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밀착 케어’와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도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TV와 디지털, OTT를 모두 사로잡으며 금요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펼쳐진 현실 밀착형 수발기와 예측할 수 없는 솔직한 대화는 ‘비서진’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스타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인간적인 순간과 깊은 속내를 자연스럽게 포착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시즌은 기존의 단순한 수발과 매니저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간다. 공적인 스케줄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매니저와는 차마 함께하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일정과 스타의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는 ‘진짜 비서’로의 변신을 예고한 것. 스타가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알아채는 섬세한 케어부터 누구에게도 쉽게
(포탈뉴스통신)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가장 뜨거운 효심을 지녔던 군주 정조가 어머니를 위해 차려낸 6천만 원 상당의 초호화 회갑연 밥상이 공개된다. 5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5회 주인공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참극을 딛고 일어나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밥상이다. 게스트로는 드라마 ‘이산’에서 사도세자 역을 맡아 뒤주에 갇혀 처절하게 죽어가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창훈이 정조의 밥상에 함께하기 위해 찾아왔다. 효심이 가득한 정조의 밥상에 대해 예상하던 양상국은 “부모님 상중에는 고기 금지가 원칙이니까, 고기 안 나오겠다. 또 아버지 사도세자를 보고 술을 안 마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먹상궁’ 역할의 ‘육식♥’ 신기루는 “그럼 오늘 밥상이 좀 기대가 안 되는데…”라며 머뭇거렸다. 그러나 ‘큰별쌤’ 최태성은 “여러분이 예상한 모든 것들의 반전이 있을 거다”라며 최고급 재료가 가득한 역대급 ‘효자왕 밥상’을 예고했다.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차린 밥상의 현재 가치가 무려 6천만 원에 달한다는 소식에, ‘궁
(포탈뉴스통신)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가요대전 Summer’의 스페셜 스테이지 조합 'SUMMER ANJELS'의 등장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그 열기를 이어갈 또 하나의 역대급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핫한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조합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대체 불가능한 핫한 존재감의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JULIE), 나띠(NATTY)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당당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izna(이즈나)의 코코(KOKO), 최정은(CHOI JUNG EUN)이다. 특히 코코(KOKO)의 K, 쥴리(JULIE)의 U, 최정은(Choi Jung Eun)의 E, 나띠(NATTY)의 N이 모여 완성된 ‘SUMMER KUEENS(썸머 퀸즈)’ 스페셜 팀은 등장만으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요계 대표 ‘핫 아이콘’들이 모인
(포탈뉴스통신)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재벌X형사’ 시리즈는 강력팀 형사가 된 재벌 3세라는 참신한 설정과 돈을 수사의 치트키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기존 수사극의 문법을 뒤집으며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SBS의 대표 시즌제 IP로 자리매김했다. 악랄한 범인들을 소탕하기 위해 전용 헬기와 슈퍼카, 첨단 장비 등의 물적 자원은 물론 유명 셀럽 등 인적자원까지 총동원하는 ‘FLEX 수사’는 화려한 볼거리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사했다. 여기에 안보현이 완성한 인생 캐릭터 ‘진이수’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상과 매회 예측을 뛰어넘는 이색 사건들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나아가 코믹과 위트, 적재적소의 카메오 플레이를 더한 경쾌한 톤앤매너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지 뷰잉’ 수사극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처럼 믿고 보는 IP인 ‘재벌X형사2’가 불패 신화를 이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마지막 순간까지 기록을 새로 쓰며 2026년을 대표하는 초대박 흥행 드라마의 품격을 입증했다. 시청률과 화제, 글로벌 성과는 물론 시청자 선호도까지 모든 지표에서 정상에 오르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김부장 신드롬’을 완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꺾이지 않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끝까지 지켜내며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여기에 방송 기간 누적 시청자 수는 2563만 8593명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인구 절반에 육박하는 시청자가 ‘김부장’을 선택한 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드라마’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부장’은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제2대 골든컵을 손에 들었다. 7월 3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승부가 펼쳐졌다.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 춘길은 통 큰 우승 공약까지 내걸며 치열한 삼파전을 벌였고, 그 끝에 춘길이 최후의 승자로 남아 골든컵의 주인이 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금타는 금요일' 챕터2의 피날레는 골든 스타 정수라와 함께했다. 정수라는 '아! 대한민국', '난 너에게', '환희' 등 대중가요사에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레전드 가수다. 이날 '사랑을 다시 한 번'으로 오프닝 무대를 열며 여전한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첫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천록담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정수라의 '환희'를 선곡해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물들였다. 객석에서는 흥에 겨운 춤이 절로 나올 만큼 열기가 뜨거웠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0점에 그쳤다. 천록담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로 승부수를 띄웠다. 고등학교 시절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이 록과 트롯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무대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7월 3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골든 스타 정수라의 인생곡을 각자의 개성과 색깔로 재해석한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부터 관객과 하나 된 흥겨운 퍼포먼스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진다. 먼저 미(美) 천록담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로 승부수를 던진다. 고등학교 시절 밴드 활동을 했다는 그는 "록 스피릿을 끌어 올려 보겠다"는 각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무대가 끝나자 남승민은 "형이 '금금'에서 부른 노래 중 최고였다"라고 극찬하고, 춘길 역시 "천록담만 할 수 있는 장르를 보여줬다. '알앤뽕'의 정수를 보여준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록 감성과 트롯의 매력을 절묘하게 녹여낸 천록담의 활약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천록담과 맞붙는 추혁진은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를 선곡한다. 올림픽 응원가로도 사랑받아 온 곡에 추혁진 특유의 에너지와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물든다. 급기야 한 관객이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진풍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웹예능 ‘밴라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라이브 공연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의 진솔한 매력과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디지털 콘텐츠다. 극세사 보이스 안성훈이 MC로 출격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게스트를 녹화장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운전기사로 변신한다. 안성훈과 가수들이 차에 함께 탑승해 목적지까지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 2화 게스트로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출연한다. 첫 공개된 ‘밴라이브’ 이소나 편이 유튜브 내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며 이번 김용빈 편의 관심이 더욱 커졌다. 2화에서는 안성훈과 김용빈의 친근한 ‘브로맨스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 안성훈은 김용빈을 직접 맞이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직접 운전대를 잡고 김용빈을 목적지까지 에스코트한다. 두 사람은 차에 오르자마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김용빈의 ‘보고싶어서’를 함께
(포탈뉴스통신) 가요계의 살아있는 레전드 정수라가 '금타는 금요일'을 찾는다. 7월 3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디바 정수라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정수라는 '가요톱10' 역사상 최다 1위 기록 TOP3에 이름을 올린 레전드로, 총 21차례 정상에 오른 주인공이다. 제2대 골든컵 탄생을 앞둔 결정적인 순간, 그 어느 때보다 상징적인 골든 스타가 무대를 찾는다. 정수라는 '아! 대한민국', '환희', '난 너에게', '바람이었나'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국민 디바다. 이날 정수라는 골든컵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앞둔 후배들에게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를 때는 잘 부르면 본전이고 못 부르면 마이너스"라며 "중요한 건 어떤 노래든 자기화하는 것"이라는 조언을 전한다. 세월을 관통해 사랑받아 온 정수라의 명곡들이 후배들의 목소리로 어떻게 새롭게 재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그중 미(美) 오유진은 고난도의 발라드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를 선곡한다. 원곡자 정수라는 "혼자 부르기엔 굉장히 어려운 노래"라면서도 "얼마나 더 대단한 스타가 될지 기대가 가는 후배"라고 애정을 드러낸다. 오유진이 선배의 기대 속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한경일이 흔들림 없는 무대로 2연승을 일궈냈다. 7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2회에서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개인전 탈락 미션부터 듀엣 결승까지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의 이소나와 한경일이 압도적인 무대로 2연승에 성공하며 왕좌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를 나타내며,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본선 1라운드의 첫 주자는 염유리였다. 김용임의 '사랑님'을 자신만의 우아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염유리는 한층 깊어진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짝꿍 백그림은 "사랑에 빠질 뻔했다"라고 말했고, 울랄라세션 역시 "요정 같았다"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예상보다 낮은 166점을 기록하며 위기에 몰렸다. 이어 윤윤서는 심수봉의 '미워요'를 선곡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
(포탈뉴스통신) 다음달 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주역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함께 반전과 배신이 난무하는 추리 레이스를 펼쳐진다. 안보현은 2년 전, ‘재벌X형사1’ 출연 이후 오랜만에 재출연, 안보현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드라마가 잘 돼서 시즌 2가 나온 거 아니냐”며 반갑게 맞이했다. 하지만 지석진은 “첫 번째 시즌이 있었어요?”라며 안보현의 출연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정은채는 긴장한 기색도 잠시, 각종 게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예상 밖의 열정적인 플레이에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강상준과 김신비 역시 예능 초보임을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은 ‘재벌X형사’ OST에 맞춰 직접 준비한 자작 랩과 비보잉 개인기로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은 재벌 팀과 형사 팀으로 나뉘어 각 팀에 숨어든 스파이와 재벌 팀 내부에 숨은 ‘회장님’을 찾아내는 ‘언더커버 재벌vs형사’ 레이스로 꾸며진다. 재벌 팀은 돈가방과 회장님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와 울랄라세션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7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2회에서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의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개인 무대부터 듀엣 무대까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TOP7 멤버들은 짝꿍과 함께 마지막 무대에 모든 것을 쏟아낸다. 먼저 선(善) 허찬미는 혜은이의 '제3한강교'로 솔로 무대에 나선다. 이 곡은 천록담이 '미스터트롯3' 경연에서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고, 손빈아는 "노래면 노래, 퍼포먼스면 퍼포먼스 다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라며 힘을 보탠다. 허찬미가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할 '제3한강교'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듀엣 무대에서는 허찬미와 울랄라세션이 '아름다운 밤'을 선곡해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물들인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치트키다", "안 일어날 수가 없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예선 1위 팀의 저력을 앞세운 허찬미와 울랄라세션은 2연승에 도전하는 이소나·한경일과 마지막까지 팽팽한 승부를 이
(포탈뉴스통신)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직계 가족들이 총출동하는 상견례 데이트가 펼쳐진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30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6회에서는 시즌1보다 스케일이 더욱 커진 상견례 데이트가 찾아온다. 엄마들이 식사 자리에 등장했던 시즌1의 상견례 데이트에서 직계 가족들이 깜짝 등장하는 상견례 데이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것. S전자 직원 안도윤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부터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딸 바보 아빠, 아나운서 이인권의 늠름한 동생 등 그야말로 맞선남녀의 결혼을 위해 두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한경일이 2연승에 도전한다. 7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2회에서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의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지난 방송 우승팀 이소나와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은 연승을 목표로 매일 5시간가량 맹연습을 이어왔다는 전언. 기대와 부담이 교차하는 가운데 두 사람은 결전의 무대에 오른다. 이날 이소나는 선곡한 노래는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이다. 노래가 끝나자 송은이는 "곧 이소나의 시대"라는 한마디로 무대의 여운을 압축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과연 어떤 무대였기에 이 같은 찬사가 쏟아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소나와 한경일은 녹색지대의 '준비 없는 이별'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오랜 연습 끝에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빈틈없는 호흡으로 곡의 감성을 완성한다. 특히 한경일은 무대가 끝난 뒤 다리까지 휘청일 만큼 온 힘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전성기 때의 목소리가 나왔다"며 울컥한 데 이어 "이 무대를 위해 얼마나 연습했는지 느껴졌다. 친구지만 감동적인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건넨다. 2연승을 향한 두 사람의 절실한 열창이 관객들의 마음까지 움직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누구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초유의 골든컵 결전을 앞두고 있다. 7월 3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2회에서는 제2대 골든컵 우승자를 가릴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황금별 9개의 선(善) 손빈아와 8개의 진(眞) 김용빈 그리고 춘길이 우승 후보로 압축된 상황. 16주간 이어진 황금별 레이스의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제1대 골든컵 우승자인 김용빈은 챔피언의 자존심을 걸고 대결에 나선다. "금고에 골든컵 하나 더 넣으면 든든하겠다"라며 또 한 번의 골든컵 획득을 선언한 그는 골든 스타 정수라의 히트곡이자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 곡인 '난 너에게'를 선곡한다. 특유의 고운 미성과 섬세한 감성으로 왕좌를 지키기 위한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다. 올백 사나이 손빈아는 황금별 9개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세 사람 가운데 가장 유리한 위치에 서 있다. "오늘 무조건 골든컵을 차지해 보겠다"라며 가황 조용필의 기운이 담긴 '돌아와요 부산항에'로 맞선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해 확실한 우승 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춘길은 챕터1에서 아쉽게 골든컵을 놓쳤던 한을 풀기 위해 복수혈전에 나선다. 정