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네 번째 초대 손님으로 ‘명품 보이스’ 춘길이 게스트로 출연해 음악 인생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약속 시간에 맞춰 춘길을 태우러 간 안성훈은 연락이 닿지 않는 춘길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금타는 금요일’ 방송 녹화 시간까지 쫓기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연락을 계속하던 중 전화를 받은 춘길은 “어디냐?”는 안성훈의 물음에 “지금 LA야~”라며 제작진과 안성훈을 더욱 당황하게 만든다. 이후 등장한 춘길은 “매니저 없이 다니다 보니 챙길 것도 많고 운전까지 하다 보니 조금 늦었다”며 미안함을 전한 뒤 서둘러 녹화장으로 이동한다. 미안함을 반영한 듯 시작부터 춘길의 명품 보이스가 가미된 즉흥 라이브로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는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오유진이 황금별을 건 승부에 나선다. 8월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내 나이가 어때서'의 주인공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멤버들은 오승근의 히트곡부터 애창곡까지 폭넓은 선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이날 미(美) 오유진은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선곡한다. 오유진은 "골든컵을 향한 욕심을 노래에 담겠다"라며 각오를 다진 데 이어, "삼촌들 긴장해 주세요"라는 당찬 선전포고로 승부욕을 드러낸다. 오유진의 똑소리 나는 무대 준비도 눈길을 끈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흩날리며 깜찍한 엔딩을 장식한 것. 작은 연출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막내 온탑' 오유진의 야무진 면모가 고득점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서는 진(眞) 김용빈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있을 때 잘해'를 선곡한다. 7살 때부터 즐겨 부른 애창곡으로, 당시 이 노래와 함께 전국 무대를 누볐던 추억을 떠올린다. 오승근 역시 어린 김용빈을 기억하며 "리듬을 참 잘 타더라"고 회상한다. 노래가 시작되자 김용빈의 몸도 어린 시절 기억을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박성호가 단 1점 차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8월 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4회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압구정 송소희' 팀 이소나와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 제3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를 나타내며, 3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예선 마지막 주자로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트피엠'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과거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소나, 김용빈 등과 경쟁해 최종 6위에 올랐던 이력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두 사람은 도시아이들의 '텔레파시'를 선곡, 칼군무 속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이어 윤윤서와 함께한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에서도 유쾌한 호흡을 자랑하며 192점을 기록, 공동 2위로 본선에 올랐다. 본선 듀엣전에서 이소나와 박성호는 남진의 '상사화'를 선곡했다. 박성호는 무대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감금돼 충격을 안긴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화 방송을 앞둔 1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새로운 사건에 휘말린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신임 강하서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지난 2화에서는 진이수를 타깃으로 한 ‘연쇄 사제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되자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인 주혜라가 강하서에 파견되면서 진이수와 테러범을 일망타진하는 모습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경찰학교에서 맺어진 ‘관종 교육생’ 진이수와 ‘악마 교관’ 주혜라의 악연이 드러나 흥미를 더했다. 극 말미에는 주혜라가 공석인 강하서 강력1팀장에 자
(포탈뉴스통신)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쓰라린 첫 패배를 당하며 거침없던 4연승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시즌1에서 맞붙었던 수도권 최강자 ‘제이크루’와 다시 한번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시즌 극적인 승리를 거뒀던 상대인 만큼, ‘라이징이글스’가 다시 한번 저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장훈 감독은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 이번 경기를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마지막 시합이라고 생각하라”며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남다른 각오를 당부했다. 한편, ‘라이징이글스’에게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 ‘제이크루’는 현재 ‘전국 최강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수도권 강호다. 탄탄한 조직력과 강력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2021년 창단 이후 3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제이크루’는 '열혈농구단' 시즌1에서 ‘라이징이글스’에게 패배한 전력이 있는 터. 당시 패배의 충격으로 “잠도 못 잤다”고 밝힐 만큼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 이들은, 절치부심하여 12월부터 체계적인 훈련과 직관 경기까지 대비하는
(포탈뉴스통신) 딸 출산 후, 2년 7개월 만에 본업으로 돌아온 가수 백아연이 방송 도중 엄마를 떠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오는 8월 16일(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4회에서는 데뷔 후 첫 야외 버라이어티에 도전한 백아연이 ‘제철리 청년회’와 함께 어수마을 주민들을 위한 공개 라디오 ‘어얼수 제철 라디오’를 꾸미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제철리 청년회’는 어수마을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주민들의 실제 사연과 신청곡으로 꾸민 라디오를 진행한다. 웃음부터 감동까지 어르신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하나둘 소개되는 가운데, 백아연은 사연마다 깊이 귀 기울이며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첫 번째로, 27살 된 외동딸을 “시집 안 보내고 평생 곁에 두고 싶다”라는 이장님의 딸바보 사연이 공개되자, 최근 딸을 출산하고 육아에 한창인 백아연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이장님이 “내 딸이 돼줘서 고맙고 또 고맙다”라며 27년 만에 처음으로 딸에게 쓴 편지를 직접 낭독하자, 현장은 한껏 뭉클함으로 채워진다. 이어 평생 흙을 만지고 자식들을 키
(포탈뉴스통신) ‘제철리 청년회’ 막내 조나단을 위해 형·누나들이 총출동해 ‘입맛 수발’에 나선다. 오는 8월 16일(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경남 진주 어수마을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낸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 조나단, 백아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어수마을 주민들을 위한 ‘어얼수 제철 라디오’를 성공적으로 마친 멤버들은 어수마을 이장님과 노인회장님으로부터 두툼한 소고기와 주민들이 직접 끓인 장어탕을 선물 받는다. 뜻밖의 선물에 ‘제철리 주방장’ 박은영은 저녁 메뉴로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를 활용한 육회비빔밥과, 진주 편 첫 번째 재능 기부 현장이었던 오이 스마트팜에서 받은 오이로 만든 오이냉국을 하자고 제안한다. 다 함께 저녁 준비를 하는 가운데 멤버들은 박은영이 직접 썰어준 육회를 맛보며 극찬하는데... 조나단만은 어딘가 석연치 않은 표정을 짓는다. 이를 포착한 박은영은 돌연 “나단이 밥 따로 줘야 되겠다. 그릇 하나 갖고 와!”라며 조나단을 위한 고기를 따로 준비한다. 알고 보니 조나단은 생고기를 먹지 못하는 ‘초딩 입맛’의 소유자였던 것.
(포탈뉴스통신)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전 세계 K-POP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성료했다.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독보적인 기량의 글로벌 아티스트부터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의 초호화 라인업이 참여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스페셜 스테이지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본 공연은 역대급 ‘청량 비주얼 3MC’ 조합으로 주목 받은 라이즈(RIIZE) 성찬,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안이 MC로 나서 주목받았고, Red Velvet,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 (DAY6), 태용 (TAEYONG), TEN, 볼빨간사춘기, Stray Kids, ATEEZ(에이티즈), 비비(BIBI), 최예나 (YENA), xikers(싸이커스), KISS OF LIFE, ZEROBASEONE, RIIZE, NCT WISH, BABYMONSTER, NEXZ (넥스지), MEOVV, izna, KickFlip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오승근이 아내 故 김자옥을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8월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4회에서는 데뷔 60주년을 앞둔 '트롯 로맨티스트'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오승근의 대표곡부터 인생곡까지 세월을 아우르는 명곡들이 금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날 오승근은 지난 3월 발표한 신곡 '몰래 웁니다'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가던 오승근은 "집사람 생각이 났다"며 故 김자옥을 떠올린다. 연예계 대표 원앙 부부로 사랑받았던 두 사람인 만큼, 변함없는 오승근의 애틋한 진심에 현장도 뭉클함에 잠긴다. 진(眞) 정서주는 오승근이 인생곡으로 꼽은 바비킴의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를 선곡한다. 오승근은 힘든 시절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이 노래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정서주의 노래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음원 같다", "이런 게 타고난 것"이라며 감탄하고, 오승근은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힌다. 이를 지켜본 진(眞) 김용빈 역시 정서주를 향해 아낌없는 극찬을 보낸다. 김용빈은 "서주는 마음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미스들이 우승을 향한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다. 8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본선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경연을 방불케 하는 열창으로 치열한 명승부를 펼친다. 이날 이소나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승부수를 던진다. 짝꿍 박성호가 온갖 장기를 선보이는 모습에 힘을 얻은 이소나는 "꼭 한번 불러보고 싶었던 노래를 가지고 왔다"며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인생곡을 노래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이소나는 진(眞)다운 호소력으로 현장을 단숨에 몰입시킨다. 객석 곳곳에서 눈물이 터져 나오고, 박성호는 "노래를 듣고 소나 씨의 영원한 팬이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힐 정도. 모두의 마음을 움직인 이소나의 열창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허찬미에게는 첫 우승을 노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지난주 짝꿍 김나희와 함께한 듀엣 무대에서 무려 192점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2위로 본선에 진출한 상황. 좋은 흐름 속에서 개인전에 나선 허찬미는 민해경의 '내 마음 당신 곁으
(포탈뉴스통신)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산악계 레전드이자 ‘엄흥도의 후예’인 엄홍길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그와 함께 조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소년 왕 단종의 밥상과 엄흥도의 숭고한 충심을 만나는 시간으로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12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가슴 아픈 비극을 품은 소년 왕, 단종의 밥상이 공개됐다. 12세에 왕위에 올라 17세에 최후를 맞은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영월의 영웅 엄흥도의 후손, 산악인 엄홍길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엄흥도와 단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000만 관객을 넘기는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엄홍길은 “조상님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됐다”며 ‘왕사남’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먼저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단종이 눈물로 삼킨 밥상을 받았다. 상중이라 고기를 먹지 못하는 단종에게 수양대군은 기력이 쇠했다며 소고기로 만든 ‘육즙’을 올렸다. 이 ‘육즙’은 소고기를 중탕에 오래 고아 만든 원액이었다. 지예은은 “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유승호가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에서는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 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사연 백만 개'를 품은 듯한 독보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같은 갈대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뜬다. 8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4회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미스와 개그맨 짝꿍들은 지난주에 이어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승부에 나선다. 노래는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부터 각양각색 개인기까지 쏟아지며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마지막 출연자로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등장한다. 두 사람은 2006년 데뷔한 21년 차 개그맨으로, 합기도·태권도·유도·택견·검도까지 모두 11단의 무술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운동 신경을 살린 퍼포먼스 개그로 사랑받아 온 이들은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도전해 최종 6위에 오르며 트롯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특히 당시 경연에는 이소나를 비롯해 김용빈, 오유진 등 '미스&미스터트롯' 출신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함께했던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한다. 이에 현장에서는 "진짜 실력자가 나왔다"라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이어진 무대에서 이들의 진가가 드러난다. 이상호·이상민은 마치 거울을 보는 듯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데칼코마니 아크로바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윤윤서도 쌍둥
(포탈뉴스통신) SBS ‘틈만나면,’의 유재석, 유연석이 새 시즌 첫 방송을 하얗게 불태우며, 화요일 대표 예능의 반가운 귀환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 11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 시청률은 최고 4.8%, 가구 3.8%, 2049 1.1%를 기록했다. 이에 가구 및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시즌 첫 회 대비 안정적인 상승세를 알렸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1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여전한 수다 타임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새 시즌 맞이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유재석이 “그동안 연식이가 ‘SBS 특별상’을 받지 않았냐. 이건 채찍질 상이다”라며 깐족 시동을 걸자, 유연석은 “격려 차원도 있는 거다”라며 맞받아치며 더욱 찰진 ‘투유 MC’의 케미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폭염을 뚫고 찾아
(포탈뉴스통신)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가 1라운드 첫 녹화를 뜨거운 분위기 속에 성료하며 다시 한번 신드롬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까지 여덟 명의 탑백귀 대표를 확정하고 지난 주말 첫 녹화를 성료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작년 한 해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작년 시즌1에서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까지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지난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진행된 첫 녹화에는 배우 문근영,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등 뉴페이스 3인방과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 그리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남녀노소 탑백귀까지 총 150인이 함께 했다.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어린 참가자들이 대중음악사를 빛낸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