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공인중개사의 실무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한 거래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시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12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중개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전자계약 시스템 사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2월 20일과 27일 서산시 평생학습관 3층 전산교육장에서 각 2회씩 총 4회 운영됐으며, 교육생 1인당 1대의 컴퓨터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봉현 부동산학 박사가 교육을 맡아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 접속부터 계약서 작성, 전자서명까지 전 과정을 안내했다.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및 상품별 조건에 따라 시중은행 대출 금리 0.1~0.2% 및 보증료율 0.1% 인하, 등기 대행 수수료 30%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실거래 신고·확정일자 자동처리 등 행정절차도 간소화된다. 아울러 본인인증 기반으로 계약이 진행돼 계약서 위·변조 및 이중계약 등 부동산 거래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계약서를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디케이로드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온은주 ㈜디케이로드 대표이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된 500만 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성금을 기탁한 ㈜디케이로드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디케이로드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것을 기념했다. ㈜디케이로드는 2025년 1월부터 2030년 1월까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약정함에 따라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5년 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서산시 관내 기업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것은 ㈜도원이엔씨, 도원산업개발㈜, 서산농협에 이어 ㈜디케이로드가 네 번째다. 온은주 ㈜디케이로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장해 온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결심했다”라
(포탈뉴스통신) 해남소방서는 지난 26일 겨울철 대형화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핵심 수출 사업장인 대한조선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해남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이 현장 방문을 통해 정합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자위소방대 및 초기대응 인력 운영 실태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 및 소방훈련 교육 실시 여부 ▲소방시설 정상 기능 유지 및 피난ㆍ방화시설 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조선소 등 대형 사업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핵심 산업시설에 대한 선제적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남소방서]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7일 오전,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노선 중 하나인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혼잡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7시 김포·인천에 지역구를 둔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의원와 함께 사우역을 방문해 열차 운영현황 및 혼잡도 대책 등을 보고 받고,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 3개 역을 지나 김포공항역에서 하차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열차 객실 혼잡도, 승강장 안전관리 실태, 비상 대응 시스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혼잡완화를 위한 관련 대책의 추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김포 골드라인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교통수단을 통하지 않고는 출근이 어렵고 생활이 불가능한 구조에서는, 교통수단이 근로의 권리를 포함하는 기본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포 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추진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종합적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할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대책 시행 이전이라도 시민들이 겪는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초단기 대책을 중앙과 지방이 함께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7일, 티피(TP)타워(서울)에서 ‘케이 에듀(K-Edu) 국제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교육부는 ‘케이 에듀(K-Edu) 국제화 지원단’을 구성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1분과), △한국 교육·연구시스템(2분과), △청년 글로벌 교육 교류(3분과)의 3개 분과로 구성되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국립국제교육원 등 15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최교진 장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에 대해 세계적으로 여러 국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참석하신 기관들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하여 한국 교육의 확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7일 오후 4시, 서울 티피(TP)타워에서 학생, 학부모, 학교장 등과 함께 교복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교복 가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교복 구매의 주체인 학생‧학부모와 교복제도를 운영하는 학교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간담회 결과 등을 토대로, 현장이 느끼는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교복 제도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가격 부담 ▲학교의 계약·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추가 구매 품목 및 지원 방식 등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교복제도의 운영 과정 전반에 대해 폭넓게 논의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복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오랜 시간 입는 옷이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교복 문화 조성을 위하여 교육 주체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최적의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교복 구매에 대한 학부모의 체감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부처 및 시도교육
(포탈뉴스통신) ■ 소규모(1만㎡ 미만) 정비사업 - 27일부터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통합심의 대상 확대 시행! ■ 사업요건 완화 · 조합설립 주민동의율 5%p*씩 완화 *가로주택,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 가로구역: '설치 예정' 기반시설도 포함 · 신탁업자 시행지정요건 완화: 소유자의 1/2 이상 추천 ■ 사업성 개선 · 임대주택 인수가격 상향: 기본형건축비의 80% 수준 · 법적상한용적률의 1.2배까지 건축 (사업구역 인근 토지를 기반 시설·공동 이용시설 부지로 제공 시) · 경사지 가로구역 건폐율 특례→사업전체구역으로 확대 ■ 통합 심의 대상 확대 · 경관심의, 교육환경평가 등 대상 확대, 사업 속도↑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포탈뉴스통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5일 일본 쇼난 아이파크 오디토리움에서 ‘K-Venture Partnering Conference 2026’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대표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사를 대상으로 국내 유망 바이오 벤처의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고, 공동연구 및 전략적 투자 등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가나가와현청과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 관계자도 참석해 일본 진출을 위한 인허가 제도, 현지 법인 설립,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연계 방안 등 시장 진입에 필요한 제도적·실무적 정보를 공유하며 공공 차원의 지원 기반도 함께 강화했다. 행사에는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벤처기업 33개사가 참가해 기업별 기술 발표 및 1:1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진행했으며, 총 100건의 미팅이 성사됐다. 참가 기업들은 세포·유전자 치료제, 면역항암제, 다중특이 항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등 차세대 모달리티 중심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공동연구, 기술이전(L/O), 전략적 투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는 27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대학교가 교육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두 대학은 5년간 국비 71억 2,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AI, 로봇, 미래차 등 첨단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자율주행·항공·철도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AI 기술로 지능화하고, 이를 통합 관리할 전문 인력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기초부터 실무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소학점 학위제)를 도입하여, 전공과 관계없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대한항공, 현대로템 등 33개 협약 기업과 내실 있는 현장 실습 및 인턴십을 운영하며 대학 중심의 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도·충주시와 연계한 지역 현안 해결형 프로젝트를 통해 인재들이 지역 내에 안착할 수 있는 정주형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충북대학교는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광숙)는 2월 27일 자치경찰위원회 소회의실에서‘제4기 충청북도자치경찰 자문위원회’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제4기 자문위원회는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을 넘어,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위원회의 주요 정책에 전문적인 식견을 더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경찰행정, 여성권익, 청소년, 복지,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어, 충청북도자치경찰 정책에 민간 자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임기는 제2기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의 임기와 발맞추어 2027년 5월 27일까지이다. 첫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자문위원장 선출, 위원회 현황 및 주요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선출된 제4기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장(정상완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성인학습대학장)은 “자치경찰과 도민 사이의 소통 창구가 되어, 충북형 자치경찰제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광숙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각 분야의 경륜과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7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군 세정업무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불확실한 세입 여건 속에서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도 세정담당관과 소관 팀장, 시군의 세정업무 담당과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세정 현안 사항과 추진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에서 충북도는 인구감소지역 세제지원 확대 등 법령 개정 사항의 차질 없는 시행, 국세의 지방세 이양 등 재정 분권 추진, 소각시설 등에 대한 신세원 입법 추진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잠자는 미환급금 기부제 추진과 마을세무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제도 홍보를 강조하고, 지방 경기 침체 등 세입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 세입 목표액 달성을 위한 탈루·은닉 세원 발굴 및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든든한 지방재정’, ‘공정 과세 실현’ 등 도민이 신뢰하는 지방세 행정 구현과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1차 충청북도 RISE 위원회를 열어2026년도 RISE 시행계획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 6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영환 지사를 비롯해 위원 14명이 참석했으며, RISE 2년차를 맞아 그간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위원회는 △2026년 충청북도 RISE 시행계획안 △2026년 RISE 연계 범부처 협력사업 지원계획 및 1차 사업 선정안 △2026년 충청북도 RISE 세부 시행계획안 △충청북도 RISE 자체평가 세부 계획안 △충청북도 RISE 기본계획 성과지표 변경안 등 총 6건을 심의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두 차례 공모를 통해 선정한 132개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지역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성과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자체평가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성과지표를 보완하는 한편, 사업비 집행 모니터링과 컨설팅·회계교육을 확대해 사업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견실한 시공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대규모 공공 건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0일(35일)에 걸쳐 사면, 건설현장, 도로 등 공공 시설물, 저수지, 지하공간 등 여러분야에 대하여 범 정부차원의 일제 점검을 진행중이다. 이에 발맞춰 도는 도내 지자체가 시행중인 100억 이상의 대규모 건설 공사 중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현장을 선정하여 중점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감사는 지난 26일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현장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공사장 안전 관리 계획 수립 및 관리 상태 ▲지반 침하 우려 공종에 따른 보강 조치 실시 여부 ▲동바리, 비계 등 가설 시설물의 변형 여부 ▲굴착 단부지지 상태 및 사면의 균열·활동 상태 등이다. 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사고 위험성이 큰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 될 때까지 추적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고의성이 있거나 위법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는 27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충북형 분산에너지 전략,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복지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군 담당공무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북도의 에너지 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에너지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군 공무원과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한국에너지공단과 한화솔루션에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정책방향과 재생에너지 얼라이언스(alliance) 조성을 통한 발전소득 극대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관련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충북도는 정부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체계로 전환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을 위해 '충북 2050 전력자립률 100% 전략'을 수립하여 탄소중립 등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신규 발전소 유치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부권 수소 거점 구축을 위해 수소도시 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는 27일 도의회청사 다목적 회의실에서 도내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고 도시 경관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제2기 충청북도 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북도는 새롭게 위촉된 제2기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도의 공공건축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건축물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민간 전문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공건축물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창의적인 공공건축 디자인 도입 ▲주민 친화적 공공 공간 조성 ▲공공건축가 자문 활성화 등의 다각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제2기 공공건축가들이 충북 건축문화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가의 전문성을 행정에 적극 접목하여 충북만의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공공건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