들의 성공적인 로컬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창원 청년 창업 오디션’ 참가자 20명을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복합문화공간인 ‘스펀지파크’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시 거주 청년 및 창원 내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과정-피칭데이(오디션)-심화과정’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창업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과정은 ▲스몰 브랜딩(전주대학교 원민 초빙교수) ▲AI 마케팅(오늘의 빈집 연구소 최광운 소장) ▲사업계획서 작성(진주도원 홍성권 대표) 등 전문가 특강 3회로 채워진다. 기초과정 수료 후에는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경쟁 오디션 ‘피칭데이’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구체화한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5분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현장 멘토링과 코칭을 받게 된다. 피칭데이 결과에 따라 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5명(최우수 1팀, 우수 4팀)에게는 총 180만 원 상당(최우수 100만 원, 우수 각 20만 원)의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심화과정’을 통해 1:1 맞춤형 멘토링이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가 취약한 농촌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만 60세 이상 주민 등을 대상으로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와 농업협동조합중앙회가 주관하며, 총 96,000천원의 사업비가 지원되어 구산면·웅천동·진북면·진전면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되며, 개소당 24,000천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창원시 농촌 왕진버스의 첫 시행은 4월 23일 구산면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구산면 관내 농업인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 됐으며, 창원시와 구산농협 그리고 대한의료봉사회 의료진 36명이 참여해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 치과진료, 약국 상담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 어르신들과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보건서비스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창원
(포탈뉴스통신) 고성문화원 부설 고성학(固城學)연구소는 지난 4월 15일 충청남도 부여군 일원에서 ‘2026년 고성학연구소 백제 문화권 탐방 관외 답사’를 실시하고, 뜻깊은 역사 탐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답사에는 고성학연구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고성을 출발해 백제 사비시대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조망할 수 있는 주요 유적지들을 차례로 탐방했다. 여정은 금동 대향로를 소장한 국립부여박물관을 시작으로, 백제 석조 건축의 정수인 정림사지 5층 석탑,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인 궁남지,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흔적이 담긴 부여 왕릉원, 그리고 백제 멸망의 애환이 서린 부소산성과 낙화암으로 이어졌다. 특히 유적지마다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이 곁들여져 참가자들이 사비시대의 역사적 현장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백제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고성학연구소가 지역 역사 연구의 중심 기관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고성문화원 가야예술인협회는 지난 4월 21일 고성박물관에서 제42회 가야예술인협회 정기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막식은 △개회 선언 △내빈 및 회원 소개 △회장 환영 인사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회 회원과 군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허종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야예술인협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축사에서 “가야예술인협회가 오랜 기간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더 확산시켜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기전에는 공예, 서각, 서양화, 서예, 캘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45점이 전시된다. 특히 회원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담긴 작품들은 지역 예술의 저력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봄철을 맞아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 촉진, 공룡나라쇼핑몰 활성화를 위해 5월 8일까지 ‘공룡나라쇼핑몰 봄 행사(SPRING FESTA)’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룡나라쇼핑몰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쿠폰 이벤트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이벤트로 나눠 동시에 진행된다. 할인쿠폰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공룡나라쇼핑몰 회원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쿠폰을 아이디당 2매씩, 선착순 1,000매 한정으로 제공한다. 사용 시 구매금액 제한은 없다. 이번 할인쿠폰 이벤트는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구매금액 제한 없이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쿠폰 사용 기간은 이벤트 종료 시인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벤트 홍보배너를 게시한 뒤 홍보 결과를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룡나라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고객센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4월 23일 고성군여성친화공간 담소랑에서 고성군 여성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배우고 성장하는 여성리더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최신 생활 경향을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기계발과 삶의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양성평등 교육, 건강 스트레칭 교육이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앞으로의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6년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오는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3시간씩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활용법 △오감만족 힐링 프로그램 △지역탐방 체험 △정리수납 및 공간 활용 △재무설계 등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참여자들이 재미를 느끼고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교육을 마련한 만큼,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