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5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민원대응체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유치원 민원 처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유치원 현장의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여 교권보호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유선 및 방문 점검의 형태로 진행하며, 유치원 내 민원대응팀 구성 및 민원 창구 일원화 여부, 교직원의 안전한 민원 응대 여건 조성 상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교원 및 관리자들과의 현장 협의 과정을 통해 효과적인 민원 처리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민원 응대 여건 향상을 위한 촘촘하고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재한 교육장은 “이번 현장 점검이 유치원 민원대응체제의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내고, 유치원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처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 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수요일(9월은 목요일)마다 3회에 걸쳐 해운대도서관에서 성인 75명을 대상으로 ‘책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명한 소비 습관과 체계적인 자산 운용을 통해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예탁결제원과 연계해 운영되는 이번 하반기 금융·경제 독서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사전에 선정된 금융·경제 도서를 읽고, 전문 강사의 해설 강의를 통해 핵심 내용을 깊이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9월은 ‘기술공화국 선언(알렉스 C. 카프 등)’, 10월은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조현영 등)’, 11월은 ‘부의 심리학(김경일)’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 신청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9월 강의는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0월 강의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1월 강의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금융·경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9월 18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부산시내 3~5세 유아를 둔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긍정적 양육코칭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자신의 양육 태도와 자녀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긍정적인 양육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워크숍은 ▲양육태도검사를 통해 나의 양육 유형 이해하기 ▲부모-자녀 성격 유형 알아보기 ▲성격유형별 양육코칭법 탐색하기 등으로 구성되며, 강의는 이민구 빅파더연구소 소장이 진행한다. 수강 희망자는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부모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성찰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재정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더 행복하고 따뜻한 양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부산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현직 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부산시 내 사범대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2025 학생 주도성 기반 수업혁신 토크 한마당 수문수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문수답(授問授答)’은 질문하는 수업과 디지털 및 생성형 AI 활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과 관련해서 현직 교장을 비롯한 교육전문가와 수석교사, 현직교사 등이 함께 현장 수업과 관련한 내용을 집중 탐색하고 수업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올해는 학생 주도성 기반 질문 수업과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 대한 내용으로 패널 토크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부산의 미래 수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2회째 열리는 수문수답은 교육전문가들의 패널 토크와 현장 소통 토크로 진행하는 수문수답 토크 마당, 9개 교과별로 수업 성장 이야기를 나누는 수업 성장 토크 마당, 수업혁신 성과 마당 총 3개의 마당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문수답 토크 마당에서는 ‘우리가 느끼는 수업 이야기’영상에서 학생 및 교사가 경험한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25일 유엔 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를 주제로 한 ‘아동이 그리는 아동권리 세상!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엔 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주제로, 아동이 스스로의 권리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깨닫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관내 어린이 164명이 참여해 ‘내가 생각하는 안전한 우리 동네’,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심사에는 북구 미술협회 전문가 등이 참여했으며, 유아부문 5명, 초등 저학년부 5명, 초등 고학년부 5명 등 총 1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9월 2일부터 14일까지 만덕도서관,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라는 꿈과 권리, 그리고 북구의 미래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올해 새롭게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지정된 회동1지구(117필지, 30,678.5㎡)에 대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시기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화해 실제 토지 현황과 달라 혼선이 있던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 주도의 장기 사업이다. 금정구는 최근 정밀측량 장비를 활용해 회동1지구 전 필지에 대한 현황 측량을 마쳤다. 이를 기반으로 경계 조정과 임시경계점 설치 등 디지털 지적도 작성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 정정 등 후속 행정절차도 함께 추진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금정구의 지적불부합지가 해소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2025년 하반기 동력예초기 정비·점검 및 현장안전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일 2회(10:00, 13:00), 회당 25명으로 나눠 실시되며 각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직접 강의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예초기의 정비, 점검 방법, ▲현장안전 실무교육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정비, 점검 교육] ▲예초기 엔진 시동 방법 ▲응급조치 요령 ▲연료혼합 ▲점화플러그* ▲예초기 날 ▲주유 부분 점검 ▲주요 명칭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현장안전 실무교육] 작업 전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보호구 착용방법,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을 교육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예초기 1인 1대에 한해 쉽게 마모되는 예초기 날, 안전커버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4만 원을 초과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부품비를 받고 수리는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동력예초기를 가지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참여가 가능하고,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
(포탈뉴스통신) 부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한 달간 ▲책놀이 한마당 ▲작가강연 ▲주제(테마)특강 ▲주제(테마)전시 ▲기념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김탁환 ▲홍인혜 ▲김해솔 세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을 통해 문학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9. 17. 19:00] 미술계 거장 이중섭의 생애를 소재로 한 소설 '참 좋았더라, 2024년'의 저자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문학과 미술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강연과 작가와의 만남(북토크)을 진행한다. [9. 20. 14:00] 시인 겸 카피라이터,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인 홍인혜 작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를 살게 한 문장들’이라는 주제로 진로 인문학 강연을 펼친다. [9. 26. 14:00] ‘제12회 교보문고 스토리 대상’ 대상 수상작 '노간주나무' 김해솔 작가가 ‘나만의 이야기 쓰는 방법’,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건져 올리는 비법’에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공연 ▲여가 활동 ▲아카데미 등 공원 여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각 공원의 특성과 시설 여건을 살려 ▲월 1회 공연 ▲주 2~3회 여가 활동 ▲실내 아카데미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원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여가 활동 프로그램은 지난 7월 5개 공원(▲남구 유엔 평화공원 ▲해운대 대천공원 ▲사하구 에덴공원 ▲수영구 호암근린공원 ▲기장군 새마을 어린이공원)에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 건의 사항을 반영해 일부 공원의 시간대를 조정해 9월부터 다시 운영한다. 한편, 폭염으로 여가 활동은 8월 한 달 휴강됐으나 ▲중구 용두산공원·서구 암남공원에서는 공연이 ▲부산진구 감고개 공원에서는 수채화·손바느질·손뜨개·토탈공예 등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됐다. 7~8월 진행된 공연에는 팝페라 그룹 '비타펠리체'와 저글러 오장욱이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8월 30일 오후 6시 용두산공원에서는 퓨전국악과 매직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참여형 영화 통합프로그램인 '봄 시네 클럽'(BOM CINE CLU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가 운영되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영화 전문 전시·체험 공간으로, ▲영화 제작의 역사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테마형 체험관’ ▲몰입형 미디어 전시공간 ‘씨네뮤지엄’ ▲휴식과 향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뮤지엄 라운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번 '봄 시네 클럽'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뮤지컬 버스킹'은 뮤지컬 극단 '인터미션'이 참여하는 영화음악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기반으로 한 미니 무료 콘서트다. 뮤지컬 영화 '난 공주, 이건 취미'의 오에스티를 기반으로 구성해, 관객이 영화 관람 후 공연팀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영화의 여운을 음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8월 30일, ▲12월 3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영상홀에서 총 2회 운영된다. 뮤지컬 영화 '난 공주, 이건 취미'는 자신을 공주라 믿고 살아온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어제(26일)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시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나가사키현의 바바 유코(馬場裕子) 부지사를 포함한 대표단이 만나, 부산-나가사키현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나가사키현 대표단의 방문은 두 지역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표단은 부산-나가사키현의 부정기편 운항 관련 현황을 공유하고, 시와 관광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방문했다. 먼저, 성 부시장은 “나가사키현은 부산의 오랜 우호협력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장소를 많이 가진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시와 나가사키현은 지난해 우호협력도시 체결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를 기념해 도서 기증식과 사진전 등을 개최했다. 올해에도 조선통신사 문화교류 사업, 한중일 다자간 교류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우호교류 항목 협의서 체결(갱신)을 통해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관리해 나가고 있다. 이어서, 성 부시장은 “부산과 직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 대강당, 지하철 통로 등에서 '2025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시 장애인채용박람회’와 ‘장애학생 진로설계아카데미’가 동시에 진행된다. 부산지역 장애인일자리 수행기관 간 협업을 통해 일하려는 장애인과 기업체 간의 최적화된 채용을 촉진하고, 장애학생에게는 적성에 맞는 직업 탐색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시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와 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케이비(KB) 국민은행, 부산은행,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 아난티, ㈜브라이언스랩, ㈜퍼스트인코리아, 농업회사법인 도시농사꾼이 후원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전 취업 상담(컨설팅) ▲기업채용관 ▲직업체험관 ▲진로설계관 ▲취업특강 ▲부대행사관 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사전 취업 상담(컨설팅)’은 박람회 전날인 9월 1일 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5층)에서 진행되며, 이력서 작성 요령과 모의면접 지도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27일)부터 동의대학교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지역 6개 대학에서 '2025 비-아이유(B-IU, Busan-Industry·University) 취업브릿지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시의 산학연계 현장실습 연결(브릿지) 사업의 하나로 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대학이 협력하여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3개 대학(부산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올해는 동의대학교와 부산보건대학교, 동서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해 총 6개 대학으로 확대된다. ‘브릿지(Bridge)’라는 명칭에는 시가 지역 인재와 기업을 잇는 가교(Bridge)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시는 청년과 기업 간 접점을 넓히고, 대학과 협력하여 산학협력 기반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브릿지데이'에서는 ▲맞춤형 취업 특강 ▲기업 담당자-실무자와의 대화를 결합한 '찾아가는 기업설명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맞춤형 취업 특강’에서는 각 대학의 특성과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전문 인력 양성사업인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MS DCA)'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미국 시애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교육과정 실무 협의를 거쳐 단계별 교육 과정(프로그램)을 확정했다. 9월에는 1단계 ‘그린데이터센터 전문 인력 양성 국비 지원 교육’이 시작되고, 이어 10월에는 2단계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과정이 운영된다. 수료생 중 우수자는 내년 1월부터 3단계 ‘부산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직무 실습(인턴십)’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정보기술(IT)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커뮤니티 서약(Datacenter Community Pledge)’의 하나로 추진되며, 지역 교육 파트너와 협력해 ▲교육 ▲자격 인증 ▲장학금·보조금 ▲상담(멘토링) ▲실무 경험 등을 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에이아이-버타이징(AI-vertising), 인공지능(AI) 광고 마케팅 시대'라는 주제로, 오늘(27일)부터 8월 29일까지 3일간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로, 올해 18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사)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행사는 ▲개막식(시상식) ▲대규모 회의(콘퍼런스) ▲경진대회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업계 전문가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에 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논의가 펼쳐진다. 주요 일정은 ▲개막식(8. 27. 오후 5시) ▲회의(8. 27.~29. 기조연설, 글로벌 연사 강연 등) ▲경진대회(8. 26.~29. 전 세계 주니어 광고인, 대학생 부문) ▲전시 및 비즈니스 마켓(8.27.~8.29. 전문가 수상작 전시, 비즈니스 마켓 운영) 등이다. [개막식(시상식)] 광고업계 혁신과 발전을 이끈 선구자에게 국제명예상 등 시상 개막식은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